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좋아하는남자에게 카톡보냈어요

아이스커피 조회수 : 4,895
작성일 : 2023-05-12 14:01:04
1주일째 안읽씹하네요

영원히 안보는건가요?

언제쯤 읽씹이 될까요?

그냥 내버려둬야하겠죠?

한마디라도 답이 온다면 여한이 없겠어요

이런취급받다니 그냥 죽고싶어요

가슴도 답답하고 호흡도 곤란하고 아무소리도

안들리고 그냥 텅빈존재가 된거같아요



IP : 118.235.xxx.16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표현한걸로
    '23.5.12 2:04 PM (220.75.xxx.191)

    만족하세요

  • 2. ..
    '23.5.12 2:04 PM (58.149.xxx.170)

    미련두지마세요.. 끝난거 같아요..
    좋은사람 만나시길 바랍니다. ㅜㅜ

  • 3. ..
    '23.5.12 2:07 PM (211.208.xxx.199)

    포기하세요. 남자는 많아요

  • 4. ...
    '23.5.12 2:07 PM (118.37.xxx.213)

    속으로만 속앓이한거 보다 낫네요.
    나한테 관심 없었구나 하고 끝내야죠.

  • 5. 에고
    '23.5.12 2:08 PM (125.179.xxx.89)

    미련버리세요

  • 6. .....
    '23.5.12 2:08 PM (119.194.xxx.143)

    아이고 ㅠ.ㅠ
    조금이라도 눈꼽만큼이라도 님한데 관심있었으면 보내자마자 1이 사라지죠 ㅠ.ㅠ
    그냥 1 없어졌는지 있는지 확인하지말고 그냥 카톡방 삭제하시고 잊으세요
    아예 관심이 없으면 오히려 읽구요
    팩폭 날리면 님이 별로 던가 왜 저러냐 하는 맘일겁니다 남자쪽이

  • 7. ,,,
    '23.5.12 2:11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20살짜리 애도 아니고 뭐 이런걸 고민을 하는지 싶네요.. 진짜 조금이라도. 하다못해 이웃집 사람들한테 느끼는 감정이라도 느끼면 진짜 1이 사라지죠..저라면 존심 상해서라도 잊어버리고 말겠네요 ...

  • 8. ..
    '23.5.12 2:13 PM (39.7.xxx.76)

    에효. 너무하네
    세상에 반은 남자입니다. 잊어버리세요

  • 9. ....
    '23.5.12 2:14 PM (222.236.xxx.19)

    20살짜리 애도 아니고 뭐 이런걸 고민을 하는지 싶네요.. 진짜 조금이라도. 하다못해 이웃집 사람들한테 느끼는 감정이라도 느끼면 진짜 1이 사라지죠..저라면 존심 상해서라도 잊어버리고 말겠네요 ... 근데 들이대더라도 그렇게까지 관심이 없어하는 남자한테 들이대셨는지 . 설사 온다고 해도 가능성 1도 없잖아요..

  • 10. 예의상
    '23.5.12 2:15 PM (125.142.xxx.27)

    짧은 답변이라도 하지. 예의가 없네요.

  • 11. 레알로
    '23.5.12 2:15 PM (220.124.xxx.96) - 삭제된댓글

    남자로부터 일말의 아쉬움이라도 남게 하려면
    헤어지고 절대 연락하지 말아야 합니다…

  • 12. ㅇㅇ
    '23.5.12 2:17 PM (116.42.xxx.47)

    싫어하는거 알면서도 보낸거면.........
    저는 안읽고 삭제해요

  • 13. ,,,,
    '23.5.12 2:21 PM (59.22.xxx.254)

    어머 매너가 꽝인 남자네요...그래도 다행이라 생각하세요 싫으면서 여지주는 남자보다는 미련없이 마음정리하게끔 해주니까요..만정이 다 떨어질듯

  • 14. 828
    '23.5.12 2:2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아마 안 읽고 그냥 삭제했을 꺼예요
    잊으세요

  • 15. ㅇㅇ
    '23.5.12 2:30 PM (121.161.xxx.152)

    그정도면 관심도 없는건데
    계속 미련두시면 스토커가 되는겁니다.
    님 감정만 중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 16. ~~
    '23.5.12 2:33 PM (118.235.xxx.75)

    1 이 안사라진거죠? 일주일째 그렇다면
    차단된거일텐데..

  • 17. 근데
    '23.5.12 2:33 PM (118.235.xxx.164)

    나이 50넘어서도 안읽씹을 하는군요 전 10대 20대나 하는건줄 알았어요 첨봤어요

  • 18. 차단
    '23.5.12 2:37 PM (124.5.xxx.117)

    차단한걸수도 있어요
    50넘은 남자에게 왜그리 사랑을 구걸하시나요...

  • 19. ...
    '23.5.12 2:40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끝났음. 미련둘수록 지옥행

  • 20. ker
    '23.5.12 2:41 PM (180.69.xxx.74)

    그만둬요 남자가 읽지도 않는거 보면 질린거 같은데

  • 21. ..
    '23.5.12 2:43 PM (106.101.xxx.46) - 삭제된댓글

    순진하신듯
    안읽고 지운거지 그걸 숫자 1
    두고 볼까 말까 고민하고 있을까봐요?

  • 22.
    '23.5.12 2:54 PM (1.235.xxx.28)

    30대도 아니고 50대요? 그냥 잊으세요 ㅠㅠ

  • 23. ..
    '23.5.12 3:23 PM (211.36.xxx.86)

    제가50대는 아니지만50대는 사람 아닌가요. 그정도로 관심이 없다는 이야기인데 여기서 더나가면 스토커죠

  • 24. ..
    '23.5.12 3:30 PM (58.182.xxx.161)

    이런분 무서움 타인의감정도 중요합니다.

  • 25. 차단
    '23.5.12 3:48 PM (223.39.xxx.54) - 삭제된댓글

    된거 아닌가요?

  • 26. ....
    '23.5.12 4:42 PM (122.32.xxx.38)

    일주일이면 그만 잊으세요

  • 27. ...
    '23.5.12 4:46 PM (110.13.xxx.200)

    저라면 제가 먼저 차단.. 어차피 끝난 관계

  • 28.
    '23.5.12 6:52 PM (175.197.xxx.33)

    4일째네요

  • 29.
    '23.5.12 10:17 PM (68.1.xxx.117)

    미리보기 떴을때 봤다는 얘기죠.
    굳이 확인하고 응덥할 필요를 못 느낄 수 있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4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2 . . 05:31:18 370
1786233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5 .. 04:49:07 1,308
1786232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169
1786231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2 ........ 04:38:29 675
1786230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887
1786229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838
1786228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351
1786227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489
1786226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1 ... 02:48:06 490
1786225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00
1786224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836
1786223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2 딜레마 01:42:09 3,349
1786222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3 미치광이 01:34:44 1,370
1786221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887
1786220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359
1786219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852
1786218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5,045
1786217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6 넷플러 00:52:04 1,498
1786216 Ai 사주보니 00:47:09 619
1786215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2,027
1786214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6 질문 00:33:38 3,099
1786213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7 ..... 00:32:51 1,493
1786212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363
1786211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877
1786210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