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개월 아기 강아지

귀여워 조회수 : 2,592
작성일 : 2023-04-17 00:23:34
지금 계속 글을 올리는데요.
4개월 강아지 분양받아 집에 데려온지 일주일이에요.
거실에 잠자리 해놓았는데 중등아이가 이제 자려고 주방쪽에 불을 켜니 자기 방석에서 잠자던 아기 댕댕이가 일어나는거에요. 그래서 깼나 싶어서 슬쩍 보니 자기 집으로 들어가네요..ㅎ
들어가서 제대로 자려나봐요..ㅎ
너무 귀여워요.ㅋ
IP : 211.114.xxx.2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3.4.17 12:26 AM (122.43.xxx.65)

    넘 귀엽죠
    저희 냥이도 자다가 불키면 일어나서 터덜터덜 숨숨집안으로 들어가는데 그 모습이 넘 사랑스러워요

  • 2. ㄷㅈㅇ
    '23.4.17 12:34 AM (211.36.xxx.83)

    강쥐들은 사람이랑 같이 자는 거 좋아 하는데요 ㅜ
    아직 4개월이라니..ㅜ

  • 3. 첫 미용전까지
    '23.4.17 12:36 AM (211.206.xxx.130)

    세상 제일 이쁠때네요

    많이 많이 사랑주고
    끝까지 잘 보살펴주세요~

  • 4.
    '23.4.17 12:38 AM (118.32.xxx.104)

    너무 귀엽겠다요!!!

  • 5.
    '23.4.17 1:11 AM (220.94.xxx.134)

    아직 아긴데 방에서 재우시지 저흰 8살아이도 제침대 옆에서 자요 코로나걸렸을때 못들어오게했더니 문에 코를 박고 울더라구요

  • 6. 아직
    '23.4.17 4:17 AM (218.235.xxx.72)

    너무 어린 아가예요.
    옆에서 품고 재워야 합니다.
    낮에도 수시로 안아주시고요.
    그러면서 점점 독립심 생기고...
    많이 껴안아 주셔요

  • 7. 글쎄요.
    '23.4.17 8:55 AM (211.169.xxx.162)

    저 지금 5개월 강아지 키우는데요, 오히려 아기 때는 혼자서 잘자더니 나이 좀 먹었다고 알아서 제 옆자리에 와서 자던데요. 혼자서 잘 자는 강아지, 굳이 옆에 데려오실 필요 없습니다. 분리불안 덜 생기려면 오히려 잠자리 독립시키라는 훈련사들 말이 있어요.

  • 8.
    '23.4.17 10:34 AM (180.70.xxx.30)

    우리 강아지는 어렸을때부터 밤에 거실에서 혼자 재웠습니다.
    지금 분리불안 전혀 없습니다.

  • 9. 맞아요
    '23.4.17 10:53 AM (99.228.xxx.15)

    사람아기도 아니고 혼자 잘자는 강아지 굳이 데리고 잘 필요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95 "이스라엘군, 유엔군 차량 탱크로 들이받아" 3 가지가지하네.. 09:46:31 245
1804794 보석 허가의 기준이 뭔가요 전광훈 집회나왔던데 1 09:46:28 32
1804793 캐나다가 자주국방을 선언했네요 1 .. 09:46:24 208
1804792 투 톱 주식 09:45:58 40
1804791 최진실만큼 귀엽고 깜찍한 여배우 1 09:44:22 224
1804790 머리나쁜데 고집세고 성질 더럽고 체력 약하면 돌아버려 09:44:04 100
1804789 아들의 두통 도움 청합니다 9 ㅠㅠ 09:32:56 460
1804788 아직도 추우면 몸이 허한건가요? 2 00 09:32:34 290
1804787 아침부터 웃고!!! 2 이런 09:19:03 773
1804786 전세가 없긴 없나 봅니다 24 서울사람 09:15:49 1,345
1804785 노후에 자식 4 ㅇㅇ 09:09:02 1,144
1804784 지금 윤대통령이었다면 발생할 12가지 24 Oo 08:58:43 1,253
1804783 One Drive가 꽉 찼다고하는데 3 모르는 녀자.. 08:58:13 463
1804782 ‘尹관저공사’ 21그램, 예산의 3배 불러… 경쟁업체 견적 검토.. 2 구상권청구 08:47:29 804
1804781 미국촌 아줌마 한국에 딸데리고 성형 14 촌아주매 08:39:13 2,045
1804780 슈라멕 비비 사용법 3 슈라멕 08:22:23 524
1804779 댐퍼설치 월세집 주인에게 부탁해도 되나요 12 궁금 08:20:14 926
1804778 여행 운전시 친구와 기름값. 48 .. 08:18:20 2,759
1804777 간병인이 계실 때 보호자는 의사 어떻게 만나나요 4 주치의 08:17:21 871
1804776 40대 후반 무슨 낙으로 사나요.. 30 ollen 08:09:55 3,543
1804775 요즘 정치 이모저모 8 맞말대잔치 08:06:58 576
1804774 유가 급등 미선물 급락중 3 ㅇㅇ 07:58:39 1,715
1804773 삼성전자 직원들 보너스 최대한 많이 줬음 6 삼전가족아님.. 07:52:18 2,324
1804772 일교차가 크니 나들이 옷차림 참 애매하네요 4 ㅇㅇ 07:31:00 1,081
1804771 개도 정신병(?)이 있다네요 15 ... 07:16:04 3,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