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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남편한테 하는게 집착인가 애교인가 봐주세요

부인 조회수 : 3,124
작성일 : 2023-04-19 10:35:25
1.핸드폰 이름 저장

예. 태희 ❤️
라고 제가 저장해놓음
그러자 하트 빼버림

2. 카톡 프사
단둘이 찍은 사진 혹은 가족사진으로 해놓은거 하라고 했는데
남편이 싫다고 회사 부부동반모임 단체사진
저는 선글라스 끼고 있는 찍은 사진으로 해놓음.
IP : 115.89.xxx.2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번은
    '23.4.19 10:37 AM (110.70.xxx.154)

    미친건가봄. 내프사를 왜 ??? 아무리 부부라도
    그리고 폰을 왜 맘대로 봐요?

  • 2.
    '23.4.19 10:38 AM (223.39.xxx.85)

    님은 집착 애교 다 포함
    남푠은 그냥 무덤덤
    하트 뺀건 무관심 같네요

  • 3.
    '23.4.19 10:39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다 선넘는거

  • 4.
    '23.4.19 10:40 AM (118.32.xxx.104)

    다 와이프가 선넘는거

  • 5.
    '23.4.19 10:42 A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2번은 남편폰 얘기죠?
    저로서는 님이 선 넘네요.
    이름 저장이나 카톡프사는 폰주인 그 사람 맘대로 하는 거죠.

    전 한번도 간섭 안해봄

  • 6. ...
    '23.4.19 10:42 AM (112.220.xxx.98)

    님 사랑하지 않는건 확실하네요-_-
    남편카톡 프사에 내얼굴올리면 난 막 뭐라하거던요
    그래서 카톡프사에 안올리고 폰배경화면에 올려놓음

  • 7.
    '23.4.19 10:42 AM (116.42.xxx.47)

    안올리면 안올렸지 단체사진은 뭔가요
    그리고 아무리 남편이지만 남의 폰은 신경 끄세요
    내 남편이 그런다면 싫어요

  • 8.
    '23.4.19 10:43 A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1,2번 모두 남편폰에 님이 간섭하는 얘기죠?
    저로서는 님이 선 넘네요.
    이름 저장이나 카톡프사는 폰주인 그 사람 맘대로 하는 거죠.

    전 한번도 간섭 안해봄

  • 9.
    '23.4.19 10:44 AM (223.38.xxx.174) - 삭제된댓글

    이게ㅡ애교??

    내가ㅜ남자라면 무서움

  • 10. 남편 평소
    '23.4.19 10:47 AM (122.43.xxx.65)

    성향이 어떤지..
    남초환경에 애정표현없고 무뚝뚝하면 그럴수있다봐요
    그런거에 서운한티내지마셔요 피곤해해요
    그냥 그러려니

  • 11. ..
    '23.4.19 10:48 AM (222.107.xxx.180) - 삭제된댓글

    (내가 아닌) 사람의 전화기에 왜 간섭하시는지

  • 12. 저는
    '23.4.19 11:02 AM (121.162.xxx.174)

    좀 피곤 ㅜㅜ

  • 13. .....
    '23.4.19 11:09 AM (221.157.xxx.127)

    애교는 상대방이 받아줘야애교지 안받아주면 집착

  • 14. 왜 그러세요?
    '23.4.19 11:23 AM (182.216.xxx.172)

    제 핸펀에
    남편이 그렇게 손대거나
    어떤사진 해라 막 이럼
    집착 같아서 무서울듯합니다
    제 핸펀 제맘대로도 못하는
    무서운 세상!!!

  • 15. 그냥
    '23.4.19 11:25 AM (182.216.xxx.172)

    여기 물으시는것보다
    역지사지가 최고에요
    나한테 이럼 나는 어떻겠다
    생각하면 간단하지 않나요?
    특히 부부 사이는
    성향도 대충 알텐데요

  • 16. 저도 여자지만
    '23.4.19 11:39 AM (193.36.xxx.39)

    내 폰을 배우자가 맘대로 만져대는거 싫어요
    생각도 못할 일이예요
    애교는 하트 남발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고요
    아무리 배우자라도 사적인 영역은 건드리지 말아야죠

  • 17. rmrj
    '23.4.19 11:43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집착도 애교도 아니고

    주책?

  • 18. ker
    '23.4.19 11:48 AM (180.69.xxx.74)

    서로 그러면 괜찮

  • 19.
    '23.4.19 11:49 AM (118.235.xxx.199)

    집착이나 애교를 떠나서
    님은 남편에 대한 신뢰가 강하지 못 한 거 같아요
    언제든 다른 이성이 남편에게 다가올 기회를
    차단 시키려는 방어 자세인 듯
    엄청 불안해 하시는 느낌인데..
    남편이 신뢰를 못 주면 그럴 수도 있다 봅니다

  • 20.
    '23.4.19 11:51 AM (223.38.xxx.59)

    그런걸 왜 하는지?
    제가 남편이라도 싫을것같은데요?

  • 21.
    '23.4.19 11:56 AM (223.39.xxx.83) - 삭제된댓글

    왜이러실까.
    20대라면 애교
    그 이상이라면 질릴듯.

  • 22. 아우 싫다
    '23.4.19 11:58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하트나 사진 다 귀엽고 좋은데요.

    하라마라 간섭하는거 넘 싫어요.
    님은 그런거 좋아해도 남편은 그런거 설정하는게 싫다는걸 좀 받아들이삼

    전 아들 둘
    어려도 이름 저장해요.
    그냥 감성이 이래요

  • 23.
    '23.4.19 12:16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님은 드러내고 싶고 남편은 아닌 성향인 거죠.
    하트나 마눌 사진 다 오글거린다고 생각하나봐요 근데 그게 님이 싫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냥 감성이 다른 것 인정하시고요

  • 24. 질려요.
    '23.4.19 12:42 PM (218.148.xxx.208)

    진짜 너무 싫다.
    애교는 커녕 징글징글하게 느껴질 거 같아요.
    서로 같은 성향이면 다른 얘기겠지만.
    저라면 장난해? 하지마. 내폰 건들지 마.라고 하겠죠.
    하는 것도 상대방 옭아매는 행동같고
    당하는 건 더더욱 싫어요.

  • 25. 오효횻
    '23.4.19 12:51 PM (211.234.xxx.215)

    너무너무 이상해요. ㅠ.ㅠ

  • 26. ㅜㅜ
    '23.4.19 1:03 PM (175.195.xxx.40)

    너무 피곤해요 듣는것만으로도.
    신혼이라도 못견딜듯요.

  • 27. ㅇㅇㅇ
    '23.4.19 1:54 PM (113.131.xxx.6) - 삭제된댓글

    우리남편 프사는 10년전꺼예요
    안바꾸더라고요
    저는 그냥 꽂풍경인데 작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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