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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취준생인 딸내미 워홀요~

26세딸 조회수 : 4,058
작성일 : 2023-05-19 07:24:41
답글 감사합니다


IP : 58.239.xxx.22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mo
    '23.5.19 7:35 AM (182.230.xxx.93)

    비슷한 케이스인데 현28에 호주 워홀가있는 조카있는데....한국들어오면 30쯤되서 변변한 경력이 없어 보기에도 좀 안타까워요. 요즘 트랜드는 작은회사에서 2년 경력쌓고 위로 이동해가는 추세라고...

  • 2. 아ᆢ지나다
    '23.5.19 7:43 AM (223.39.xxx.89)

    노노ᆢ 부모가 답답하다고 섣부른 추천~절대 마시길

    훗날 자녀의 원망 들을수도 있구요

    이미 부모세대의 생각들은 나이ᆢ든 구세대라는ㅠ

    세상이 얼마나 빠르게 변화되는데요

    신세대 자녀가 본인인생 선택하라고ᆢ
    무언의 지원,격려를~~

    사실 저희집에도 캥거루~취준생있어서 그맘알아요

  • 3. 땁답해요
    '23.5.19 8:03 AM (58.239.xxx.220)

    그쵸~이쪽은 잘 몰라서 여기다 여쭤봤어요~여동생네 시누 딸이 캐나다 워홀가서 거기서 몇년 쭈욱살고 있는데
    그냥저냥 사는듯하더군요~~제생각도 작은회사갔다 업하는게 나을듯한데
    아이는 첨부터 자기눈높이를 계속 고집하네요

  • 4.
    '23.5.19 8:15 AM (220.117.xxx.26)

    딸 눈높이 그런거면 강요 말아야죠
    아직 열정 있는대로 해요
    작은 회사 가서 후회 했어요

  • 5. 워홀
    '23.5.19 8:16 AM (125.136.xxx.127) - 삭제된댓글

    어학 계열이라 주변에 과거 워홀 다녀온 친구들이 좀 있어요.

    좋았던 점은 사고가 좀 트였다는 것과 언어 조금 는 것,,,

    그리고 워홀 다녀오면 애들이 밖에 자주 나다니게 되는(?) 병이 생기더군요.
    세상 무서운 거 모르고, 도전정신이 많아진다고 해야 하나.
    근데 그게 일적으로 그런 게 아니라 그냥 나가고 싶은 거요.

    워홀 다녀와서 직업이랑 연결시킨 애들은 거의 없어요.
    하루종일 접시 닦거나 농산물 포장 단순 노동 하거나 그런 일들 많이 했구요.

  • 6. 다시읽어보니
    '23.5.19 8:19 AM (125.136.xxx.127) - 삭제된댓글

    얼마전엔 현*자동차 3차까지
    갔다가 떨어졌구요~지거국 나왔는데(토익은 950입니다)
    공기업 준비는 안돼있어요

    ======================================================

    저 정도인데 워홀을 왜 보내나요...?
    취업기간이 길어져도 저 정도 수준이면
    기회는 올 것 같네요. 면접 등 방식을 한 번 되짚어봐야 할 것 같구요.
    행운을 빕니다.
    대기업은 의외?인 사람들을 가끔 뽑더라구요.

  • 7. ...
    '23.5.19 8:29 AM (112.220.xxx.98)

    26살이면 좀 낮추더라도 중소기업 알아봐야죠
    언제까지 뒷바라지 하실려구요?
    제대로 할 생각이면 도서관을 가겠지
    카페가서 세네시간 공부요?
    지원끊으세요 인제

  • 8. 125님
    '23.5.19 8:29 AM (58.239.xxx.220)

    그냥 좀 길어지더라도 기다려봐야되겠죠?~~
    애아빠가 가끔 자기생각대로하려고
    뜬금포로
    한번씩 저러네요

  • 9. 기다리세요
    '23.5.19 8:40 AM (124.56.xxx.102)

    이제 곧 될거에요 큰일을 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더군요
    행운을 빕니다~♡

  • 10. ..
    '23.5.19 8:47 AM (14.32.xxx.34)

    캐나다에
    생각보다 젊은 애들이 할 만한
    좋은 일자리가 없어요
    워홀러들이 하는 일은 한정적이고요
    인턴 경험 살려서 취업하고
    그 경력으로 이직하고 하는 게
    요즘 취업의 흐름같아요

  • 11. ㅡㅡㅡㅡ
    '23.5.19 10:24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워홀 가서 하는 일들이
    따님이나 부모님이 원하는 분야의 취업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어요.
    워홀은 다른 나라 경험하고, 언어 좀 익히는 정도.
    목적을 분명히 하는게 필요하겠습니다.

  • 12. ..
    '23.5.19 10:47 AM (49.165.xxx.191)

    워홀은 전혀 모르구요 연말이나 돼야 지원서 낼수있는건 잘못 아신거 같아요 아이가 11월말에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대기업 취업준비 했었는데요. 그때는 쓸 기업이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몇달 쉬고 그 다음해 상반기 공채로 갔어요. 추석 지나고 대기업 공채 뜨던데요. 여름에 좀 쉬게 하시고 하반기 공채 준비해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 13. 갱년기
    '23.5.19 11:17 AM (115.136.xxx.9)

    님들 이래서 82가 좋아요
    따스한 답글들에 많은 위로가되네요
    감사합니다~

  • 14. 취업공고
    '23.5.19 11:36 AM (211.234.xxx.91) - 삭제된댓글

    언제 뜰지 정말 몰라요 계속 서칭하다 기회 잡아야 합니다 저도 취업안돼서 미국 1년 있다왔는데 그냥 놀다 왔고 ㅋㅋㅋ 운 좋아서 잘 풀렸네요 . 첫직장 진짜 중요합니다..똑똑한 따님 두셨네요 능력 충분히 돼요! 기다려주세요

  • 15. ㅇㅇ
    '23.5.19 11:48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면접은 돈좀써서 준비해야해요
    스터디 하고 계속 공부하더라고요
    워홀은 다녀오면 저런기업 못갈듯요
    저는 차라리 고졸이면 가라할듯한데
    님 아이는 아깝네요

  • 16. 중소기업
    '23.5.19 12:03 PM (125.136.xxx.127) - 삭제된댓글

    중소기업은 솔직히 경험자로서 말리고 싶네요.
    머슴도 대감집에서 하는 게 낫다고 하죠.
    시간이 좀더 걸리더라도 큰회사에 보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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