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좀 쳐지는 남자들이

.... 조회수 : 3,655
작성일 : 2023-04-17 00:29:02
회사나 뭐 그런데서 잘난여자좋아하다가

그런 여자들이 상대도 안해주고 본인차지가

확실히 안될거 알면 돌변해서 해꼬지하는

그런 남자들 있다던데
동물수컷들도 무리중 서열에서 밀린수컷이
강한수컷의 암컷을
죽이는 거죠 어짜피 본인이 못가질거 해꼬지하는 심리...

이거 사회학적으로 실제 연구된게 있다네요

아무튼 못난 남자는 더 조심해야해요
보면 여성살인자나 n번방사건같은거보면
다 현실찌질이들...

혹시 주위에 이런거 목격하신분 계신가요?
IP : 119.149.xxx.2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17 12:52 AM (118.235.xxx.7)

    세명정도 겪었어요.
    같잖은 것들.
    어디 감히 주제도 모르고.

    칼들고 설친 새끼도 있었음.

    회사가 떠들썩한 사건이었는데
    더 어이없는건
    부장이 저보고
    왜 마음을 안받아주냐고.
    좋게좋게 해주지
    왜 거절해서 상처주냐고..
    ㅋㅋ
    어이가없어서 진짜.

  • 2.
    '23.4.17 12:58 AM (49.169.xxx.39)

    그래서
    열폭해서
    죽이거나 루머퍼뜨리고그러잖아요

  • 3. 모쏠아재
    '23.4.17 1:03 AM (188.149.xxx.254)

    원글님 모쏠아재세요? 어쩜 딱 그 분 저격해서 글 쓴거 같네요.

  • 4. ㅇㅇ
    '23.4.17 1:05 AM (96.55.xxx.141)

    종종 있죠ㅋㅋ
    근데 그 여자가 자기 보스가 되면 그땐 또 굴복해서 잘지냄ㅡㅡ
    진짜 동물적인 본능인거죠.

  • 5. ㅇㅇ
    '23.4.17 1:28 AM (118.235.xxx.81) - 삭제된댓글

    동물인가봐요

  • 6. ..
    '23.4.17 1:38 AM (116.39.xxx.97)

    잘난놈도 그래요
    니가 나를? 감히?
    톡으로 폭탄 권총 칼 같은
    이모티콘 받아봤네요

  • 7. ...
    '23.4.17 2:08 AM (117.111.xxx.65) - 삭제된댓글

    꼭 여자한테만 아니더라도
    좀 못난 남자가
    능력으로는 안되는걸 탐하고 억지로 그걸 자기걸로 만들려는 과정에서 주변사람들에게 해를 끼치는 등
    그런경우를 직간접적으로 몇번 보고나서
    저도 모자란 남자 찌질한 남자를 경계하자 생각하게 됐어요

    여자한테도 물론 그렇구요
    열등감때문에 이상한 행동들을 함

  • 8. 제가 당했는데요
    '23.4.17 3:05 AM (175.116.xxx.197)

    첨엔 순금5돈 팔찌 까지 사놨다며 꼬시더라구요? 전 너무싫어서 피했더니 그다음부터 회사관두게끔 꼬투리잡고 갈구고ㅜ 그새끼 생각하면 트라우마에요ㅜㅜ 심지어 그당시 저23살 그자식 35살... ㅜㅜ

  • 9.
    '23.4.17 4:57 AM (222.154.xxx.194)

    세상에... 정말 세상은 넓고 또라이들은 많네요~

    저 어렸을땐 그래도 싫다고하면 금방 꼬리내리고 근접안하던 남자들은 다 양반들 이었네요, 그 당시에도 납치하고
    스토킹하고 그랬었던 경우도 있었지만 ( 유명인들도 많았잖아요 ) 요즈음은 더 심하겠지요.

  • 10. .....
    '23.4.17 7:51 AM (118.235.xxx.39)

    하루에도 멸건씩 뉴스에 나오잖아요.
    부인이 이혼하자고 했다고 부인은 물론 지 자식까지 잔인하게 죽이고
    헤어지자고 했다고 여친 앞에서 부모 죽이고 여친도 죽여 버리고
    심지어 60먹은 늙은 남자도 평생 같이 살아온 부인 죽이고

    남자들이 부인.여친.부모 죽이는 일은 일상이다싶이 많으니
    아주 잔인하지 않는 이상 사람들이 놀라지도 않잖아요.

    남자들 함부로 만나면 안되요.
    만나다 헤어지고 싶으면 안전이별 걱정해야 하는 시대인데

    남자 만나는 여자들보면 참 겁도 없다 싶어요.

  • 11. 대학때
    '23.4.17 10:02 AM (108.41.xxx.17)

    같은 과 인기 많고 이쁘고 공부 잘 하는 여학생에게 대쉬 여러 번 했다가 계속 거절 당하니까 그 여학생에 대한 정말 말도 안 되는 끔찍한 루머를 만들어서 결국 그 여학생 자퇴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680 조국이 불쌍하네요 5 정치인들 밥.. 07:22:04 340
1814679 82불매 리스트 .. 07:21:51 94
1814678 발사사지+ 종아리맛사지 잠이 너무 잘와요 좋은경험 07:18:48 146
1814677 좋아하는 향수를 2년만에 뿌렸는데 왜이리 어지럽고 구역질이 날까.. 1 ... 07:17:40 225
1814676 김용남이 지목소리로 가족들 취업시켜줬다 2 ㄱㄴ 07:14:51 159
1814675 도의원 시의원 같은당인데 가나로 나눠진 거요. .. 07:04:27 110
1814674 광역버스 넘 비싼거 아닌가요? . . . .. 06:57:45 265
1814673 김수현은 이제 설리 오빠가 난리네요 6 .. 06:45:38 2,098
1814672 고3 야식 문의드려요. 1 .... 06:32:25 179
1814671 골드키위 3키로 특대과 핫딜 5 ㅇㅇㅇ 06:26:12 817
1814670 스타벅스 선물받은 것도 환불되나요? 2 질문 06:20:43 848
1814669 조국 토지공개념이 당론이라면서 강남아파트 보유 17 wlwjfl.. 06:17:47 798
1814668 방울토마토 2kg 9530원 지마켓 06:01:59 504
1814667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좌석 잘 아시는 분  .. 04:59:44 162
1814666 김용남 ᆢ 리어카로 자기들 키운엄마 사채업자라 했다 28 04:53:48 2,490
1814665 [완전 뒷북] 나의 아저씨.. 와.. 8 oo 04:46:48 3,648
1814664 40대부부 5세아이 80대조부모 갈만한 국내여행지 어디가 좋을까.. . . 03:32:25 555
1814663 프라하로 넘어왔는데 사람이 정말 많아요. 3 프라하 02:35:10 2,793
1814662 강릉 첫 열대야…동해 역대 5월 기온 경신 온난화 02:19:24 683
1814661 50대에도 누군가와 사랑을 시작할 수 있나요 5 어리ㅣ 02:13:23 1,960
1814660 명언 - 자신을 낭비하는 일 2 함께 ❤️ .. 01:56:51 1,525
1814659 KBS 개표방송 라인업) 한준호, 전현희, 오창석, 장성철, 김.. 17 ㅇㅇ 01:55:11 1,759
1814658 카톡 예전으로 돌아왔네요 11 .. 01:35:13 4,368
1814657 뉴이재명세력은 김용남과 사라져야 12 ... 01:34:08 530
1814656 기도 부탁 드려도 될까요?(교회 다니시는 분께요..) 3 냥이 01:27:12 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