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폭격 사진 공개한 우크라 대사… “이게 바로 尹 언급한 대규모 공격”

조회수 : 6,089
작성일 : 2023-04-30 03:11:09
https://v.daum.net/v/20230429221759109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가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무너진 주거 건물 사진을 공개하며 윤석열 대통령을 언급했다. 한국 정부의 직접적인 무기 지원 등을 촉구한 조치로 해석된다.

호구 냄새 맡고 청구서 들이미네요..
IP : 162.156.xxx.26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30 3:11 AM (162.156.xxx.26)

    https://v.daum.net/v/20230429221759109

  • 2. 이랬었죠
    '23.4.30 3:35 AM (211.234.xxx.1)

    정부, 우크라에 '무기' 지원하나… '전후 재건' 병력 파견도 거론 - https://v.daum.net/v/20230419135230889

    윤 대통령은 이번 인터뷰에서 "민간인에 대한 대규모 공격이나 학살, 심각한 전시 국제법 위반 등 국제사회가 묵과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인도적 지원이나 재정적 지원만 고집하기는 어려울 것

  • 3. 왜 남의 나라
    '23.4.30 3:36 AM (211.234.xxx.1)

    전쟁에 이러는 걸까요?
    러시아에 있는 우리 교민이나 기업들은 생각 안 하나요?

  • 4. ㅇㅇ
    '23.4.30 3:50 AM (180.224.xxx.34)

    625때 참전했던 나라들 생각해보세요.
    왜 남의 나라에 참전해서 목숨을 버렸을까요?
    러시아가 우쿠라이나 침공한건 명분이 없습니다.
    구리고 민간인 대규모 학살이로 못박고 있잖아요.
    윤이 맘에 안들어도 지금 나라에 대통령입니다.
    담에 바꾸더라도 지금은 나라 대통령이니까 국력을 위해서 좀 자제했으면 합니다.

  • 5. ..
    '23.4.30 3:57 AM (1.233.xxx.223)

    180.224
    지금 러시아 관련 사업하는 사람 다 죽게 생겼는데
    뭘 자제해요.
    도대체 ‘국력을 위해서 좀 자제하자’
    그게 뭔소리에요.
    지원해주려면 티도 안나게 조용히 하면 되는 거지
    동네방네 인터뷰 해대니
    벌써부터 러시아 교민들과 투자회사들 곡소리 시작이에요.
    자국민들은 아무 배려도 없이 뭔 짓인지..
    진짜 피가 꺼꾸로 솟는 것 같아요.

  • 6. ..
    '23.4.30 4:12 AM (203.211.xxx.136)

    어휴. 저위에 머래는건가요?
    우크라이나를 지원해줘도 우회적인 방법으로
    해야지 우리나라처럼 분단국가에 지리적인 상황도 안좋은
    나라에서 대놓고 저런발언을 한게 국익에 무슨도움이 되죠?
    전정부에도 국익을 위해 믿고 지지한적이 있다면 인정해드릴께요.

  • 7. ///
    '23.4.30 5:19 AM (211.104.xxx.190)

    162. 156. 정체가 뭘까
    보나하나 뻔하지만 이번에는 우크라이나로
    방향정했네

  • 8. 토왜
    '23.4.30 6:13 AM (211.107.xxx.18)

    왜 그럴까요 도청당했다더니 미국에 무슨 약점이라도 잡혔을까요

  • 9. 웃기는게
    '23.4.30 6:39 AM (14.56.xxx.52) - 삭제된댓글

    우크라이나 막상 6.25때

    쏘비에트 연방으로 참여해서 북한 돕지 않았나요?

    우린 이게 뭐야???

  • 10. 180
    '23.4.30 6:40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1) 625에 왜 다른 나라들이 참전했나.? UN 안보리 결의+공산주의가 퍼지는 걸 막아야 한다는 각국의 이해관계가 있었잖아요. 지금 한국의 러우전쟁 참전이 여기에 해당합니까? 그리고 625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요, 우크라이나는 우리 조상님들 총살하던 적군이었어요. 어제의 적군이 오늘의 아군이라지만, 우린 우쿠라이나에 빚진 거 없다고요

    2) 명분없는 전쟁: 한국이 언제부터 국제사회 치안담당했어요? 국제사회는 자국의 국익이 가장 우선인겁니다. 바이든 봐요. 한국 혈맹이라더니 미국 이익을 위해서는 가차 없이 한국 산업 밟아 버리잖아요. 한국에게는 중국에 반도체 팔지말라고 압박하더니, 미국은 중국과 손잡고 으쌰 으쌰 하죠. 재닛 엘런 미재무 장관은 한술 더떠서 "중국과의 디커플리은 재앙"이래요. 미국에게는 재앙인 일을 왜 한국에 강요하죠?

