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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학폭사안인가요?

고등 조회수 : 2,742
작성일 : 2023-05-14 16:33:32
고1이고 남학생인데 친구들끼리 무시하는 말
예를들어 너는 (성적이) 내밑이다. 이런 말도
학폭으로 넘길 사안이 될수있을까요?


IP : 106.101.xxx.21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14 4:34 PM (112.166.xxx.103)

    그건 좀..

  • 2. 그거
    '23.5.14 4:35 PM (124.63.xxx.159)

    말고도 또 있는거죠?초1도 아니구 고1
    싹이 노랗네요 빨간줄 긋고싶으시겠어요

  • 3.
    '23.5.14 4:39 PM (1.238.xxx.15)

    기분은 나쁘지만 그건 아닌거 같아요
    너보다 공부안해도 너보다 시험잘본다 이런말도 애들이 철없어서 하잖아요
    그거말고 또다른건 있나요?

  • 4. ㅇㅇ
    '23.5.14 4:42 PM (1.241.xxx.111)

    별게 다 학폭이네요 기분은 나쁠 수 있겠지만 그런걸로 학폭 걸면 길거리에서 욕하는 애들 전부 학폭 가해자될듯

  • 5.
    '23.5.14 4:43 PM (39.7.xxx.68)

    남자애들 허세로 하는말 아닌가요? 생긴거가지고도 내가 더 잘났다고들도얘기하던데

  • 6. 요즘은
    '23.5.14 4:47 PM (106.101.xxx.212)

    저정도도 학폭감이군요. 저는 친구끼리 저정도는
    농담처럼 넘어 갈 있다 하는데 아이가 기분 나쁘다면서
    학폭 열어달라는데 다른건 없고 자기 방석이 편하다고
    자기 없을때 두번 정도 갖다 썼는데 기분 나쁘대요.
    저는 친구끼리 그럴수 있다 생각하고요.
    제가 보기엔 심한 욕설이나 따돌림 아니고 살면서 저정도도
    못참으면 사회생활 어찌하나 걱정인데
    요즘은 친구끼리 저런 말도 못하는 분위기인가봐요?
    제아이가 소심하고 말이 없는 편이라 예민한것 같아
    걱정이네요.

  • 7. 허허
    '23.5.14 4:49 PM (210.100.xxx.239)

    이정도가 학폭이려면
    남자애들 친한사이에 말거칠게하는거
    다학폭감이죠

  • 8. 저도
    '23.5.14 4:50 PM (106.101.xxx.212)

    학폭감은 아니라 생각하고 저정도는 친구사이에
    할수 있다 생각해서 잘 다독이고 넘기려고요.

  • 9. ㅇㅇ
    '23.5.14 5:01 PM (118.235.xxx.104)

    학폭은 지속성이 있어야해요.계속 그렇게 언어폭력하면 그때 고려해보세요

  • 10. 구글
    '23.5.14 5:08 PM (103.241.xxx.74)

    학폭은 아이가 괴로울때


    엄마가 듣고 내 자식이 그런 취급받아? 부르르 화가 난다

    그럴때 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여기 물어보지 마시고 아이에게 물어보세요

  • 11. ...
    '23.5.14 5:28 PM (218.48.xxx.188)

    그런 걸로 학폭 열면 친구끼리 아무말도 못하겠어요

  • 12. 그러면
    '23.5.14 5:40 PM (125.128.xxx.85)

    듣고 인정하지 않으면 돼요.
    애들 잘 하는 말로,
    응, 아니야~~
    학폭사안도 아닙니다. 너무 조마조마하게 살면 피곤해요.

  • 13. ...
    '23.5.14 5:48 PM (220.122.xxx.137)

    남자애들끼리 그냥 하는 말투 아닌가요.
    이게 학폭이냐 하면
    결국 친구들 없이 지내야 할지도요.

  • 14.
    '23.5.14 6:28 PM (183.99.xxx.54) - 삭제된댓글

    말한 애가 잘 한 건 아니지만 그 걸로 학폭 걸기엔 넘 예민하다고 생각돼요

  • 15. 잘 가르치셔야할듯
    '23.5.14 6:33 PM (1.238.xxx.39)

    그게 기분 나쁘게 들리는것은 너도 인정하기 때문 아니냐고?
    학폭사안 전혀 아니고 네가 공부를 좀 해보는것은 어떠냐면
    싸우자는 팩폭이겠죠.
    아이가 너무 예민하네요.

  • 16. ,,,
    '23.5.14 7:36 PM (118.235.xxx.68)

    저 정도로 학폭 걸면 애 학교 생활만 힘들어져요 찐따라고요

  • 17. 방석얘기에
    '23.5.14 11:10 PM (106.101.xxx.158)

    저희애 고딩때 기숙사에서 저희애 방석 좋다구
    친구들이 수시로 가져가서 썼었어요.
    짜증낼줄알았더니 공부하러가면 또 알아서
    돌려준다구 괜찮다구 그랬었던기억나요.
    옷도 돌려입구,
    그냥 남고에서는 일상적인 일이더라구요

    작은애는 그런 환경 못견디는 성격이고 농담도 기분나빠하는 성격이었어서
    집에서 고등학교 다녀요.
    아이가 스트레스좀받겠네요..
    근데 고2되고 고3되니
    많이 무뎌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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