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좀 쳐지는 남자들이

.... 조회수 : 3,632
작성일 : 2023-04-17 00:29:02
회사나 뭐 그런데서 잘난여자좋아하다가

그런 여자들이 상대도 안해주고 본인차지가

확실히 안될거 알면 돌변해서 해꼬지하는

그런 남자들 있다던데
동물수컷들도 무리중 서열에서 밀린수컷이
강한수컷의 암컷을
죽이는 거죠 어짜피 본인이 못가질거 해꼬지하는 심리...

이거 사회학적으로 실제 연구된게 있다네요

아무튼 못난 남자는 더 조심해야해요
보면 여성살인자나 n번방사건같은거보면
다 현실찌질이들...

혹시 주위에 이런거 목격하신분 계신가요?
IP : 119.149.xxx.2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17 12:52 AM (118.235.xxx.7)

    세명정도 겪었어요.
    같잖은 것들.
    어디 감히 주제도 모르고.

    칼들고 설친 새끼도 있었음.

    회사가 떠들썩한 사건이었는데
    더 어이없는건
    부장이 저보고
    왜 마음을 안받아주냐고.
    좋게좋게 해주지
    왜 거절해서 상처주냐고..
    ㅋㅋ
    어이가없어서 진짜.

  • 2.
    '23.4.17 12:58 AM (49.169.xxx.39)

    그래서
    열폭해서
    죽이거나 루머퍼뜨리고그러잖아요

  • 3. 모쏠아재
    '23.4.17 1:03 AM (188.149.xxx.254)

    원글님 모쏠아재세요? 어쩜 딱 그 분 저격해서 글 쓴거 같네요.

  • 4. ㅇㅇ
    '23.4.17 1:05 AM (96.55.xxx.141)

    종종 있죠ㅋㅋ
    근데 그 여자가 자기 보스가 되면 그땐 또 굴복해서 잘지냄ㅡㅡ
    진짜 동물적인 본능인거죠.

  • 5. ㅇㅇ
    '23.4.17 1:28 AM (118.235.xxx.81) - 삭제된댓글

    동물인가봐요

  • 6. ..
    '23.4.17 1:38 AM (116.39.xxx.97)

    잘난놈도 그래요
    니가 나를? 감히?
    톡으로 폭탄 권총 칼 같은
    이모티콘 받아봤네요

  • 7. ...
    '23.4.17 2:08 AM (117.111.xxx.65) - 삭제된댓글

    꼭 여자한테만 아니더라도
    좀 못난 남자가
    능력으로는 안되는걸 탐하고 억지로 그걸 자기걸로 만들려는 과정에서 주변사람들에게 해를 끼치는 등
    그런경우를 직간접적으로 몇번 보고나서
    저도 모자란 남자 찌질한 남자를 경계하자 생각하게 됐어요

    여자한테도 물론 그렇구요
    열등감때문에 이상한 행동들을 함

  • 8. 제가 당했는데요
    '23.4.17 3:05 AM (175.116.xxx.197)

    첨엔 순금5돈 팔찌 까지 사놨다며 꼬시더라구요? 전 너무싫어서 피했더니 그다음부터 회사관두게끔 꼬투리잡고 갈구고ㅜ 그새끼 생각하면 트라우마에요ㅜㅜ 심지어 그당시 저23살 그자식 35살... ㅜㅜ

  • 9.
    '23.4.17 4:57 AM (222.154.xxx.194)

    세상에... 정말 세상은 넓고 또라이들은 많네요~

    저 어렸을땐 그래도 싫다고하면 금방 꼬리내리고 근접안하던 남자들은 다 양반들 이었네요, 그 당시에도 납치하고
    스토킹하고 그랬었던 경우도 있었지만 ( 유명인들도 많았잖아요 ) 요즈음은 더 심하겠지요.

  • 10. .....
    '23.4.17 7:51 AM (118.235.xxx.39)

    하루에도 멸건씩 뉴스에 나오잖아요.
    부인이 이혼하자고 했다고 부인은 물론 지 자식까지 잔인하게 죽이고
    헤어지자고 했다고 여친 앞에서 부모 죽이고 여친도 죽여 버리고
    심지어 60먹은 늙은 남자도 평생 같이 살아온 부인 죽이고

    남자들이 부인.여친.부모 죽이는 일은 일상이다싶이 많으니
    아주 잔인하지 않는 이상 사람들이 놀라지도 않잖아요.

    남자들 함부로 만나면 안되요.
    만나다 헤어지고 싶으면 안전이별 걱정해야 하는 시대인데

    남자 만나는 여자들보면 참 겁도 없다 싶어요.

  • 11. 대학때
    '23.4.17 10:02 AM (108.41.xxx.17)

    같은 과 인기 많고 이쁘고 공부 잘 하는 여학생에게 대쉬 여러 번 했다가 계속 거절 당하니까 그 여학생에 대한 정말 말도 안 되는 끔찍한 루머를 만들어서 결국 그 여학생 자퇴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95 "이스라엘군, 유엔군 차량 탱크로 들이받아" 3 가지가지하네.. 09:46:31 245
1804794 보석 허가의 기준이 뭔가요 전광훈 집회나왔던데 1 09:46:28 32
1804793 캐나다가 자주국방을 선언했네요 1 .. 09:46:24 208
1804792 투 톱 주식 09:45:58 40
1804791 최진실만큼 귀엽고 깜찍한 여배우 1 09:44:22 224
1804790 머리나쁜데 고집세고 성질 더럽고 체력 약하면 돌아버려 09:44:04 100
1804789 아들의 두통 도움 청합니다 9 ㅠㅠ 09:32:56 461
1804788 아직도 추우면 몸이 허한건가요? 2 00 09:32:34 290
1804787 아침부터 웃고!!! 2 이런 09:19:03 773
1804786 전세가 없긴 없나 봅니다 24 서울사람 09:15:49 1,345
1804785 노후에 자식 4 ㅇㅇ 09:09:02 1,144
1804784 지금 윤대통령이었다면 발생할 12가지 24 Oo 08:58:43 1,253
1804783 One Drive가 꽉 찼다고하는데 3 모르는 녀자.. 08:58:13 463
1804782 ‘尹관저공사’ 21그램, 예산의 3배 불러… 경쟁업체 견적 검토.. 2 구상권청구 08:47:29 804
1804781 미국촌 아줌마 한국에 딸데리고 성형 14 촌아주매 08:39:13 2,045
1804780 슈라멕 비비 사용법 3 슈라멕 08:22:23 524
1804779 댐퍼설치 월세집 주인에게 부탁해도 되나요 12 궁금 08:20:14 926
1804778 여행 운전시 친구와 기름값. 48 .. 08:18:20 2,759
1804777 간병인이 계실 때 보호자는 의사 어떻게 만나나요 4 주치의 08:17:21 871
1804776 40대 후반 무슨 낙으로 사나요.. 30 ollen 08:09:55 3,543
1804775 요즘 정치 이모저모 8 맞말대잔치 08:06:58 576
1804774 유가 급등 미선물 급락중 3 ㅇㅇ 07:58:39 1,715
1804773 삼성전자 직원들 보너스 최대한 많이 줬음 6 삼전가족아님.. 07:52:18 2,324
1804772 일교차가 크니 나들이 옷차림 참 애매하네요 4 ㅇㅇ 07:31:00 1,081
1804771 개도 정신병(?)이 있다네요 15 ... 07:16:04 3,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