    3) 민간학살: 지금 상황 파악이 안 되세요? 우크라이나가 "민간학살" 강조하는건 윤석열이 무기 지원의 조건을 저걸로 걸었으니까, 내놓으라는 거잖요. 그 경우 러시아가 북한에 최신 무기 지원한다했죠? 한반도에서 지금 대리전쟁 펼치자는거잖아요

    4) 대통령 비판과 국력: 언론도 검찰 수사 받을까 비판 못하는데, 여론도 비등을 안하면 어쩌려구요? 우리 애들 전투병으로 내보실겁니까? 도청 당해도, 항의도 못해/협상 칩으로 사용도 못해- 일본에게는 사과 요구한 우리가 잘못이야. 이 난리를 떠는데 무슨 국력을 논해요? 이미 속국인데

  • 11. 180
    '23.4.30 6:41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1) 625에 왜 다른 나라들이 참전했나.? UN 안보리 결의+공산주의가 퍼지는 걸 막아야 한다는 각국의 이해관계가 있었잖아요. 지금 한국의 러우전쟁 참전이 여기에 해당합니까? 그리고 625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요, 우크라이나는 우리 할아버지들 총살하던 적군이었어요. 어제의 적군이 오늘의 아군이라지만, 우린 우크라이나에 빚진 거 없으니. 저렇게 맡겨둔 것처럼 요구하지 말라고 해요

    2) 명분없는 전쟁: 한국이 언제부터 국제사회 치안담당했어요? 국제사회는 자국의 국익이 가장 우선인겁니다. 바이든 봐요. 한국 혈맹이라더니 미국 이익을 위해서는 가차 없이 한국 산업 밟아 버리잖아요. 한국에게는 중국에 반도체 팔지말라고 압박하더니, 미국은 중국과 손잡고 으쌰 으쌰 하죠. 재닛 엘런 미재무 장관은 한술 더떠서 "중국과의 디커플리은 재앙"이래요. 미국에게는 재앙인 일을 왜 한국에 강요하죠?

    3) 민간학살: 지금 상황 파악이 안 되세요? 우크라이나가 "민간학살" 강조하는건 윤석열이 무기 지원의 조건을 저걸로 걸었으니까, 내놓으라는 거잖요. 그 경우 러시아가 북한에 최신 무기 지원한다했죠? 한반도에서 지금 대리전쟁 펼치자는거잖아요

    4) 대통령 비판과 국력: 언론도 검찰 수사 받을까 비판 못하는데, 여론도 비등을 안하면 어쩌려구요? 우리 애들 전투병으로 내보실겁니까? 도청 당해도, 항의도 못해/협상 칩으로 사용도 못해- 일본에게는 사과 요구한 우리가 잘못이야. 이 난리를 떠는데 무슨 국력을 논해요? 이미 속국인데

  • 12. 180
    '23.4.30 6:42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1) 625에 왜 다른 나라들이 참전했나.? UN 안보리 결의+공산주의가 퍼지는 걸 막아야 한다는 각국의 이해관계가 있었잖아요. 지금 한국의 러우전쟁 참전이 여기에 해당합니까? 그리고 625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요, 우크라이나는 우리 할아버지들 총살하던 적군이었어요. 어제의 적군이 오늘의 아군이라지만, 우린 우크라이나에 빚진 거 없으니. 저렇게 맡겨둔 것처럼 요구하지 말라고 해요

    2) 명분없는 전쟁: 한국이 언제부터 국제사회 치안담당했어요? 국제사회는 자국의 국익이 가장 우선인겁니다. 바이든 봐요. 한국 혈맹이라더니 미국 이익을 위해서는 가차 없이 한국 산업 밟아 버리잖아요. 한국에게는 중국에 반도체 팔지말라고 압박하더니, 미국은 중국과 손잡고 으쌰 으쌰 하죠. 재닛 엘런 미재무 장관은 한술 더떠서 "중국과의 디커플링은 재앙"이래요. 미국에게는 재앙인 일을 왜 한국에 강요하죠?

