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생에 몇번 안느낀 바람인데
살짝 시원하면서 온몸을 감싸고
걸어가는게 꿈결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하염없이 걷고만 싶고 무척 기분이 들뜨고 춤을 추고싶은 행복한 바람인데
한번은 등교길
한번은 출근길이어서 아쉽게 들어가야했었어요
무엇때문에 그렇게 행복감을 느꼈을까요
이런 바람 아시나요
.... 조회수 : 3,790
작성일 : 2023-06-01 21:56:29
IP : 218.155.xxx.2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6.1 9:57 PM (220.118.xxx.37)등굣길 출근길이라서
2. 선플
'23.6.1 10:14 PM (182.226.xxx.161)봄바람 아녔을까요? 약간 포근한 바람이요 온도 때문에 나를 감싸는 느낌이 들었을것 같아요
3. 한 번 느낌
'23.6.1 10:22 PM (121.133.xxx.137)출근하다가 그대로 춘천행 기차를...ㅋㅋ
핸펀도 없던 시절이어서 난리가 났었죠
시말서 썼고 ㅋ4. 그건
'23.6.1 10:38 PM (223.33.xxx.102) - 삭제된댓글성령
바럼으로 그렇게 느끼게 해 주십니다.
주변 사람들과 그 평화의 마음을 나누시길 바랍니다.5. 전
'23.6.2 12:04 PM (39.119.xxx.55)비오기전에 부는 바람이 그렇게 상쾌하고 풀내음 물씬 나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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