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십대 중후반분들 잘때 화장실 몇번 가세요?

ㅇㅇ 조회수 : 4,065
작성일 : 2023-05-18 12:28:23
예전 예민할때 심하면 두번도 가고 그럈는데
지금은 한번은 꼭 가게 되네요

중간에 냥이가 깨워서 그런것도 있고
자기전 수면 관련 영영제를 몇알 먹어야 돼서
화장실을 꼭 가게돼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중간에 깨서 갔다오는게 참 피곤하고
잠도 개운치 않은데 어쩔수가 없네요
다행이 화장실 갔다와서도 바로 잠들긴해요

통잠을 언제 자봤는지 넘 까마득 ㅠ
IP : 211.36.xxx.3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3.5.18 12:30 PM (112.145.xxx.70)

    1년에 서너 번 화장실 가려고 깨는 거 같은데요?
    저녁에 맥주를 너무 많이 마셨을때 정도

  • 2. 저는
    '23.5.18 12:32 PM (59.6.xxx.252)

    80년생인데 중간에 한번 꼭 가고 새벽에 또 가고싶고 그래요ㅠ
    9시 이후에 뭘 잘 안 마시려고 해요 그래서.

  • 3. ker
    '23.5.18 12:38 PM (180.69.xxx.74)

    50넘어서 깊이 못자니 가게되대요
    수면 유도제 먹고 자면 덜해요

  • 4. 벌써
    '23.5.18 12:43 PM (1.235.xxx.154)

    그러시면 병원가셔야해요
    아직 그럴나이 아니거든요

  • 5. ...
    '23.5.18 12:55 PM (106.102.xxx.235) - 삭제된댓글

    아직 후반은 아닌데 자다가 요의 느껴서 깰때 없어요. 자기 전에 소변 보고요.

  • 6. ㅁㅁ
    '23.5.18 12:55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60대지만 한번도 안갑니다
    수면을 위한영양제?
    그냥 아몬드를 드십시오

  • 7. ㅇㅇ
    '23.5.18 12:59 PM (211.36.xxx.32)

    고양이 때문에 깨서 겸사겸사 갈때도 좀 있는데
    암튼 이 나이에 가는건 넘 이른가요? ㅠㅠ

  • 8. ...
    '23.5.18 1:00 PM (1.241.xxx.220)

    전 안깨는데... 자기 직전에 물 한컵 정도는 영양제랑 마시구요.
    수박 오지게 먹은 날만 깹니다.

  • 9. 나는나
    '23.5.18 1:01 PM (39.118.xxx.220)

    40대 후반인데 9시까지만 물 마시고 자기 전에 소변보고 자면 한 번도 안깨요.

  • 10. 안가요
    '23.5.18 1:02 PM (125.132.xxx.178)

    병원에 가세요.
    직전에 물 한잔 정도 마셔서는 그렇게는 안께요.
    저 한동안 예민해서 병원처방약 일주일 먹고난 후에는 님처럼 물마시고자도 원래 기상시간보다 조금 일찍 깨는 정도지 두세시간후에 일어나고 그런거 없어졌어요

  • 11. 저도
    '23.5.18 1:03 PM (115.94.xxx.252)

    전혀 안가요.
    나이로 따질 필요는 없겠죠.
    개인차가 있으니

  • 12. 어릴 때부터
    '23.5.18 1:08 PM (116.34.xxx.234)

    꼭 깨서 가던 습관이 있는 사람인데
    언젠가 대여섯번? 을 간 적 있어서 여성병원가서
    약 받아서 먹었어요. 그리고 평소 루틴으로 돌아왔어요.
    의사가 벌써부터 이런 증상 생길 나이는 아니라고 하긴 했어요.

  • 13. ...
    '23.5.18 1:13 PM (106.102.xxx.234) - 삭제된댓글

    나이가 상관 있는게 나이 들수록 장기도 노화돼서 요의를 잘 느끼게 돼요. 나이 대비 횟수가 잦으면 치료가 필요할수 있죠.

  • 14. ...
    '23.5.18 1:16 PM (125.178.xxx.184)

    자다 깨는거 싫어서 자기전에 두세시간부터 물 많이 안마시는데
    딱 이번달부터 자다가 죽도록 소변보고 싶어서 저절로 잠이 깨요 ㅠ 어지간하면 참는데 정말 못참게;ㅆ다 싶을 정도로

  • 15.
    '23.5.18 1:16 PM (123.212.xxx.149)

    깰 일이 없으면 안가는데 깨게 되면 가는 것 같아요.
    고양이 때문에 깨지 않는다면 안가시지 않을까요?

