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딩크라도 양가 부모님 꽃구경 시켜드리느라 바빠요

조회수 : 3,396
작성일 : 2023-04-02 15:19:22
오늘 시어머님 모시고 드라이브하고 꽃구경하고 식사하고 필요한간식 사드리고 꽃구경시켜드리는 데이네요

내일은 제가 친정부모님 드라이브시켜드린다 약속했는데 효도는힘들지만 꽃사진찍은거보니 또 좋고 그러네요 강아지도 졸아하구요
IP : 106.101.xxx.2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
    '23.4.2 3:21 PM (210.96.xxx.10)

    좋은 딸 며느리네요
    그치만 꼭 힘든데 의무적으로 할 필요는 없어요
    본인이 할수 있는 선에서만 하면 됩니다

  • 2. 자식이
    '23.4.2 3:25 PM (211.206.xxx.191)

    없으면 부모님께 아무래도 더 자주 찾아 뵙고 챙기게 될것 같습니다.

  • 3. ...
    '23.4.2 3:27 PM (180.69.xxx.74)

    양가 부모님 챙기는거 끝도없어요 ㅎ
    내 사정 보며 적당히 해야죠
    친구들 보면 내 생활은 없는 경우도 있어서요

  • 4. ..
    '23.4.2 3:28 PM (58.79.xxx.33)

    효도는 미혼이나 딩크가 더 하게되더군요. 이쁜 꽃도 한철이라 지금 바쁘게 보러다녀야해요

  • 5. 맞아요 저도
    '23.4.2 3:29 PM (211.36.xxx.52) - 삭제된댓글

    7년동안 부모님 가까이 살면서 매주 그렇게 양가 가고 꽃구경도 가고 했어요.
    지금은 멀리 이사와서 명절에나 뵙는데 편하기는 하지만 가끔 아쉬워요.

  • 6. 효녀네요
    '23.4.2 3:34 PM (211.36.xxx.35) - 삭제된댓글

    돈뿐아니라 시간도 내줘서 효도하네요
    부모님이 복많으시네요

  • 7.
    '23.4.2 3:35 PM (106.101.xxx.212)

    시어머니 혼자계시는데 오늘 하루 기분좋은것같아 그래도 보람되네요

  • 8. 그래도
    '23.4.2 4:46 PM (112.166.xxx.103)

    예전 어른들이라
    손주 보는 게 효도라고 생각하실 수도 잇는데

    현대적인 부모님들이시네요~~

  • 9. ..
    '23.4.2 4:54 PM (121.168.xxx.69)

    손주봐서 이쁜거야 당연하지만 어릴때나 이쁘고
    커서는 조부모가 돈 안주니 오지도 데려오지도 않던데요
    본인은 손주 낳아줘서 효도했다고 착각하는것도 웃겨요

    사실 우리집도 말로는 끔찍하게 위하는 효녀가
    실제로 큰경조가엔 십원도 내놓지 않아요
    아이 안키운다고 돈 턱턱 시간 턱턱은 당연한거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76 삼전 신용잔고 보세요! 조심! 19:35:01 23
1800875 이미숙 정말 동안이네요 19:34:16 46
1800874 컬리 네이버스토어 다있어요 컬리 9천원 쿠폰 1 뭐라도 19:32:50 63
1800873 국민들이 그거 아닌데?? 라고 하면 6 아런 19:26:24 200
1800872 식세기 린스 없으면 안되나요? 4 식기세척기 19:25:59 133
1800871 거장직전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의 과거 2 ... 19:24:58 306
1800870 민주진보 진영 시민들은 모두 故 노무현 대통령의 유족입니다. 8 중수청법(정.. 19:21:43 219
1800869 무인도에서 ai하고만 있어도 살아남겠넹 1 ㅎㅎ 19:16:18 200
1800868 엄마를 호스피스로 모셔야 해요 8 엄마 19:12:43 698
1800867 향수 대용으로 헤어 미스트 사용 어떨까요 4 .... 19:12:03 275
1800866 카톡에서만 활발한 동료 1 ㅇㅇ 19:08:33 328
1800865 전 그냥 애를 키우면서 인생을 다시 사는거 같아 좋아요 5 그냥 19:04:50 733
1800864 백진주쌀이요 1 .. 19:04:34 331
1800863 네이버는 언제 까지 갈까요? 1 19:02:02 449
1800862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온 조카들 챙기기 15 mirabe.. 18:55:19 1,407
1800861 82쿡에 일상글 자주 쓰는데요 14 회원 18:49:42 415
1800860 도배 업체 선택해주시겠어요? 5 1111 18:47:42 216
1800859 뭔 이런 검찰개혁법인가..총리실TF팀 검사앞잡인가??? 4 위험하다. 18:46:59 251
1800858 검찰과 딜을했나? 김민석과 정성호는 답해야될듯 14 ㅇㅇ 18:42:19 372
1800857 최진실 건물 재산이 제가 아는게 ᆢ 17 18:39:55 2,727
1800856 고등 남아 키우기 힘들어요 7 힘듬 18:37:27 678
1800855 언주언니 똑똑하네요 3 ㄱㄴ 18:33:22 854
1800854 네이버직원들은 네이버페이를 사용하지 않나 보네요 3 ㅡㅡㅡㅡ 18:33:11 711
1800853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우리는 남과 나의 기억들이 모여.. 2 같이봅시다 .. 18:32:52 126
1800852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1 살다보니 18:32:25 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