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디로션을 샴푸로 알고 초딩아들

.. 조회수 : 2,652
작성일 : 2023-06-04 10:10:23
락커에 샴푸랑 바디로션이 같이있는데 로션만 자꾸없어져서 보니 초3아들이 샴푸인줄 알고 3개월간썼다는데 어이가없네요
로션이좀 묽은거긴 해도 어케 그걸헷갈리죠?? 한숨나옵니다
IP : 1.241.xxx.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4 10:11 AM (39.125.xxx.77)

    죄손해요 귀여워서 막 웃었어요

  • 2. ker
    '23.6.4 10:12 AM (180.69.xxx.74)

    샴프병에 크게 써붙이세요
    우린 딸도 그리 무신경해요
    머리 냄새는 안나나요

  • 3.
    '23.6.4 10:13 AM (222.110.xxx.212)

    아들이래니 이해가 또 돼요 ㅠ

  • 4. ㅎㅎㅎ
    '23.6.4 10:14 AM (211.228.xxx.106)

    애들 초등 때까지는 땀냄새도 향기롭지 않나요 ㅎ

  • 5. ㅇㅇ
    '23.6.4 10:15 A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귀엽네요~
    어릴적 남동생초2때 소풍가방 주머니에 누나들 생리대를 세개나 넣어놨더라구요.
    친구들하고 밥먹고 휴지로 쓴다고..
    남동생은 휴지인줄 알았다고..

  • 6. ㅋㅋ
    '23.6.4 10:20 AM (39.7.xxx.250) - 삭제된댓글

    남자아이들 참 아무생각이 없는거같고
    근데 또 그게 웃기기도하고
    보면 이해할수없는게 많음요ㅎ

  • 7. ..
    '23.6.4 10:24 AM (175.119.xxx.68)

    로션으로 머리를 우에 감는지
    신기

  • 8. ....
    '23.6.4 11:00 AM (118.235.xxx.168)

    재대로 안씻어서 그렇죠.
    미끌미끌하고 거품도 안날텐데
    그냥 몸에 대강 물 뭍히고 아무거나 눌러서 씻는척 하다 나와서 그래요.
    성인 남자도 그런 경우 많아요.

  • 9. 아진짜
    '23.6.4 12:04 PM (117.111.xxx.245)

    너무 귀여워요 한참 웃었네요 ㅎㅎ
    궁딩 팍팍 해주고싶은 아드님

  • 10. ..
    '23.6.4 12:17 PM (223.39.xxx.6)

    여자애들도 헷갈려요ㅎ
    어떤분은 세탁비누가 세수비누인줄알고 얼굴,온몸을 몇년간 씻은분도 있다는ㅎ

  • 11. ker
    '23.6.4 12:34 PM (222.101.xxx.97)

    머리는 두번씩 감고
    몸도 구석구석 닦게 가르치세요
    사춘기 오면 냄새남

  • 12. 거품자체가
    '23.6.4 12:44 PM (122.254.xxx.46)

    안날텐데 어찌 감았을까요 ㅠ
    고놈 참

  • 13.
    '23.6.4 1:07 PM (114.205.xxx.84) - 삭제된댓글

    바디로션인줄 알고 집어온 아비노 바디 크렌저를 며칠 남편이 발랐대요 ㅎ
    왜 이번건 허옇게 일어나? 해서 저도 알았어요

  • 14. 하늘꽃
    '23.6.4 1:34 PM (223.62.xxx.187)

    저희 딸은 어릴 때 쌤플로 받은 작은 크린징폼을 로션인줄 알고 바르고 잤어요..그것도 2주정도 그런거 같아요
    여자 애라 어려서부터 뭘 혼자 그렇게 바르더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13 사촌동서가 기를 쓰고 와요 2 사촌시동생네.. 19:56:52 146
1796012 남자쇼트트랙 모두예선탈락 3 와끝 19:53:47 270
1796011 이언주 김민석 이동형 구림 3 푸른당 19:49:38 131
1796010 마시모두띠 스페인에서 저렴한가요 1 123 19:41:44 227
1796009 김어준 여론조사 똥이래요. 16 여론 19:38:40 836
1796008 8월에 튀르키예 패키지로 가려는데 여행사 추천 바랍니다. 5 방탈출 19:34:41 250
1796007 시댁 안가는 여자보면 화가 난다는 동료 5 ㅇㅇ 19:31:07 878
1796006 adhd모계유전 헛소리 지웠네요 1 헛소리 19:22:49 390
1796005 가까우면 집에가서 잠 자지 않나요? 9 명절 19:19:52 810
1796004 담합 거부하자 흉기까지 든 소래포구 상인 2 ........ 19:18:58 563
1796003 친정 조카 케이스인데요 11 ㅇㅇ 19:15:35 1,546
1796002 키큰 여자는 키큰 남자 만나네요. 1 19:13:19 573
1796001 (조언절실) 내 나이 56에 닭발에 입덕했어요 9 미치겠다 19:13:16 624
1796000 성대 공학계열 학과선택 릴리 19:12:39 215
1795999 한옥에 어울릴 전등은 어디서 팔까요 혹시아시는분.. 19:11:52 78
1795998 lg전자 주식이요 3 ..... 19:11:07 979
1795997 정청래 아직도 민생법안 처리 안 하는 중 16 백면서생 19:08:48 408
1795996 미쓰홍 고복희 모델 한혜진 7 닮았어 19:08:40 1,187
1795995 일상을 사는 재미 6 ** 18:56:56 883
1795994 우리나라 여자컬링선수들 참 다예쁘네요 5 18:55:54 491
1795993 가구박물관 ... 18:49:41 175
1795992 60년대생 언니들은 명절 하실건가요? 18 ..... 18:45:24 1,613
1795991 시가 오자마자 쓰리콤보 충격ㅠㅠ 19 ... 18:45:02 3,689
1795990 해외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3 mh 18:39:30 704
1795989 이분이 노안인가요? 아무리 봐도 그 나이처럼 보이는데 15 ... 18:39:08 1,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