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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할머니가 생선을 안 먹는이유

00000 조회수 : 5,699
작성일 : 2023-04-04 12:06:50
https://youtu.be/kuKjdTiluuc

3년전 4.3기념 행사에
손녀분 발언인데


어제 제주에 서북 청년단 만행

태영호 같은 북한 말 쓰는 망언들
보고 저 영상 보니
더 화가 나요!!!!

4.3기념관 가보세요 한살 아이 희생자도 있어요
그 아이들이 좌익이고 빨갱이 인가요????

국가가 국민들 학살하고 자기들
죄를 빨갱이 몰이로 탓 한거 아닌가요???
IP : 14.49.xxx.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4 12:11 PM (118.32.xxx.104)

    서북청년단이란게 아직도 있다는데 경악
    4~50대라던데
    나잇살 쳐먹고 그러고다니는거 쓰레기 버러지들

  • 2. ..
    '23.4.4 12:12 PM (223.62.xxx.54)

    극우던 뭐던 선 세게 넘은거 맞음
    미치지않고서야

  • 3. 도지사
    '23.4.4 12:14 PM (117.111.xxx.34)

    원희룡을 뽑았죠
    저는 그것도 속상햇어요

  • 4. 동고
    '23.4.4 12:19 PM (116.126.xxx.208)

    할머니 따라 같이 울었네요.한평생을 어떤 마음으로 사셨을지

  • 5. 쓰레기
    '23.4.4 12:20 PM (61.74.xxx.226) - 삭제된댓글

    서북청년단 이름 달고 나오는 것들 인간 아닙니다.

  • 6. 청산 못한 괴거사
    '23.4.4 12:22 PM (118.235.xxx.96)

    지금이라도 서북청년단을 처단하라!

  • 7. 제주에서
    '23.4.4 12:42 PM (180.67.xxx.207)

    학살만행을 저질렀던 최치환이란 자가
    김무성의 장인
    원희룡을 공천한 인물이고
    최치환전에 학살자였던 박진경의 묘가
    4.3희생자들 묘 한가운데 있는데
    유족들이 아무리 옮기라고 해도 안옮긴다네요
    내 가족을 죽인 원수의 묘를 때마다 볼텐데
    얼마나 원통할까요
    http://www.ijeju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441

    4·3 학살 주범 박진경 추도비 철거 불가능하면 단죄비라도"


    박 대령은 1948년 제11연대장 취임사에서 “우리나라 독립을 방해하는 제주도 폭동사건을 진압하기 위해서는 제주도민 30만을 희생시키더라도 무방하다”며 무차별 진압작전을 벌인 인물이다. 실제로 박 대령은 양민과 무장대의 구별이 힘들다는 이유로 40여 일 만에 도민 6000여명을 막무가내로 잡아들이는 등 4·3 당시 수많은 인명 피해를 가져온 책임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박 대령 추도비는 1952년 11월 제주도 군경원호회 주관으로 설치됐다가 마모 등에 의해 1985년 재설치 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시 노형동 충혼묘지(국립묘지)에 설치된 추도비는 현행법에 따라 지장물(支障物)로 지정돼 철거하거나 다른 장소로 옮겨야 했다. 11월 한라산 관음사 육군 특수전사령부 내로 옮길 예정이었으나 국가보훈처의 반대로 무산됐다. 한동한 '처치곤란'이었던 추도비는 결국 어승생 공설묘지로 이설했다. 

  • 8. 문제는
    '23.4.4 12:49 PM (116.121.xxx.209)

    서북청년들이라는 인간들
    기독교 극우세력.
    진짜 종교가 나라를 망치네요.
    아줌마부대 주옥순과도 연합 시위하고..진짜 버러지만도 못한 새끼들.

    용산 불투명 유리 칸막이 수의계약 업체 다누림 건설
    대표 김예성이란 여자도 목사래요. 기가 차서 ㅠ
    다단계 화장품 업체도 운영하고
    목사 진짜 개사기꾼에 극혐. 기독교계 스스로 자정노력이 필요할 듯..

  • 9. 유채꽃밭
    '23.4.4 2:16 PM (211.36.xxx.252) - 삭제된댓글

    아래가 시신 더미였다네요
    성산일출봉 꼭대기 분지에 시체가 1000구 넘게 있었다고
    우리가 여행가는 아름다운 해안지 대부분이 시신들이
    뒹구는 피로 얼룩진 곳이라고 생각하니 소름끼쳤어요
    불과 70여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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