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0년전
어른스럽고 똘똘해서
선생님들의 총애를 받고
친구들사이에선 잘난척심했던
남자애들
찾아보니 의사아니면 변호사됐네요..
역시 전문직 되려면 떡잎부터 다른가보군요
초등학생 때 영재대우받던 남자애들
뻘소리 조회수 : 3,998
작성일 : 2023-04-09 21:26:33
IP : 39.118.xxx.9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공학
'23.4.9 9:27 PM (220.117.xxx.61)미국 공학박사되서 겸손 잘살고 있음. 역시
2. 그럼요 다르죠
'23.4.9 10:25 PM (211.246.xxx.196)서울대학석박 공대교수
3. 네
'23.4.10 8:20 AM (175.116.xxx.197)근데 저희 사촌오빠는 걍 사무직에 정선카지노가서 돈 다잃고 여태 장가못갔어요ㅠ
4. 일부
'23.4.10 8:21 AM (175.116.xxx.197)입니다. 다 그런건 아니에요.
5. ㅋㅋ
'23.4.10 11:08 AM (211.203.xxx.69)사촌오빠 이야기 쓰신 님 ㅋㅋㅋㅋ
웃으면 안되는데 미안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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