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산부인과수술시 수액 안맞겠다고 했는데요

병원비 조회수 : 2,281
작성일 : 2023-05-13 16:45:25
코디네이터가 반일 입원시 영양제라도 맞는게 좋을거같다고 권유해서 아무것도 안맞는거 보단 낫겠지 하면서 맞았거든요(오랜시간 심심하겠다)
기본으로 일반 수액이 있더라구요 그거 다 맞고 퇴원시간되었는데 영양제가 추가로 있다면서 자기들이 웅성웅성 결국 퇴원이 길어졌고 빨리 주입한다고 속도도 빨리 넣어주니까 팔쪽 링겔쪽이 뻐근해요 다 맞고 나니 병원에 직원들이 퇴근많이해서 콜 불러도 안와요 겨우 찾으러 다녔어요 이것좀 빼달라고 피가 역류한건 덤이네요
코다네이터가 영업을 잘 하시는건 알았지만 반나절 입원에 영양제라니 절대 안 맞겠다 해야하는데 낚인게 잘못이네요 에휴
요즘은 과잉치료 피하는게 미션이거같아요 뭐든 다 하라고하니까요
IP : 221.165.xxx.2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제
    '23.5.13 5:07 PM (14.52.xxx.35)

    좋을것 같다고 권유하면 님이 선택해서 안한다고 하면 안해줄건데
    했잖아요. 무슨 과잉치료요.
    그리고 영양제 맞았으니 기운이 좀 나겠네요.

  • 2. 병원비
    '23.5.13 5:11 PM (221.165.xxx.250)

    안맞는다고 했는데 입원시건 긴데 맞으라고 권유 다시한거예요
    저도 안맞는다고 하면 끝인지 알았는데 계속 권유를 했거든요
    끝꺄지 안맞는다고 해야겠어요 훅 들어오더라구요

  • 3. 아~
    '23.5.13 5:29 PM (223.39.xxx.164)

    ᆢ회복이 빠를거에요ᆢ아마도 제경우에는요
    요즘 병원서 링거 ᆢ거절~~잘 안밎춰줍디다

    남들은 괜찮다고 밥잘먹으면 된다는데ᆢ
    전~어쩌다 해롱ᆢ저질체력일때 가끔 힘얻으려고요

  • 4. ㅁㅇㅁㅁ
    '23.5.13 7:32 PM (125.178.xxx.53)

    권했으면 책임이라도 제대로 져야지...

  • 5. ㅇㅇㅇㅇ
    '23.5.13 8:15 PM (112.151.xxx.95)

    저도 울 동네 산부인과에 수술때문에 입원했을때, 6인실 하겠다니까 간호사 인상이 험해지면서 보호자 면회도 불가하고 어쩌고 하더라고요.( 보호자 필요 없는데...)
    그래서 네네 1인실 알겠어요.1박 10만원이니 참아야징. 옆에서 보니까 6인실은 계속 텅텅 비어 있었음

    수술후에 우유빛 각종비타민제 들어간 영양제 맞으라고, 회복에 좋다고 반강제 반협박의 눈으로 말하길래
    네네. 알겠어요. (이게 미션인가봐요. 1인실과 영양제. 오케이)

    산부인과는 수가도 낮은데, 이런 걸로 매출 올려야죠. 저의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되겠죠? 좋게 생각해야지..
    결국 총 입원 의료비도 별로 안비싸서(160만원) 이정도는 협조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집에서 회복할 때 한달동안 엄청 힘들었거든요. 입원하고 있을 땐 아주 몸 상태가 좋았던건 다 그 13만원짜리 영양제 수액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680 조국이 불쌍하네요 5 정치인들 밥.. 07:22:04 343
1814679 82불매 리스트 .. 07:21:51 96
1814678 발사사지+ 종아리맛사지 잠이 너무 잘와요 좋은경험 07:18:48 146
1814677 좋아하는 향수를 2년만에 뿌렸는데 왜이리 어지럽고 구역질이 날까.. 1 ... 07:17:40 226
1814676 김용남이 지목소리로 가족들 취업시켜줬다 2 ㄱㄴ 07:14:51 159
1814675 도의원 시의원 같은당인데 가나로 나눠진 거요. .. 07:04:27 110
1814674 광역버스 넘 비싼거 아닌가요? . . . .. 06:57:45 265
1814673 김수현은 이제 설리 오빠가 난리네요 6 .. 06:45:38 2,107
1814672 고3 야식 문의드려요. 1 .... 06:32:25 179
1814671 골드키위 3키로 특대과 핫딜 5 ㅇㅇㅇ 06:26:12 822
1814670 스타벅스 선물받은 것도 환불되나요? 2 질문 06:20:43 849
1814669 조국 토지공개념이 당론이라면서 강남아파트 보유 17 wlwjfl.. 06:17:47 800
1814668 방울토마토 2kg 9530원 지마켓 06:01:59 504
1814667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좌석 잘 아시는 분  .. 04:59:44 162
1814666 김용남 ᆢ 리어카로 자기들 키운엄마 사채업자라 했다 28 04:53:48 2,497
1814665 [완전 뒷북] 나의 아저씨.. 와.. 8 oo 04:46:48 3,652
1814664 40대부부 5세아이 80대조부모 갈만한 국내여행지 어디가 좋을까.. . . 03:32:25 556
1814663 프라하로 넘어왔는데 사람이 정말 많아요. 3 프라하 02:35:10 2,793
1814662 강릉 첫 열대야…동해 역대 5월 기온 경신 온난화 02:19:24 684
1814661 50대에도 누군가와 사랑을 시작할 수 있나요 5 어리ㅣ 02:13:23 1,961
1814660 명언 - 자신을 낭비하는 일 2 함께 ❤️ .. 01:56:51 1,526
1814659 KBS 개표방송 라인업) 한준호, 전현희, 오창석, 장성철, 김.. 17 ㅇㅇ 01:55:11 1,759
1814658 카톡 예전으로 돌아왔네요 11 .. 01:35:13 4,368
1814657 뉴이재명세력은 김용남과 사라져야 12 ... 01:34:08 530
1814656 기도 부탁 드려도 될까요?(교회 다니시는 분께요..) 3 냥이 01:27:12 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