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효 고딩엄빠네 엄마 36살...

ㅇㅇ 조회수 : 17,541
작성일 : 2023-05-26 06:12:24
엄마 아빠 둘 다 그냥 얼굴에서 아이티가 팍팍 나네요.
안쓰러워요.
근데 그 친정엄마는 36세.
고1에 아이 낳고,
그 아이는 19세에 또 아이를 낳고.
최연소 할머니라고...

IP : 154.28.xxx.23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엥???
    '23.5.26 6:15 AM (210.117.xxx.5)

    숫자때문인지 한참 봤네요.
    36살인데 할머니 되었단거죠?

  • 2. ...
    '23.5.26 6:16 AM (222.236.xxx.19)

    헉 36살에요.??? 저사촌여동생 작년 36살에 조카 낳아서 지금 37살 아직 조카 어린이집도 안갔는데. 대박이네요 ... 그 기록 진짜 한국에서는 꺠기 힘들듯 싶네요 ..

  • 3. 에휴
    '23.5.26 6:22 AM (39.7.xxx.36) - 삭제된댓글

    전 그프로 안보지만 나오는 집들의 부모도 그렇고 그렇더라고요.
    단,, 어쩌다 본 소 100마리 키우던 부잣집 무남독녀 귀한 딸애게 장가간 그남자애는 수지맞았어요. 깜짝 놀랐어요. 살림살이가 잘되았고 안정적이어서요.
    뭐든 풍족하더라는요.

  • 4. 에휴
    '23.5.26 6:24 AM (39.7.xxx.36) - 삭제된댓글

    전 그프로 안보지만 스쳐 나오는 집들의 부모도 그렇고 그렇더라고요.
    단,, 어쩌다 다 본 소 100마리 키우던 부잣집 무남독녀 귀한 딸애게 장가간 그남자애는 수지맞았어요. 깜짝 놀랐어요. 살림살이가 잘되어있고 안정적이어서요.뭐든 풍족하더라는요.

  • 5.
    '23.5.26 6:30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지인 아들이 19세
    그 아들에게 4살 아들이 있어요
    그 아들은 학교도 안가고 애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게임 좀 하다가 애 어린이집에서 돌아 오면 받아서 간식 먹이고ㆍ
    그 외 다른 뒤치닥거리는 할머니인 지인이 다 챙기고 생활비 대주고
    나중에 사람일은 알 수 없지만 지인이 죽을라고 하네요
    자영업하는 남편친구네 하나 있는 아들이 고3수능 끝나고 여친이랑 기념으로 한 번 했는데 바로 임신
    여친집에서 책임지라고 해서 대학 입학하자마자 결혼식
    아들 하나 뒷바라지하기도 벅찬데 며느리 뒷바라지 손자 키우기
    남편가게 도와주기 등등
    남편말로는 소식 끊겼다네요
    진짜 이 집은 상상도 못한 경우라서 한동안 정신줄을 놓았다고 하더라구요

  • 6. ...
    '23.5.26 6:36 AM (218.156.xxx.164)

    지인 딸이 스무살에 스물두살 난 남자랑 결혼 한다고 해서
    갔는데 그당시 남자 엄마가 마흔살이던가 그랬어요.
    근데 심지어 이미 큰며느리가 있었습니다.
    우리끼리 대체 큰 아들을 몇살에 낳은거야? 했어요.
    부모가 조혼 하면 자식들도 그런 경우가 많은가봐요.

  • 7. 왜인지
    '23.5.26 6:37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부모 혼전임신 조혼가정들은 역시 자녀들도 혼전임신 조혼이 많아요
    40전에 할머니된 분들 몇명봤어요

    집안 능력만되면
    일찍 애낳고 공부하고 안정적으로 직업 찾을수있으니 좋겠지만

    아닐경우는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그때 직장에서 한창 일에 커리어 쌓을때라
    학생이라면 학업 마쳐야하니 육아는 부모몫일테고 본인뿐아니라 부모 앞길 막는 짓이기도하죠

    그래서 자녀가 중학교입학하면부터 꾸준히 성교육,피임법 알려줘야해요

  • 8. 지금 보는데
    '23.5.26 7:00 AM (210.117.xxx.5)

    36살엄마는 남편과 나이차이가 많이 나던데
    결과야 이어졌으니 그렇지만 미성년자를....에휴

  • 9. ....
    '23.5.26 7:09 AM (175.223.xxx.75)

    그 속도면 생전에 고조할머니 찍고 가겠네요.

  • 10. ......
    '23.5.26 7:14 AM (118.235.xxx.99)

    저 프로 보면 부모가 일찍 결혼한 경우도 많지만
    남자가 미성년자 꼬여서 성관계 맺어 임신시킨 경우가
    정말 많더라구요.
    외국같으면 민성년자 성폭행으로 감옥갔을 남자들이
    우리나라는 뻔뻔하게 얼굴까고 방송에도 나오네요.
    진짜 우리나라는 성에 미친나라 성범죄에 너무 유한 나라에요.