    3) 민간학살: 지금 상황 파악이 안 되세요? 우크라이나가 "민간학살" 강조하는건 윤석열이 무기 지원의 조건을 저걸로 걸었으니까, 내놓으라는 거잖요. 그 경우 러시아가 북한에 최신 무기 지원한다했죠? 한반도에서 지금 대리전쟁 펼치자는거잖아요

    4) 대통령 비판과 국력: 언론도 검찰 수사 받을까 비판 못하는데, 여론도 비등을 안하면 어쩌려구요? 우리 애들 전투병으로 내보실겁니까? 도청 당해도, 항의도 못해/협상 칩으로 사용도 못해- 일본에게는 사과 요구한 우리가 잘못이야. 이 난리를 떠는데 무슨 국력을 논해요? 이미 속국인데

  • 13. 180
    '23.4.30 6:46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1) 625에 왜 다른 나라들이 참전했나.? UN 안보리 결의+ 공산화 저지라는 각국의 이해관계가 있었잖아요. 지금 한국의 러우전쟁 참전이 여기에 해당합니까? 그리고 625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요, 우크라이나는 우리 할아버지들 총살하던 적군이었어요. 어제의 적군이 오늘의 아군이라지만, 우린 우크라이나에 빚진 거 없으니. 저렇게 맡겨둔 것처럼 요구하지 말라고 해요

    2) 명분없는 전쟁: 한국이 언제부터 국제사회 치안담당했어요? 국제사회는 자국의 국익이 가장 우선인겁니다. 바이든 봐요. 한국 혈맹이라더니 미국 이익을 위해서는 가차 없이 한국 산업 밟아 버리잖아요. 한국에게는 중국에 반도체 팔지말라고 압박하더니, 미국은 중국과 손잡고 으쌰 으쌰 하죠. 재닛 엘런 미재무 장관은 한술 더떠서 "중국과의 디커플링은 재앙"이래요. 미국에게는 재앙인 일을 왜 한국에 강요하죠?

    3) 민간학살: 지금 상황 파악이 안 되세요? 우크라이나가 "민간학살" 강조하는건 윤석열이 무기 지원의 조건을 저걸로 걸었으니까, 내놓으라는 거잖요. 그 경우 러시아가 북한에 최신 무기 지원한다했죠? 한반도에서 지금 대리전쟁 펼치자는거잖아요

    4) 대통령 비판과 국력: 언론도 검찰 수사 받을까 비판 못하는데, 여론도 비등을 안하면 어쩌려구요? 우리 애들 전투병으로 내보실겁니까? 도청 당해도, 항의도 못해/협상 칩으로 사용도 못해- 일본에게는 사과 요구한 우리가 잘못이야. 이 난리를 떠는데 무슨 국력을 논해요? 이미 속국인데

  • 14. 180
    '23.4.30 6:47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1) 625에 왜 다른 나라들이 참전했나.? UN 안보리 결의+ 공산화 저지라는 각국의 이해관계가 있었잖아요. 지금 한국의 러우전쟁 참전이 여기에 해당합니까? 그리고 625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요, 우크라이나는 우리 할아버지들 총살하던 적군이었어요. 어제의 적군이 오늘의 아군이라지만, 우린 우크라이나에 빚진 거 없으니. 저렇게 맡겨둔 것처럼 요구하지 말라고 해요

    2) 명분없는 전쟁: 한국이 언제부터 국제사회 치안담당했어요? 국제사회는 자국의 국익이 가장 우선인겁니다. 바이든 봐요. 한국 혈맹이라더니 미국 이익을 위해서는 가차 없이 한국 산업 밟아 버리잖아요. 오죽하면 LA 타임즈 기자가 기자 회견장에서 한국 걱정하는 질문을 하겠어요?

    한국에게는 중국에 반도체 팔지말라고 압박하더니, 미국은 중국과 손잡고 으쌰 으쌰 하죠. 재닛 엘런 미재무 장관은 한술 더떠서 "중국과의 디커플링은 재앙"이래요. 미국에게는 재앙인 일을 왜 한국에 강요하죠?

