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랜만에 불후의 명곡

반갑 조회수 : 1,998
작성일 : 2023-04-29 18:47:35
채널 돌리다 양동근 나왔길래
반가워서 보는 중이에요
송창식 아저씨도 어려서 좋아했던 분
뭔가 자유인같으면서도 기인같은 분위기^^
양동근도 그런 맥락으로 좋아하던 연기잔데
어느날 힙합으로 노래해서 놀라면서도
너무 좋았거든요
장기하도 좋아요
제가 그런 스탈 좋아하나봐요
뭔가 정형화되지 않은 남자
IP : 121.133.xxx.13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29 7:09 PM (61.74.xxx.175)

    조명섭인가 저 사람 처음 보는데 목소리 너무 좋네요
    25살이라는데 어쩜 저렇게 중후한 목소리를 ㅎㅎ

  • 2. 가보세
    '23.4.29 7:51 PM (223.38.xxx.117)

    오늘 재밌네요~

  • 3.
    '23.4.30 7:18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고음배틀에 트로트에 싫어하는 장르들로 돌아서길래
    열심히 보던 불후의 명곡을 끊었는데
    어제는 볼걸 그랬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95 운수나쁜날 속풀이 20:57:19 32
1808894 시누이가 우라집에와서 자고갔는데.. 베스트글보고.. 20:55:37 192
1808893 방산etf 쭉 가져가도될까요 방산 20:54:43 69
1808892 냉동실에 완두콩 한봉지 있는데 뭐 해먹을까요? 2 양배추 20:52:30 52
1808891 5월인데 20도 2 20:51:00 300
1808890 비가 와서인지 쌀쌀해요 3 20:48:02 227
1808889 모자무싸 완전 짜증 9 욕나옴 20:45:58 565
1808888 머그컵 수집하는 여자를 대하는 남편과 남친 4 .. 20:40:57 569
1808887 하늘로떠난 가수 노래 듣는데 슬프네요 2 .. 20:40:26 404
1808886 며느리한테 말실수한건가요? 이 사람 x도 하나봐요 1 20:40:10 619
1808885 나이 들었지만 ,,,, 20:36:43 195
1808884 20년 직장생할 정리하고 전업주부 7개월차인데요 2 크리미 20:34:43 688
1808883 오전만 일해서 160만원정도받는데 6 ㅇㅀㅇㄹㅇㄹ.. 20:32:20 1,313
1808882 저녁에 된장찌개 끓였는데 4 맛이없다 20:31:58 431
1808881 집팔아서 주식사는 바보는 설마 없겠죠 12 ㅌㅌ 20:31:40 806
1808880 아침에 상온에 깎아둔사과 내일 먹어도될까요? 2 사과 20:29:04 238
1808879 망막색소변성증 진단 받으신분 계실까요 3 망막색소변성.. 20:25:47 499
1808878 이런 정신질환 있는 분들이 꽤 많아요 5 ... 20:22:53 1,040
1808877 거대근종 여러개, 자궁내막(2.2cm) 조직검사 1 자궁내막 20:20:10 348
1808876 도박에 전재산을 탕진한 사람.jpg 2 그러게 20:19:43 947
1808875 패티큐어 ㅇㅇ 20:18:37 140
1808874 몰랐는데 마켓컬리가 엄청 비싸네요? 9 ㅇㅇ 20:16:50 1,196
1808873 내가 이번 주식으로 100억을 벌었다면 7 ㅏㅇㄹ 20:15:25 1,321
1808872 기본소득당, 용혜인, 생명안전기본법, 마침내 12년 만의 본회의.. ../.. 20:11:12 179
1808871 달려라 방탄 웬만한 예능보다 웃기네요 8 ㅋㅋ 20:10:50 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