  • 11. ㅇㅇ
    '23.5.26 8:19 AM (118.235.xxx.61) - 삭제된댓글

    거기 나온 부모들이 너무 젊든가 아주 늙던가 그래요.
    여기도 보면 성욕에 미쳐 아이들 학교가거나 휴일에 안나가고 집에 있음 그거 못해 미쳐서 여관간다 호텔간다 하지않았나요?
    그거 애들이 왜몰라요. 부모 성관계 해서 자기들 낳았는데 말을 안하고 약자니 말안해 그렇지 얘네들이 언제 그거하나 귀털고 들을수 있거든요. 눈치 안채게 해도 그날따라 부부가 은근히 끈적한 눈빛 몸짖 다 느낄테죠.
    야동도 애자는 옆에서 남편이 보더란 글도 접하고 보니
    부모가 매일 성으로 저러니 그렇잖아도 공부도 싫은데 몸마니 성인되고 성에 눈을 먼저 떴고 그러다 보니 어린나이에 임신하고 같이 사는거죠. 즉 집안 환경도 무시못한다는 얘기에요.

  • 12. ker
    '23.5.26 9:12 AM (180.69.xxx.74)

    이상하게 결혼 빠른것도 닮더라고요

  • 13. ker
    '23.5.26 9:15 AM (180.69.xxx.74)

    대부분 가난한데
    교육도 못받으니 대물림 되고요
    애들 성교육 잘 시켜야지 ...

  • 14. aaa
    '23.5.26 3:09 PM (1.243.xxx.162)

    주위에도 20초에 애기 낳은 엄마들 보면 친정엄마도 디 젊더라고요 신기함
    고딩때 사고쳐 애 낳으면 남자애들은 하나같이
    다 정비 일 많이 하대요

  • 15. ㅇㅇ
    '23.5.26 8:36 PM (106.102.xxx.69)

    그 속도면 생전에 고조할머니 찍고 가겠네요.

    ㅋㅋㅋㅋ

  • 16.
    '23.5.26 8:40 PM (124.50.xxx.72)

    지인이 19살동갑 부부였는데
    임신해서 결혼
    아들낳음
    만날때마다 딸이 꼭 낳고싶다고함
    늦둥이 딸 임신소식듣고 모두 기뻐해줌

    한달후에 그아들이 고1인데 여친이 임신

    몇달차이로 시어머니와 며느리 출산

  • 17. 예전에도
    '23.5.26 10:22 PM (119.71.xxx.22)

    대학 나오고 직장 생활한 분들은 30대에 결혼 많이 했어요.
    교육 못 받은 분들은 10대 중후반에도 결혼 많이 했고요.

  • 18. 38세에 출산.
    '23.5.26 11:11 PM (39.118.xxx.77)

    저는 38세에 아이 출산했는데..
    제 주변 평균이거든요.
    36세에 할머니라니...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69 주식은 진짜 아무나 못하는 거 같아요 10:02:38 55
1790668 윤지지자들은 제정신이 아닌것같아요 감자 10:01:44 47
1790667 장동혁 단식 8일차 "심정지 가능성.뇌손상 위험 &qu.. 2 그냥3333.. 10:00:58 135
1790666 게임하면서는 며칠 밤도ㅜ세는데 4 10:00:28 76
1790665 이재명 대통령 너무 대단한거 같아요.. 4 ㄷㄷㄷㄷ 09:55:58 383
1790664 정청래 미쳤네 9 ㅇㅇ 09:55:53 578
1790663 결혼해서 시집스트레스 싫으면 결혼이안맞는걸까요 8 결혼 09:54:49 197
1790662 출근길 버스안에서 세월이 가면 나왔어요 4 72 09:51:53 277
1790661 코인팔면 현금 케이뱅크로 이체하는건가요? 지혜 09:50:19 62
1790660 어머니 생신상 음식을 준비하는데 14 .. 09:50:06 332
1790659 시부모 모실려면 남편이 시가 가라잖아요 11 ... 09:46:32 619
1790658 완청 2 주식 09:43:12 237
1790657 제미나이랑 노느라 시간 가는 줄 몰라요 2 AI 09:42:21 423
1790656 주식투자관련(6) 4 .. 09:39:31 811
1790655 제주도 왔는데, 오늘 김포로 갈수있을까요? 1 어쩌나요 09:35:15 542
1790654 오늘 뚜레쥬르 22% 할인날입니다 4 정보 09:33:39 790
1790653 카페트 보기엔 좋은데요 5 머리카락 천.. 09:33:19 335
1790652 핑크솔트 핵 싸요 3 소금 09:28:39 477
1790651 당근에 정치글이 올라왔는데. 12 09:25:27 850
1790650 동창들 사뮤관 승진했네요 3 09:25:04 1,035
1790649 우와 카카오! 5 ㅎㅎ 09:22:16 1,337
1790648 유부남 만나는 여자 11 모른다 09:18:23 1,198
1790647 전세임대주택 산다는 이미지가 어떤가요? 9 ㅇㅇ 09:17:31 521
1790646 아파트 분양 집단 대출 ㅇㅇ 09:14:28 157
1790645 옙...코스피 5000돌파...이재명 대통령 만쉐이!!!!!! 11 ... 09:12:34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