    3) 민간학살: 지금 상황 파악이 안 되세요? 우크라이나가 "민간학살" 강조하는건 윤석열이 무기 지원의 조건을 저걸로 걸었으니까, 내놓으라는 거잖요. 그 경우 러시아가 북한에 최신 무기 지원한다했죠? 한반도에서 지금 대리전쟁 펼치자는거잖아요

    4) 대통령 비판과 국력: 언론도 검찰 수사 받을까 비판 못하는데, 여론도 비등을 안하면 어쩌려구요? 우리 애들 전투병으로 내보실겁니까? 도청 당해도, 항의도 못해/협상 칩으로 사용도 못해- 일본에게는 사과 요구한 우리가 잘못이야. 이 난리를 떠는데 무슨 국력을 논해요? 이미 속국인데

  • 15. 180
    '23.4.30 6:48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1) 625에 왜 다른 나라들이 참전했나.? UN 안보리 결의+ 공산화 저지라는 각국의 이해관계가 있었잖아요. 지금 한국의 러우전쟁 참전이 여기에 해당합니까? 그리고 625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요, 우크라이나는 우리 할아버지들 총살하던 적군이었어요. 어제의 적군이 오늘의 아군이라지만, 우린 우크라이나에 빚진 거 없으니. 저렇게 맡겨둔 것처럼 요구하지 말라고 해요

    2) 명분없는 전쟁: 한국이 언제부터 국제사회 치안담당했어요? 국제사회는 자국의 국익이 가장 우선인겁니다. 바이든 봐요. 한국 혈맹이라더니 미국 이익을 위해서는 가차 없이 한국 산업 밟아 버리잖아요. 오죽하면 LA 타임즈 기자가 기자 회견장에서 한국 걱정하는 질문을 하겠어요?

    한국에게는 중국에 반도체 팔지말라고 압박하더니, 미국은 중국과 손잡고 으쌰 으쌰 하죠. 재닛 엘런 미재무 장관은 한술 더떠서 "중국과의 디커플링은 재앙"이래요. 미국에게는 재앙인 일을 왜 한국에 강요하죠?

    3) 민간학살: 지금 상황 파악이 안 되세요? "민간대학살"은 이미 일어나고 있고, 우크라이나가 이를 강조하는건 윤석열이 무기 지원의 조건을 저걸로 걸었으니까, 내놓으라는 거잖요. 그 경우 러시아가 북한에 최신 무기 지원한다했죠? 한반도에서 지금 대리전쟁 펼치자는거잖아요

    4) 대통령 비판과 국력: 언론도 검찰 수사 받을까 비판 못하는데, 여론도 비등을 안하면 어쩌려구요? 우리 애들 전투병으로 내보실겁니까? 도청 당해도, 항의도 못해/협상 칩으로 사용도 못해- 일본에게는 사과 요구한 우리가 잘못이야. 이 난리를 떠는데 무슨 국력을 논해요? 이미 속국인데

  • 16. 180
    '23.4.30 6:57 AM (93.160.xxx.130)

    1) 625에 왜 다른 나라들이 참전했나.? UN 안보리 결의+ 공산화 저지라는 각국의 이해관계가 있었잖아요. 지금 한국의 러우전쟁 참전이 여기에 해당합니까? 그리고 625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요, 우크라이나는 우리 할아버지들 총살하던 적군이었어요. 어제의 적군이 오늘의 아군이라지만, 우린 우크라이나에 빚진 거 없으니. 저렇게 맡겨둔 것처럼 요구하지 말라고 해요

    2) 명분없는 전쟁: 한국이 언제부터 국제사회 치안담당했어요? 국제사회는 자국의 국익이 가장 우선인겁니다. 바이든 봐요. 한국 혈맹이라더니 미국 이익을 위해서는 가차 없이 한국 산업 밟아 버리잖아요. 오죽하면 LA 타임즈 기자가 기자 회견장에서 한국 걱정하는 질문을 하겠어요?

    한국에게는 중국에 반도체 팔지말라고 압박하더니, 미국은 중국과 손잡고 으쌰 으쌰 하죠. 재닛 엘런 미재무 장관은 한술 더떠서 "중국과의 디커플링은 재앙"이래요. 미국에게는 재앙인 일을 왜 한국에 강요하죠?

