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악가들 소리 들으보면 신기한게

ㅇㅇ 조회수 : 2,779
작성일 : 2023-05-06 15:09:39
사람몸에서 어떻게 그런 큰 소리들이 나는지
신기하더라구요
인간의 잠재능력이 참 큰데
그걸 누가 신이 이렇게 사용하는거라고 가이드준것도 아닌데
어떻게 숨어 있는 능력들을 잘도 찾아내서 성장시키는지..

분명 일반적인 능력은 아니고 훈련을 통해 얻어지는 공명소리지만
저런 소리내는 방법을 어떻게 알아내고 관찰한건지 신기하네요

마이크가 없던시절 이탈리아 아레나 극장에서
멀리있는 관객에서 잘 들리라고 소리를 확장해서 멀리보내기위해
개발된 목소리 기술일텐데요..

요들송들을 때도 참 희한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사람몸이 참 대단하고 
사람들이 어떻게 구석구석 인간의 신체능력을 다 개발한건지
신기해요..
IP : 61.101.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3.5.6 3:25 PM (106.101.xxx.134)

    정말 신기하네요
    성악가들의 재능에 앞서 그런 발성과 테크닉을 개발하다니 경이롭네요

  • 2. 그래서
    '23.5.6 3:49 PM (221.143.xxx.13)

    최고의 악기는 인간의 목소리라는 말도 있죠

  • 3. .....
    '23.5.6 3:51 PM (114.93.xxx.234)

    모든 악기소리를 사람이 흉내낼수 있죠.
    그것도 신기해요.

  • 4.
    '23.5.6 4:29 PM (49.161.xxx.52)

    유치원 애들도 노래 부르면 다르더라구요
    아빠가 고등학교때 성악으로 상받았었다고 하더니 애들 노래 시켜보니
    누가누가 잘하나 나오는 아이들 수준이더라구요

  • 5. ~~
    '23.5.6 4:35 PM (49.1.xxx.81) - 삭제된댓글

    어떤 여학생은
    소프라니스트 공연하는 가까이서 표정이랑 다 잘 봐놨다가
    똑같이 흉내내니까 그런 소리가 났대요 ㅎㅎ
    근데 운동도 그렇고 몸으로 하는 거 다 잘 해요.
    공부머리 별로여도 잔머리와 순발력 뛰어남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1 함께 ❤️ .. 02:57:16 175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1 히아 02:50:47 385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6 나이를어디로.. 02:28:57 353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544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498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421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3 .... 01:31:40 1,387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522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699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627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7 ... 01:16:12 1,499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 01:12:51 118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1,936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313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805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395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644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481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265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027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6 트레킹 00:40:48 753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1,973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419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3 유튜브 00:39:31 1,979
1812782 해외에서 신세계 스타벅스 한국 운영권 철회 요구 청원 진행  8 light7.. 00:27:06 2,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