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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사리 욕심이 없었는데 나이 들면서 생기네요

ㅇㅇ 조회수 : 1,886
작성일 : 2023-05-30 09:54:54
신혼때 예물이랑 쥬얼리 시계 싹 다 도둑맞고
악세사리 일절 안 샀어요
그냥 욕심이 사라지더라구요 사 뒀다가
도둑 좋은일 시키는 느낌이고
이제 나이가 들고 딸래미 18살 정도 되니
시계나 반지 목걸이가 눈이 들어오네요
나중에 물려주게 이왕이면 좋은걸로 사고 싶고
주식 팔아서 살까 생각중이에요
시계는 어떤거 사면 두고두고 좋을까요
IP : 211.234.xxx.1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30 9:58 AM (211.36.xxx.144) - 삭제된댓글

    까른띠에 타원형 다이아 좍 박힌거 너무 갖고 싶더라구요.

  • 2. 까르띠에
    '23.5.30 10:04 AM (118.235.xxx.84) - 삭제된댓글

    저도 까르띠에 시계 좋아해요
    정사각,직사각,원형 3개 가지고 있어요
    다이아 있는 건 부담스러워서 안샀고
    직사각만 가죽줄이에요

  • 3. 저도요
    '23.5.30 10:25 AM (121.153.xxx.130)

    악세사리 안사다가 딸이 대학생되니 자꾸 관심이 가요
    딸은 은근 엄마가 하나씩 사놓고 지도 한번씩 하길 바라는듯해요
    얼마전 반클 목걸이 사서 저도 가끔씩 하고 딸도 하구요

  • 4.
    '23.5.30 10:44 AM (223.38.xxx.117)

    시계와 다이아목걸이 있으면 좋고
    시계는 롤렉스 오메가 까르띠에를 많이들 추천하네요

  • 5. ...
    '23.5.30 11:15 AM (223.38.xxx.176) - 삭제된댓글

    맞아용. 저두 그래요
    악세사리 관심 없어서 결혼 예물도 안한 사람인데
    나이드니 블링블링 반짝이는거에 눈이 가네요

  • 6.
    '23.5.30 11:26 AM (211.234.xxx.124)

    저도 까르띠에 시계 눈여겨 보고 있었어요

    여름되니 팔찌도 눈에 아른거리네요

  • 7. ...
    '23.5.30 1:33 PM (223.33.xxx.123)

    사용 안하고 오랫동안 처박아둔 까르띠에 시계를 딸 주고나니 시계가 왜 갑자기 차고 싶은지 ...-.-
    그래서 새로 샀어요. 까르띠에 발롱 다이아 있는걸로. (로렉스는 사기가 넘 힘들어서 포기.)
    명품 시계나 주얼리는 유행을 안타서 실컷 쓰다가 딸한테 물려 줘도 되니 사는게 부담이 안되네요.
    애들도 명품은 주면 엄마가 쓰던거라도 엄청 좋아해요.ㅋㅋ

  • 8. 내눈이 이상한가
    '23.5.30 2:59 PM (124.53.xxx.169)

    까르띠에 시계 20년 전에 선물 받앗지만
    멋있는 줄 전혀 모르겠고 ..
    저는 남들이 안하는 저만의 것이 좋아요.
    그게 개 목줄같이 생긴거든(지인이 제 가죽팔찌를 보고 ..)
    싸구리 비드로 만든거든 그냥 제맘에 들면 장땡이라
    여름이면 아무거나 여러게 칭칭 감고 다녀요.
    제 팔목이 얄상해서 잘 어울린다고들 ...

  • 9. 내눈이 이상한가
    '23.5.30 2:59 PM (124.53.xxx.169)

    여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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