    3) 민간학살: 지금 상황 파악이 안 되세요? "민간대학살"은 이미 일어나고 있어요. 우크라이나 학교니까 폭격 말라고 땅에 표시 했어도 폭탄 퍼부었잖아요. 그게 민간 대학살 아님 뭐죠? 서울 한복판에서 200여명에 달하는 사상자가 단시간에 발생해도 눈 깜짝 안 하는 정권이라, 그 정도는 대 학살이 아닌건가요?

    우크라이나가 민간학살 강조하는건 윤석열이 무기 지원의 조건을 저걸로 걸었으니까, 내놓으라는 거잖요. 그 경우 러시아가 북한에 최신 무기 지원한다했죠? 한반도에서 지금 대리전쟁 펼치자는거잖아요

    4) 대통령 비판과 국력: 언론도 검찰 수사 받을까 비판 못하는데, 여론도 비등을 안하면 어쩌려구요? 우리 애들 전투병으로 내보실겁니까? 도청 당해도, 항의도 못해/협상 칩으로 사용도 못해- 일본에게는 사과 요구한 우리가 잘못이야. 이 난리를 떠는데 무슨 국력을 논해요? 이미 속국인데

  • 17. 아줌마
    '23.4.30 6:58 AM (223.39.xxx.209) - 삭제된댓글

    굥이 현대통령이니 국력을 위해 자제하라구요?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이 있죠.
    잘 모르겠으면 차라리 가만히나 있지
    강약 약강 굴욕외교하면서 전세계에게 비웃음당하고
    동네방네 들쑤시고 다니며 참전까지 할 태세인데
    국민이 가만 있어야 하나요?
    본인 피셜 선출된 5년짜리 계약직 주제입니다.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고,
    민심을 끊임없이 표현할 권리가 있습니다.

  • 18. 180.224
    '23.4.30 7:01 AM (211.206.xxx.130)

    그래서 댁부터 상황에 되면 전쟁터로 나가다는거지?

    설마 민방위마저 해제된
    중년

    아니면 중늙은이는 아니겠지?

    무기지원을 넘어서
    파병 상황도 올 수 있는데
    젊은 사람들 파병할테니
    나만 아니면 된다..
    이건 아닌거지???

  • 19. 180.224는
    '23.4.30 7:03 AM (211.36.xxx.115)

    사람이면
    염치가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 20. 가만히 있으라
    '23.4.30 7:51 AM (61.105.xxx.165)

    체념 담당인가요?
    이왕 이렇게된 거 받아들여라?인가요
    지금은 굥이 대통이니 따르라?
    우크라이나야 ~
    일본 젊은이 파병해 달라고 해.
    일본돈으로 총알 사 달라고 해.
    동해가 일본해라며...

  • 21. ,,,
    '23.4.30 8:05 AM (175.195.xxx.243)

    ㅅㅂ
    삥 뜯는 놈이 더 당당해

  • 22. 저들은
    '23.4.30 8:13 AM (124.54.xxx.37)

    지들나라위해 외교하는거뿐이고.
    호구ㄴ은 그것도 할줄몰라 맨날 말로 사고부터 치고보는거고

  • 23. 아줌마
    '23.4.30 9:09 AM (223.39.xxx.209) - 삭제된댓글

    힘없는 우크라이나 조차도
    자국의 이익을 위해 대사관이 본분을 다하는데
    굥은 대체 뭔짓하고 다니는지... 참담하네요.

  • 24. 아줌마
    '23.4.30 9:10 AM (223.39.xxx.209) - 삭제된댓글

    굥거니야.... 외교가 뭐하는 건줄 모르면 보고 좀 배워라 배워.

  • 25. 180.224
    '23.4.30 9:11 AM (106.240.xxx.229)

    님과 님 자식만 전쟁터로 가시길 바랍니다.
    괜히 착한 국민들을 사지로 내몰지 마시고요

  • 26. 나는나
    '23.4.30 9:17 AM (39.118.xxx.220)

    국제 호구 인증이네. ㅜㅜ

  • 27. ....
    '23.4.30 9:45 AM (1.225.xxx.115)

    2찍들이 앞장서서 참전해야겠지요

  • 28. ....
    '23.4.30 9:54 AM (220.84.xxx.174)

