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만찬 미사.

ㄱㅂ 조회수 : 1,274
작성일 : 2023-04-07 01:45:03
처음으로 참석했었는뎨
발씻김예식..넘나 감동적이네요ㅜㅜ
반주없이 미사곡 부르는데 이것도 넘좋았어요.
IP : 210.222.xxx.2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7 2:00 AM (73.195.xxx.124)

    받으신 감동, 오래도록 간직하시길 기도합니다.

  • 2. 원글
    '23.4.7 2:02 AM (210.222.xxx.250)

    윗님 감사합니다

  • 3. ...
    '23.4.7 5:35 AM (142.116.xxx.85) - 삭제된댓글

    성삼일 미사는 모든 전례의 하일라이트죠.
    알수록 감동이에요.
    성목요일 미사 후 모든 화려함, 꾸밈들 다 없애죠. 오르간 반주까지도요. 성금요일 미사때 절정을 이룬 후
    부활 미사때 화려한 오르간 소리를 시작으로 대영광송 바칠때 부활의 기쁨에 가슴이 터질거 같아요 ㅠ

  • 4. ..
    '23.4.7 6:40 AM (218.236.xxx.239)

    저도 처음 참석했는데 저희 성당에선 발씻는 의식은 없었어요.그래도 눈물나는 미사였네요. 오늘도 참석하려구요.대영광송 하기전 오르간, 종 연주가 좋았어요 그뒤 무반주로 계속 미사 진행되더라구요.

  • 5. 쓰니
    '23.4.7 7:02 AM (125.177.xxx.100)

    어제 강론에서
    성만찬미사 대영광송이후로 성금요일이 되는 거라고 하더군요
    예수님의 죽음을 앞두고 있으므로
    오르간 연주도 하지 않고 종도 치지 않고 나무로 딱딱 소리를 내고 ...
    암튼 그렇다고 합니다

    오늘 미사 (오늘은 실질적으로 미사라고 부르지는 않지만요 ) 끝나고
    제대를 치우는 것을 보면 정말 .. 그래요

    저는 지금 바티칸 미사 유튜브로 보는데
    항상 40여일동안 없던 대영광송이 나오고
    성당의 종이 뎅그렁 울리는 그 순간이 정말 좋아요

  • 6. 초신자
    '23.4.7 7:40 AM (182.219.xxx.35)

    저도 어제 처음 참석했는데 신부님이 열명이 넘는 신자들
    발 씻겨드리는 모습 보고 감동이 컸어요.
    모든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비로운 일들이 많네요.
    그리고 정말 오르간연주 너무 멋있어서 깜놀했네요.

  • 7. 찬미예수님
    '23.4.7 7:46 AM (211.250.xxx.38)

    저희 본당은 영성체 예식에 최후의 만찬의 예수님을 느끼셨는지 주임신부님 목이 메이시고.. 발씻김 의식의 성스러움에 감동스러워 곳곳에서 눈물
    훔치고.. 성삼일 거룩히 보내시고 모두 기쁜 부활 맞이하세요

  • 8. ...
    '23.4.7 8:17 AM (142.116.xxx.85)

    성목요일 미사 때 딱딱이 이후로 모든 음악(장식하는 요소들) 멈추고 말씀만 울려퍼지죠..
    성금요일 수난예절후,, 부활성야미사때 화려한 오르간 연주와 함께 부르는 대영광송 ㅠㅠ 정말 감격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74 도대체 왜!!!!!! 노무현 같은분은 없나요 ㅠ 1 d 00:56:35 46
1801973 엄마 보고싶어요 00:52:07 100
1801972 모임 갯수 얘기 많은데 2 bb 00:48:17 117
1801971 유튜버 쿠팡 제품 링크 거는 거요. 2 궁금 00:44:17 110
1801970 매불쇼 최욱 - 검찰개혁관련 민주당 몇몇의원이 논의자체를 봉쇄하.. 6 말도 못하나.. 00:41:43 257
1801969 이제 홀로서기.혼자놀기 연습 해야... 1 이제는 00:33:19 377
1801968 루이비통 신상쇼에 등장한 오줌싸개 키 1 한류 00:33:01 493
1801967 '통닭구이 고문' 덮으려.. 보조금 5천만원에 사라진 기사 ... 그냥 00:25:25 336
1801966 검찰개혁할 요건 다 마련 되어 있는데 12 ..., 00:16:23 292
1801965 냉정하게 부동산 잘못 있어요? 없어요? 4 00:12:45 449
1801964 법무부 장관이 일개 공무원 검사를 왜 달래나요? 16 .. 00:10:35 349
1801963 심리상담을 받고 있는데요 3 우울 00:00:02 532
1801962 아이가 국어, 사회가 너무 어렵대요 3 sw 2026/03/11 537
1801961 나이들어도 이쁜 친구는 아직도 남자가 접근해요 23 나이들어도 2026/03/11 1,976
1801960 검찰개혁정부안, 천안함 '1번 어뢰' 뉴스 느낌 16년 지났.. 2026/03/11 240
1801959 이영애씨 곱게 늙어가네요 12 .. 2026/03/11 1,613
1801958 한동훈 페북 - ‘골수 민주당 진영의 내부고발’ 9 ㅇㅇ 2026/03/11 444
1801957 도서관 청소일, 할 수 있을까요? 7 원글 2026/03/11 1,195
1801956 이렇게 해석 하는게 맞나요? 3 영알못 2026/03/11 415
1801955 불체자 이주 가족 자녀 24살까지 한국 체류 9 유리지 2026/03/11 591
1801954 엄마가 무릎이 아프다는데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4 0707 2026/03/11 481
1801953 노견 배변바지 만드는 법 3 다시한번 2026/03/11 309
1801952 검찰개혁 그냥 중지하세요. 40 ... 2026/03/11 1,130
1801951 법사위 정부안 찬성 민주당의원은 1명 7 ... 2026/03/11 573
1801950 조직 부서장과 갈등 고민 3 인사고민 2026/03/11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