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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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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별로인데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맘.

조회수 : 3,766
작성일 : 2023-04-17 06:17:44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난 아무리 봐도 나랑 안 맞는 성격인데

자기가 봤을때 내가 자기랑 잘 맞을거같아

친해지재요..

너무 부담스럽거든요.

단체모임인데.

개인톡하고 전화도 하고 그러거든요.



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IP : 220.88.xxx.20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17 6:30 AM (211.234.xxx.81) - 삭제된댓글

    지금처럼 오는 톡, 전화 다 받지 마시고 피하세요.
    톡 굉장히 느리게 확인하고 답하지말고
    전화는 받지마세요. 바쁘다하시고요.
    사람이 별로이면 연락 뜸하게 하고 멀어지는 수 밖에 없더라고요.

  • 2. 뜨뜻
    '23.4.17 6:49 AM (61.254.xxx.88)

    뜨뜻미지근하게 대하다보면
    알아서식으실 거에요

  • 3. ㅇㅇ
    '23.4.17 6:53 AM (118.235.xxx.243)

    톡도 늦게 보고
    답도 늦게 하면서
    그날 일이 있다..

    무슨 일이냐고 물으면
    하는 일이 있어요.
    대충 얼버무리면서..

  • 4.
    '23.4.17 7:40 AM (58.231.xxx.14) - 삭제된댓글

    다단계 하는 아이 친구 엄마가 그랬어요.
    나중엔 그냥 문자도 대꾸 안하고 마주칠일 없게 피해 다녔네요

  • 5. 사이비
    '23.4.17 8:39 AM (58.78.xxx.163)

    혹시 이상한 교회 다니는지 알아보세요
    저 그런 사람 둘이나 겪었어요

  • 6. 적당히
    '23.4.17 8:55 AM (115.21.xxx.164)

    받아주면 되는 거죠 아이친구 엄마관계가 인간관계난이도가 젤 높은듯요

  • 7.
    '23.4.17 10:36 AM (110.13.xxx.117) - 삭제된댓글

    급호감 느끼고 다가오는 사람은
    급하게 마음이 식는 사람이 많음.

  • 8.
    '23.4.17 11:36 AM (98.225.xxx.50) - 삭제된댓글

    말로 할 때도 맘이란 단어를 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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