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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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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입니다. 비아그라하고 남자 사이즈요.

. ..... 조회수 : 6,978
작성일 : 2023-04-04 04:40:16
남편이랑은 리스에요.

발기안되서 연애때도 비아그라였었다는거 결혼하고
알았어요.

그런데 왠지 여자의 촉인지. 유흥업소에 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집에 와서 옷갈아입을때 어떨때는 그 부분이
작고.
좀 의심되는 날은 그부분이 커져서 늘어져있어요.

지갑에 비아그라넣어서 다니는거 알지만 아는척한적은
없어요.

주변에 아는 친구남자가 있어야 물어볼텐데 물어볼사람이
없어요.
왜 땀을 질질 흘리면서 속옷입었어도 그 부분이 평소보다
크게 늘어진건지.
정말 심각하게 여쭤봅니다.
성매매나 다른여자 백프로일까요

IP : 211.36.xxx.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글
    '23.4.4 5:20 AM (103.241.xxx.201)

    성관계했다고 그런게 아니라 온도차이라고 알고있어요
    추우면 쪼그라들고 더우면 늘어지고…

  • 2. . . .
    '23.4.4 5:41 AM (121.149.xxx.148)

    한국남자들 거의 업소다녀요.
    부인들한테 안들킬뿐이죠.
    그냥 내비두세요.
    모른체 해요.
    긁어부스럼 하시게요?

  • 3. 네네
    '23.4.4 6:10 AM (58.235.xxx.30)

    비아그라 먹고 성관계
    했다고 바로 죽는거 같진 않아요
    의심 할만 하네요

  • 4. 점 셋님 ,,,
    '23.4.4 7:37 AM (63.249.xxx.91) - 삭제된댓글

    애잔합니다. 어떤 사회를 우리는 있을까요?

  • 5. 점 셋님
    '23.4.4 7:38 AM (63.249.xxx.91)

    애잔합니다.

    도대체 어떤 사회를 우리는 살아 나가고 있을까요?

  • 6. ..
    '23.4.4 8:12 A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그게 오래 커져 있대요. 징그러워서 어찌 같이 사나요? 섹스도 없이 젊은 시절 보낸 거예요? 놈은 성매매고. 쓰레기 버릴 계획 잘 세우세오ㅡ

  • 7. 비아그라
    '23.4.4 8:32 AM (121.160.xxx.188)

    먹었으니 그 여운으로 늘어져 있는거죠
    이혼 생각할거면 증거 잡아야죠

  • 8. 그냥
    '23.4.4 8:50 AM (223.39.xxx.186)

    살아요 심증뿐이자나요

  • 9.
    '23.4.4 10:50 AM (118.32.xxx.104)

    너무 싫겠다
    징그럽게 약먹고 쭈욱 늘어나있다니

  • 10. 지갑
    '23.4.4 12:30 PM (122.36.xxx.14)

    이미 답은 나왔네요
    비아그라를 지갑에 넣고 다닌다니
    비아그라는 먹고 상당시간동안 발기가 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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