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횡재도 있네요

^^ 조회수 : 5,178
작성일 : 2023-04-24 09:05:07
미국의 어떤 사람이 중고의자를 50달러에 구입했는데 이게 소더비감정 결과 최소 5만달러 짜리라고 하네요.

덴마크 가구회사 칼한센의 설립자 프리츠 한센이 디자인 한 것으로 50개 한정판이래요.

역시 사람은 눈썰미가 좋아야 횡재도 하나봐요.
IP : 211.234.xxx.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4 9:07 AM (175.213.xxx.234)

    남편이 당근에서 골프채를 10만원쯤 주고 샀는데 캐디가 그 채를 보고 이거 어디서 구하셨냐고..
    엄청 귀하고 좋은거라고 ~~
    프로들도 구하려고 노력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사람이 부동산에는 어쩜 그리 보는 눈이 없는지..

  • 2. 그러니깐요
    '23.4.24 9:08 AM (59.10.xxx.133)

    자손들이 벼룩에도 어마어마한 물건을 못 알아보고 아주 싸게 내 놓는 경우 있죠 필요없다며

  • 3. 가만
    '23.4.24 9:09 AM (211.184.xxx.190)

    남편골프채 님....ㅋㅋㅋㅋ넘 웃겨요

  • 4. ...
    '23.4.24 9:14 AM (223.63.xxx.86)

    남편골프채님. 웃은 1인 추가요ㅋㅋㅋㅋ

  • 5. ㄹㄹ
    '23.4.24 9:53 AM (211.252.xxx.100)

    무슨 골프채인지 궁금해요 ㅋㅋ

  • 6.
    '23.4.24 9:56 AM (110.70.xxx.84) - 삭제된댓글

    남편 골프채? 님
    그 골프채 우리 남편거일지도 모르겠네요
    일산 사는데 사정이 있어 아파트 지하에 잠시 넣어두고 깜박했다가
    전체 배관공사했는데 그사이 다 도둑맞았어요
    300넘게 주고 구입했는데 아차하는 순간 다 사라졌어요
    지금 구입하러고해도 못사는 제품이에요

  • 7.
    '23.4.24 10:01 AM (110.70.xxx.84) - 삭제된댓글

    미즈노골프채. 세트 15년전 300주고 세트로샀고 다음해에 두개 100주고 더 구입했어요
    그거 훔쳐가서 당근에 팔았을거라생각해서 한참을 뒤졌는데 배관공사하는 사람들이 일산에다 안 팔았는지 못찾았어요

  • 8. 에구
    '23.4.24 10:05 AM (58.234.xxx.21)

    일산 사는님
    왠지 가능성 있어보이네요
    판 사람은 그 가치를 모르니 그 가격에 판거 같은데...

  • 9.
    '23.4.24 10:11 AM (110.70.xxx.84) - 삭제된댓글

    남편성이 특이한데 골프채에 이름 적혀 있을거에요
    풀세트는 중고로 아는 분한테 산거고 나중에 두개는 새거에요
    나름.비싼건데 지하에 잠깐 놔뒀다 도둑맞으니 진짜
    속상하네요

  • 10. ....,
    '23.4.24 10:11 AM (175.213.xxx.234)

    오~^
    그럴수도 있겠어요.
    제가 골프를 잘 몰라서 드라이버라고 했던거 같아요.
    남편한테 물어볼까요?브랜드?

  • 11. ....,
    '23.4.24 10:13 AM (175.213.xxx.234) - 삭제된댓글

    혹시나 거래기록 있으면 도둑 잡을 수 있지 않을까요?

  • 12. ....,
    '23.4.24 10:15 AM (175.213.xxx.234)

    아닌가봐요.
    지금 카톡으로 물어보니

    아.그건 드라이버 아니고 3번 우드.
    테일러메이드 m1

    이렇게 왔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625 50대 중반 여행에 감흥이 없는데.. .. 14:47:58 9
1802624 네이버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ll 14:47:31 8
1802623 [라이브] 토론회 뉴이재명을 논하다 31 뉴이재명 14:32:48 227
1802622 손님이 갑자기 오셨을 때요 10 ... 14:29:31 564
1802621 중년 살 100프로 빠지는 비법 이예요. 4 14:23:20 1,508
1802620 방산 무기이름들이 멋지네요 5 14:22:29 503
1802619 4가족 생횔비.90 가능하다보세요? 12 ... 14:15:00 850
1802618 24년도 이언주 지지자들 뒤풀이에서 나온말 5 aaa 14:14:46 374
1802617 안방 그릴 좋나요? 2 oooo 14:08:39 327
1802616 재밌는게 많은가요 4 ㅇㅇ 14:07:41 460
1802615 영어 발음 2 영수니 14:07:23 284
1802614 서울 빌라, 오피스텔은 공급 많나요? 6 유리지 14:03:01 380
1802613 친정언니 절에서 다도배우는데 돈 무지 드네요 21 .... 14:02:27 1,811
1802612 시어머니때문에 진짜 부부싸움 돌아버려요 11 돌아버려요 13:47:29 2,062
1802611 이재명이 대통령 된 세상에서 김어준을 비난하다니 ㅠㅠㅠ 33 기막혀라 13:44:33 1,135
1802610 지방직공무원인데 알바인력 면접관에 집착하는 직원이요 1 ... 13:42:14 521
1802609 미역국 끓였어요. 2 13:34:58 689
1802608 비온다는 예보 없었는데 1 .. 13:34:16 964
1802607 근데 이란 전쟁 끝물인거 같지 않나요? 18 ... 13:31:07 1,914
1802606 겸손공장 추가 후원했어요 41 나옹 13:25:42 936
1802605 나르시시스트의 언어 2 ㅈㄹㅎㄷ 13:22:34 1,052
1802604 일본 8강에서 졌네요 7 ㅇㅇ 13:18:11 1,736
1802603 요새 인테리어 참 이상하다 싶은 것들.. 28 ?? 13:18:06 2,894
1802602 삼성 세탁기 ? 알려주세요. 3 나는야 13:11:49 332
1802601 결벽증있는 친구가 집에 놀러오고 싶어해요 32 13:10:43 2,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