자매인데
언니는 용돈 정기적으로 드리고 고기 과일등 오늘은 회드시고싶다 해서 아나고회와고기 사왔고 주고 바로갔어요 쉬어야한다고해서
마침 제가 가있었고 근교 드라이브나하자고 강아지두마리랑 차에타고 갔다왔는데 거기가 숲속이라 잠깐 한두시간 갔다와도 얼굴표정이 달라지네요 엄마도 머리띵한것도 없어진다하고 저아니면 어디 가지도 못하시니 짠한마음이 들어요 주1회 잠깐 바람쐬러 다녀야겠어요 반나절이면 일주일이 행복해지는데
친정부모님 제가 안가면 거의 집에만 계시는데
ᆢ 조회수 : 4,455
작성일 : 2023-06-04 23:04:06
IP : 58.231.xxx.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ㄴㆍ
'23.6.4 11:07 PM (118.32.xxx.104)효녀 굿!
2. ker
'23.6.4 11:07 PM (180.69.xxx.74)형편되면 하면 좋지요
3. ㅁㅁㅁ
'23.6.4 11:10 PM (180.69.xxx.124)어머니를 사랑하시는군요.
각자 형편대로 하는 거죠.
어머니도 본인 하실 수 있는 범위에서 산책하고 운동하고 하시는게 좋고요4. 불만이
'23.6.4 11:15 PM (58.231.xxx.12)아주아주 많아요 평생 친정부모로부터받은 상처가 컸어요 불만은 여전하구요 그래도 드라이브 이거하나는 딱 하려구요 돈보다 이게 더 필요한거구 저도 그나마 제일 쉬운일
5. ker
'23.6.4 11:50 PM (180.69.xxx.74)무리하지 마세요 한달에 한번 정도 하고
힘들지 않으면 늘리고요
하다가 안하면 서운하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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