  • 16. 안깨면
    '23.5.18 1:31 PM (207.148.xxx.172)

    안가는데 꼭 중간에 깨니까 깬 김에 가요

  • 17. 50 중반
    '23.5.18 1:33 PM (193.36.xxx.117)

    평생 자다가 깨서 화장실 간 적이 없어요
    천둥소리에 놀라든가 밖에서 앰뷸런스나 경찰차 사이렌 같은 소란에 깬 적은 있어도요
    한번 자면 기절해서 아침에 눈 떠요
    물은 자기 한시간 반 쯤 전에 큰 컵 (300밀리 정도) 한잔 마시고 자기 전엔 무조건 화장실 들렸다 잠자리에 들어요
    아침에도 일어나면 큰일 작은일 다 보고 물 한컵 마시고

  • 18. 원래
    '23.5.18 1:36 PM (118.235.xxx.244)

    어릴 때부터 1~2 번은 자다 깨서가요
    다시 잠드는데 1초도 안걸리는 체질이라 암시렇지도 않아요

  • 19.
    '23.5.18 2:07 PM (14.50.xxx.77)

    수박 먹고 잘때 빼고는 아직은 한번도 화장실가려고는 안깨요~~

  • 20. 저도
    '23.5.18 2:09 PM (121.167.xxx.53)

    꼭 1번은 깹니다.그래서 수면질도 엉망이에요.

  • 21. 아몬드?
    '23.5.18 2:15 PM (117.111.xxx.8) - 삭제된댓글

    몰라도 너무 모르는 소리하시네요

    자기 전 영양제 먹으면 당연히 새벽녘에 화장실 가죠
    그건 어쩔 수 없어요

  • 22. ..
    '23.5.18 2:20 PM (222.117.xxx.76)

    11시에 자면 아침6시에 가요
    중간에 안깨요

  • 23. ...
    '23.5.18 3:11 PM (222.116.xxx.229)

    1번은 꼭 깨요
    그러려니 하고 잠 청해요

  • 24. ...
    '23.5.18 3:54 PM (106.102.xxx.204) - 삭제된댓글

    저도 자기전에 수면 영양제며 유산균이며 낮에 못 먹은 비타민 철분제도 먹는데 안 깨요

  • 25. 냠냠쩝쩝
    '23.5.18 4:08 PM (211.251.xxx.161)

    2~3시간 간격으로 깨서 화장실 가는데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하는군요.
    임신한 이후로 새벽에 화장실 가기 시작해서 18년째 통잠 자 본 적이 손에 꼽아요;;;
    화장실 가고 싶은데 그냥 자려고 하면 관련 꿈까지 꿔서 꼭 가야해요.
    요의 뿐만 아니라 소리에 예민해서 자주 깨기도 해요(이것도 애들 어려서 들은 습관, 지금은 남편 코골이ㅠㅠ)
    수면의 질이 엉망진창 와장창이네요;;;

  • 26.
    '23.5.18 8:48 PM (182.221.xxx.29)

    50대 중반인데 화장실가려고 깨는경우 없는데요? 다만 수면질이 안좋을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83 약속시간까지 남은 시간 뮈할까요 .. 11:50:45 5
1825882 안유진 강남 로또분양 청약당첨 ! ㅇㅇ 11:45:03 200
1825881 토마토100%수제쥬스와 소고기 야채볶음, 합치면 2 토마토쥬스 11:44:38 70
1825880 전업주부 맞벌이 뭐가 더 힘드나요??? 7 삼계탕 11:44:14 186
1825879 [단독]법무부 "경찰 구속기간 확대? 국제기준에도 안 .. 4 .... 11:41:37 163
1825878 이성윤 페북 - 검찰의 수사권을 남겨두는 것은 검찰개혁의 실패 4 얼망 11:37:31 265
1825877 이런 노래 있었지 않나요 초복 중복 말복은 우리의 시간 7 ........ 11:37:14 272
1825876 검찰개혁안은 무조건 김용민 박은정의원 8 ... 11:35:18 175
1825875 김치찌개 끓일때 맛있는 김치 어떤걸까요? 1 시판김치 11:33:20 139
1825874 보험 인바인드 해보신분 계신가요? 조민아, 예전 미코진들도 이직.. 1 ㄹㅇㅇㄹ 11:31:35 166
1825873 에어컨 배관 구멍 실리콘 마감 2 11:31:21 167
1825872 김수현 직접 복귀 선언, 작품 출연 제안만 40여편 '우르르' 13 ........ 11:20:34 1,249
1825871 계산 좀 해주세요 6 .. 11:18:37 357
1825870 공항라운지이용가능신용카드 어떤거 쓰시나요? 3 11:15:12 412
1825869 인생 진취적으로 좀 사신다하는 분 5 .. 11:14:24 579
1825868 남편머리 커트해주시는 분들 ㅇㅇ 11:13:37 162
1825867 최욱이 매불쇼서 검찰보완수사 명분 큰일 13 11:12:42 905
1825866 넷플 고백의 역사.. 행복해지는 귀여운 영화 1 넷플 11:12:20 437
1825865 등으로 등살이 튀어나오지 않는 브래지어 추천해주세요 3 통기잘되는 11:06:10 404
1825864 노후 연금이 적어요 2 이정도면가능.. 11:05:54 1,094
1825863 노후에 할수있는 4대보험되는 알바 뭐가 있을까요 2 11:03:33 834
1825862 너무 얄미운 친구. 제가 이상한거예요? 23 ㅈㅊ 11:00:10 1,961
1825861 11시 정준희의 논 ㅡ 누가 ' 20140416 ' 을 넣.. 1 같이봅시다 .. 10:57:12 281
1825860 방치된 상태로 아기냥이를 먹으며 버틴 냥이들 구조 ㅠㅠ 1 happ 10:54:29 684
1825859 남편 혼자 돈벌고 저 대학생 자식 둘 16 비도오고 10:50:19 2,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