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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양심도 없다 느낄 때

스스로 한심 조회수 : 3,311
작성일 : 2023-04-03 22:26:12
새벽에 일어나 문 열고 새벽배송 온 것
안으로 들여놓을 때
그것조차도 귀찮다 느껴질 때
나란 인간
IP : 211.36.xxx.1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3 10:34 PM (1.232.xxx.61)

    ㅋㅋㅋ
    저도 그래요.
    양심과 무관 ㅎㅎ
    스스로를 용서해 주세요

  • 2. ...
    '23.4.3 10:34 P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그거 원래 다 귀찮은거에요.
    안뜯은 택배 상자가 그렇게 많다잖아요.

  • 3. ~~
    '23.4.3 10:35 PM (49.1.xxx.81) - 삭제된댓글

    세상 귀찮은 거 맞는데요 ㅋ

    냉장고에 문이 집 밖으로도 달려있어서
    배송원이 채워 놓는 영상 생각나네요.
    엘지에서 야심차게 내놨던
    스마트홈인가 당시로서는 나름 미래를 그린다고 했건 거 같아요.
    냉장고에 달린 컴퓨터가 재고확인 해서 주문도 스스로 했건 거였어요 ㅋ

  • 4. 그런 기분
    '23.4.3 10:40 PM (124.53.xxx.169)

    느껴지는게 싫어 웬만하면 내가 참고말지 양심없는 짓 안하고 살려고 해요.

  • 5. ...
    '23.4.3 10:57 PM (115.138.xxx.141)

    그 이전에 가방 내놓기가 얼마나 힘든지

  • 6. . .
    '23.4.3 11:24 PM (175.119.xxx.68)

    다 온라인주문으로 시키니 매일 택배박스 개봉하고 재활용장에 가서 박스정리하는거 귀찮아요
    일주일지나서 개봉 몇달뒤에 개봉할때도 있어요

    (근데 늦게 개봉하는건 꼭 하자가 있더라는 .. 상태 바로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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