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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화 안 하신 분??? 계신가요??

어버이날 조회수 : 1,857
작성일 : 2023-05-08 10:55:02
사정상 찾아 뵙지도 못 했는데 전화 한 통 하기도 어렵네도.
진심이 아니라서 그런가요?
문자래도 보내드릴까요??

아..그냥 눈 딲 감고 지나갈까요??
IP : 116.127.xxx.1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5.8 10:59 AM (211.235.xxx.85)

    네ㆍ
    그냥 눈 딱감고 지나가셔도 됩니다ㆍ
    한번 두번 그러다보면 괜찮아집니다ㆍ
    누가 어버이 날을 만들어서
    자식들을 불효자로 만드는지
    참 마음에 안드는 어버이 날이네요ㆍ

  • 2. 전화는
    '23.5.8 11:25 AM (116.34.xxx.234)

    한번 해요. 하고나면 속편함.
    이렇게 할까요 말까요 고민하시는 분이면 하고 속편해지는 게 나을지도요.
    전 어제밤에 했더니 속이 후련합니다.
    만세 ㅋㅋㅋㅋㅋ

  • 3. mm
    '23.5.8 11:29 AM (49.165.xxx.229)

    저 아직요
    어젯밤 다른걸로 통화하긴했는데
    지지난주에 만나기도 하고요

    이따 딸이랑 같이 전화하려구요
    손주딸목소리 듣고싶다셔서

  • 4. ...
    '23.5.8 11:30 AM (121.132.xxx.12)

    전화 한통 하는게 어려운가요?

    남편한테라도 하라고 하세요.
    큰 싸움해서 서로 연락안하고 지내는 사이라면 할 필요는 없구요.

  • 5. 맞아요
    '23.5.8 11:30 AM (106.102.xxx.219)

    나 편하자고 하는 거죠 뭐. 저도 짧게 통화하고 나오니 마음 편해요.

  • 6. 하고싶은대로
    '23.5.8 11:34 AM (223.39.xxx.203) - 삭제된댓글

    본인집은 본인이 하도록해야죠
    몇번하다보면 금방 적응되요
    서양문화가 넘 부러워요

  • 7. 저는
    '23.5.8 11:40 AM (1.237.xxx.85) - 삭제된댓글

    눈 딱 감고 전화 드렸어요.ㅎ
    안 하면 하루 종일 찝찝함에 스트레스가 더 쌓일 것 같더라구요.
    아까 간단히 전화드렸는데 어찌 됐든 시원해요~

  • 8. 올해
    '23.5.8 11:50 AM (182.228.xxx.67)

    처음으로 안했어요. 안할거예요. 통장으로 입금만 헀습니다

  • 9. ..
    '23.5.8 12:33 PM (223.62.xxx.120)

    축하드려요 할수도없는 날이고
    어버이날은 진짜 전화걸기전부터 무슨말을 해야하나
    그렇다고 평소처럼 식사하셨어요 하는 안부만 묻기도 그렇고
    참 전화하기 애매하고 심적으로 부담스러운 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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