    전쟁으로 죽고 다치는 사람들도 있고
    세계 경제도 불안해지는데,
    남의 나라 전쟁에 무기까지 지원하고
    개입할 명분도 이유도 없는데
    웬 오지랍인가요
    싸움을 말려야지 붙이고 자빠졌으니~~~

  • 29. 12
    '23.4.30 9:56 AM (110.70.xxx.198)

    전쟁으로 죽고 다치는 사람들도 있고
    세계 경제도 불안해지는데,
    남의 나라 전쟁에 무기까지 지원하고
    개입할 명분도 이유도 없는데
    웬 오지랍인가요 22222

    지원해주려면 티도 안나게 조용히 하면 되는 거지
    동네방네 인터뷰 해대니
    벌써부터 러시아 교민들과 투자회사들 곡소리 시작이에요.
    자국민들은 아무 배려도 없이 뭔 짓인지.. 22222

  • 30. 12
    '23.4.30 10:40 AM (110.70.xxx.198)

    독도 일본 땅이라고 표기해준 친일 나라이던데 일본에 더 더 많이 많이 받아내지.

  • 31. 찬성
    '23.4.30 10:57 AM (211.36.xxx.188)

    2찍의 자식들을 총알받이로 !!!

  • 32. ㅇㅇ
    '23.4.30 12:12 P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한국은 우크라에 얻을게 없는데
    우크라 돕겠다고?
    우리입장에선 러시아편에 서는게 이득입니다.

  • 33. ..
    '23.4.30 12:46 PM (116.39.xxx.162)

    댓글에 공감.

    ㅡㅡㅡ무쓸모 집단인 대한민국 기자들 파병 보내자ㅡ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51 넷플릭스 공식계정이 BTS 성적자랑 난리네요 ㅋ 1 넷플릭스 03:07:45 71
1804850 공시요. 계리직과 세무직 중 어디가 더 붙기 힘든가요? 1 ..... 02:59:44 47
1804849 그래서 양육비 강제 시행이 없는 건가요? 1 ㅇㅇ 02:47:15 106
1804848 그 가수에 그 팬이라고~ 아미들은 정말 대단하네요 1 .. 02:45:55 228
1804847 넷플 재밌는거 있을까요? 넷플추천 02:41:22 52
1804846 방탄 컴백무대 1,840만명 시청자 축하메시지 올린 넷플릭스 ㅇㅇ 02:36:22 166
1804845 휴대폰 충전이 안되는데요...... 1 나성 02:27:43 115
1804844 아니 bts 지민 ai아닌가요 왜 이수지랑 ㅋㅋ ㅋㅋ 02:16:52 330
1804843 에너지 비싸게 만들어 미국 패권 유지하자 1 cvc123.. 02:11:22 194
1804842 눈밑 지방 색 변한거 수술하면 좋아질까요? 02:03:04 90
1804841 "차라리 계란을" 반전…'먹는 알부민'에 칼 .. 2 ㅇㅇ 01:57:17 777
1804840 정신병원에 입원한 아이 3 20대 01:53:58 711
1804839 고1 수학 84점은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야할까요 ..... 01:31:35 212
1804838 2분뉴스 - 유시민 공격 이미 판이 짜여져 있었다 4 ㅇㅇ 00:53:57 738
1804837 조국혁신당, 이해민, 주부생활 인터뷰 공개! 2 ../.. 00:47:01 319
1804836 집 방음공사 해보신분 곰푸우 00:46:33 208
1804835 방탄이 뉴욕공연 5 ㅇㅇ 00:44:23 1,165
1804834 드라마 클라이맥스 보시는 분 질문 있어요 1 궁금 00:39:06 499
1804833 저 20대때 콜라 달고 살았어요 5 콜라 00:36:46 1,390
1804832 쓰레기 봉투는 비닐 자체 값이 아니라 쓰레기 처리비용 때문에 비.. 4 ㅇㅇ 00:35:26 1,170
1804831 전지현얼굴에서 김혜수느낌이 나요~ 느낌 00:32:54 556
1804830 피부 디바이스기계 1 갈팡질팡 00:30:46 346
1804829 아이가 초경을 시작할거 같아 눈물이 납니다 3 00:25:30 1,065
1804828 부부관계..이런 상태로도 오래 살 수 있을까요? 2 .. 00:23:50 1,266
1804827 머리 가려우신 분들 5 ... 00:17:15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