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 병원에서, 암검사 하러 큰 병원 가보라는데요.

어떡하죠? 조회수 : 3,744
작성일 : 2023-04-08 18:00:26
대상포진인가 싶어서 통증의학과를 가봤는데.

큰 병원 가서 암검사 해보라고 하네요.

3달쯤 됐는데. 병원가기도 싫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몰라서. 안갔거든요.

생전 생기지도 않던 건선이 엄청나게 크게 생기고

몸 통. 등. 팔. 다리등이 다 가렵고, 긁었는데

무슨 흉터처럼 다 남았어요.

이런 증상이 암 증상이라고 저도 본 거 같아요.

눈 밑도 시커매졌구요.

왠 미친인간 때문에 고소한 게 있는데, 형사재판이

3년이 지나도록 해결이 안나고 있습니다.

저는 재판 진행 중이라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구요.

화장안한 얼굴은. 말기 암병동 환자고, 이제 수명이

한 달 남았다고 해도 믿을 정도에요.

다시 동네병원에서 의사 소견서를 떼 가야 할까요?

아산병원 삼성병원 이런 곳으로 가야 할까요?

첫 소견서는 1월 말에 받았습니다.




IP : 106.102.xxx.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8 6:03 PM (122.34.xxx.245)

    소견서나 의뢰서도 기한이 있는걸로 알아요

  • 2. 아니
    '23.4.8 6:04 PM (211.206.xxx.191)

    원하는 대학병원에 전화해서
    예약하고 필요한 서류 알려 달라고 하세요.
    소송이고 뭐고 내가 건강해야 이길수 있죠.
    지금 4월인데 월요일 예약하세욧!

  • 3. 건강하시길
    '23.4.8 6:32 PM (211.36.xxx.46)

    소견서 기한이 보통 일주일 일거에요
    인근 의원에서 떼어 가세요
    내과, 가정의학과, 피부과 같은곳도 상관 없어요

  • 4. ...
    '23.4.8 7:20 PM (114.203.xxx.84)

    동네의사쌤이 피부만 보고 큰병원에 가서
    암검사를 받아보시라고 한건 아닐거같아요
    기본적인 혈액검사는 하셨을거같은데요
    저희 아빠가 가렵다고 온몸을 엄청나게 긁으셔서
    딱지에 피 나고 난리도 아니셨어요
    당시에 바로 병원엘 가시라 백번도 더 말씀을 드렸는데
    치료시기 놓치시고 지금 담관암4기 투병중이세요ㅠ
    진짜 한시라도 빨리 병원에 가시길 권합니다

  • 5. ㅇㅇ
    '23.4.8 8:49 PM (39.7.xxx.183)

    피검사나 조직검사 초음파같은건 안해보신거에요?
    신경성일수도 있는데 구체적으로 검사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88 배재고 감독 권오영 대구 출신 3 ... 23:50:41 108
1822787 우리들 마음이 불편했던 이유..대통령 화법 3 23:48:37 167
1822786 김기현 "월드컵 참사, 이 대통령도 책임 있어".. 3 ... 23:44:23 229
1822785 코팅 후라이팬 자주 바꾸는거 넘 아까운데요 ㅇㅇ 23:44:05 97
1822784 무안공항 참사로 부모님을 잃고 혼자만 남은 남자 4 cv 23:42:30 437
1822783 대호기자 파리 갔네요 3 얼망 23:39:25 372
1822782 갑자기 뭔 애들 걱정들? 너나 잘하세요 17 ... 23:31:11 688
1822781 얼굴이 미친듯이 가려울때 어떻게해요? ㅠ 5 가려움 23:25:12 355
1822780 이관훈 TV @관훈 일단해봐(홍보해드리고 싶어요) 4 .. 23:24:37 142
1822779 어떤 남편이 낫나요 4 ㅗㅎㄹ 23:20:38 415
1822778 이 개엄마랑 애기 잘클까요? 1 .. 23:14:20 350
1822777 똥형 돼지목사등 김어준 욕하고 난리인데 20 23:13:48 623
1822776 여자들한테 인기 많은분? ㅜㅜ 23:12:54 210
1822775 직원 개인들에게 치킨쿠폰 지급하는 방법 문의드립니다. 18 들들맘 23:11:59 379
1822774 배재고 영상 보셨어요? 와 혈압... 17 ㅡㅡ 23:10:09 1,553
1822773 요실금 수술고민 봄날 23:07:15 219
1822772 죽을 때까지 태울 수도 27살 간호사 ㅇㄻㄻ 23:02:41 750
1822771 메모리는 이제 끝났다는 말이 돌기 시작하네요 10 아모루 22:57:47 1,926
1822770 오징어초무침 할때 2 간을 22:55:24 453
1822769 막나가는 선관위 사과없는 이재명 15 ..... 22:55:10 505
1822768 맨끝 줄 소년 보는데요 8 드라마 22:51:48 1,187
1822767 서울 물놀이할 수 있는 곳이 1 hhgf 22:50:23 230
1822766 이 국회의원은 유시민 작가에 영광이라네요. 13 22:43:21 977
1822765 안철수는 왜 점점 쓰레기가 되어가는지 ㅉㅉㅉ 3 .. 22:43:09 765
1822764 뉴이재명들 제발 그만좀 했으면 좋겠어요 34 ... 22:38:26 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