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점심 뭐 드실거예요?

먹는데진심 조회수 : 2,252
작성일 : 2023-04-05 11:38:43
비가 와서인가요?
아무거나 대충먹는 날도 많았는데, 오늘따라 뭔가 맛난게 먹고 싶네요.
처음엔 고등어 묵은지김치찜이 해먹을까 하다가 몇일전에 갔던 식당 메뉴판에서 본 코다리 조림?  2인분이상이라 포장을 못해온
에잇 이왕 맛난거 먹는거 강 통문어가 들어간 해물찜을 주문할까? 내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
 혼자 먹는 전업주부의 점심 메뉴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ㅠㅠㅠㅠㅠ. 정신차려야죠. 
이따 딸아이 오면 김치부침개 해줘야겠습니다.  냉동실에 있는 오징어 썰어 넣고요.
사실 이것도 내가 먹고 싶어서~ 다행이 딸아이도 아주 좋아하는 메뉴. 

점심 뭐 드시는지 자랑 좀 해주세요!!!,
IP : 175.208.xxx.23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5 11:39 AM (222.117.xxx.76)

    왠지 분식이 땡기긴하지만

    회사밥집서 오리훈제 떡볶이랑 만두튀김 나와서 배 뽈록하게 먹고왔습니다

  • 2. ...
    '23.4.5 11:41 A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생선구이 배달시켜 드세요
    집에선 안구우니까 오랜만에 먹었더니 맛있었어요

  • 3. ....
    '23.4.5 11:41 AM (121.165.xxx.30)

    저는 닭칼국수먹으러 갑니다 ~ 오예 ㅋ

  • 4. 저는
    '23.4.5 11:42 AM (116.43.xxx.34) - 삭제된댓글

    청국장에 닭볶음탕이요.
    재택 근무하는 일이라
    아침 설거지하며 미리 해놓았어요.
    서리태 콩밥만 12시에 취사 누르면 됩니다.
    츄르릅!

  • 5. ....
    '23.4.5 11:49 AM (115.21.xxx.39)

    김치부침개랑 부추부침개요.
    부추부침개는 부쳐놓은게 있어 살짝 부치고
    김치부침개는 방금 썰어놨어요.
    마음은 탕수육인데...

  • 6. 어제
    '23.4.5 11:51 AM (122.36.xxx.201)

    선물로 산 낙지가 20마리 배달.
    징그러워 못 만지는 날 위해
    눈 떠보니 취사병 출신 남편이
    낙지 볶음 한 솥 해 놓고 가서
    그거 먹으려고요~~
    으흐흐 자랑질 죄송^^

  • 7. ㅡㅡㅡㅡ
    '23.4.5 11:56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해물찜 양념 넣고 볶음밥 해먹으려고요.
    김가루 참기름 솔솔 뿌려서요.

  • 8. 나는나
    '23.4.5 12:01 PM (39.118.xxx.220)

    들기름이랑 김가루 팍팍 넣고 간장비빔국수 해먹었어요. 파김치랑 같이 먹으니 맛있네요.

  • 9. 볶음밥에
    '23.4.5 12:25 PM (116.34.xxx.234)

    오뎅탕이요ㅎ

  • 10. ....
    '23.4.5 12:59 PM (110.11.xxx.234)

    회사식당에서 육개장백반 먹었어요.
    전업일때는 아점 간단히 먹고 점심 건너뛰었는데
    회사에 식당이 있어 메뉴고민 없으니 무지 편합니다.

  • 11. ㅇㅇ
    '23.4.5 1:03 PM (125.179.xxx.236)

    밤에 숙성?시킨 크레페반죽 부쳐서
    딸기바나나 크림치즈 꿀 넣고
    크레페만들어서 아점으로 먹으려구요~~

  • 12. ...
    '23.4.5 1:13 PM (1.177.xxx.111)

    치킨 데리야키에 쇠고기국 , 오이 소배기 해서 먹었어요.

  • 13. 원글이
    '23.4.5 1:15 PM (175.208.xxx.235)

    츄릅~~ 다들 맛난거 드셨네요.
    특히 취사병 남편분 두신분 젤 부럽네요!
    전 처음 계획대로 고등어 묵은지김치찜 맛나게 해먹었습니당.
    이따가 딸아이 하교하면 계란찜과 김치부침개해서 같이 먹으렵니다.
    다들 맛난 음식 냄새 풍기시며 행복한 봄비 즐기세요~

  • 14. 지금
    '23.4.5 1:2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김치 떡국밥넣고
    끓여서 먹고 있어요
    우리세대가 지나면 없어질 음식

  • 15. 순두부
    '23.4.5 2:46 PM (118.235.xxx.131) - 삭제된댓글

    8500원 짜리 사먹었어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333 고3 입시 속터져요 여름비 23:49:20 32
1824332 보니 타일러 사망했네요 3 .. 23:45:40 411
1824331 한동훈,안철수 법정 증언에 "사실 왜곡" .... 1 23:44:46 79
1824330 보세요 제 말이 맞죠? 12 빨랑드롱 23:29:50 1,265
1824329 홈플러스 눈물의 땡처리 다녀왔어요. 7 창고개방 23:26:15 1,015
1824328 다들 노후자금 얼마씩 갖고 계신가요 15 bbbb 23:23:06 824
1824327 코스피 야간선물 많이 올라요 4 ㅇㅇㅇ 23:03:35 1,242
1824326 일베 혐오놀이 그 후 10년 7 ㅇㅇ 22:51:02 471
1824325 요즘 카레를 자주 만드는 이유 7 카레 22:41:45 2,092
1824324 다들 그래도 젊었을때 10 ㅗㅎㅎㄹ 22:35:19 1,314
1824323 탄수화물을 죄악시 하면 안되네요 16 ........ 22:30:36 2,914
1824322 안규백 국방부장관 고발한 사람이 18 일급기밀 22:27:37 1,381
1824321 부엌 정리하고 이제야 컴터앞이네요 5 이제 22:25:00 813
1824320 넷플에 올라온 초원의 집 18 로라메리 22:23:01 2,258
1824319 약사님 계신가요 1 힐링이필요해.. 22:19:59 469
1824318 이재용 이 증명사진처럼 사진 찍는곳 어디있을까요? 2 ㅇㅇ 22:18:30 1,250
1824317 ‘보완수사권 폐지’ 발의한 민주당, 경찰 통제 방안 더 가다듬어.. 7 ㅇㅇ 22:16:55 474
1824316 "동탄 최초, 국평 20억" 집값 불붙인 그 .. 9 ... 22:12:41 1,710
1824315 아래에 제사글에 문득 생각났는데요 8 요즘도? 22:08:56 737
1824314 속지 마십시오. 23 빨랑드롱 22:07:27 3,757
1824313 나이 들어서 볼꺼, 안볼꺼 다 봤을텐데도 여전히 2 음.. 22:03:25 1,163
1824312 오래된 꿀 6 ㅇㅇ 22:02:18 969
1824311 낼 국장 기대 됩니다 11 …. 22:00:54 2,733
1824310 고3 여학생 몸무게 3개월만에 10kg 감량이 가능하나요? 3 고3 모 21:58:12 1,127
1824309 언더커바 쉐프중에 누가재밌나요? 4 21:57:39 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