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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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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의 뻔뻔함이란

조회수 : 4,491
작성일 : 2023-03-29 13:42:20
제가 전남편 외도로
애 둘 데리고 이혼하는데 미안한지 집은 제게 주더라구요.
끝까지 잡아떼던 상간뇬이 이혼 확정되니
술 처먹고 전화와서 왜 다 받아갔냐고
넌 바람핀적 없냐고?..기가 차서
그 후로 둘이 깨졌는지 지금 같이 있냐고 전화오고
엉엉 울어대고 ㅎ
제가 난리치면 울 애들 학교가서 까발린다고 지는 잃을게 없다고..
진짜 다른 종족이더라구요.
인스타보면 세싱 고상한 척...
스크린 골프장 돌며 있는 놈들 꼬시더라구요.
누굴 탓해요?
내 눈을 찔러야지...
IP : 180.228.xxx.1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친..
    '23.3.29 1:44 PM (182.221.xxx.106)

    미쳤네요..
    이혼까지 한 마당에 님한테 전화와서 저 난리치는건 ㅠ

  • 2. 제가
    '23.3.29 1:45 PM (180.228.xxx.130)

    말하고 싶은건 뇌가 없다는거예요.
    그ㄴ들은...

  • 3. 상간녀소송
    '23.3.29 1:47 PM (223.39.xxx.15)

    안거셨어요?

  • 4. 이제
    '23.3.29 1:54 PM (125.182.xxx.128)

    걸면 남편 주머니에서 나오는것도 아니고 제대로된 금융교육이 되겠어요.

  • 5. ..
    '23.3.29 2:03 PM (118.235.xxx.251)

    그전화를 왜 받아주나요 차단시키세요

  • 6. ..
    '23.3.29 2:07 PM (223.38.xxx.177) - 삭제된댓글

    진짜 미친여자네요
    애가 둘이나 있는 아빠한테 그러고 싶을까요?
    애있는 남자 뭐가 좋다고~
    (그여자도 애가 있을지 모르지만)

  • 7. 근데 왜 울면서 ??
    '23.3.29 2:08 PM (182.221.xxx.106)

    이혼했음 둘이 좋아죽을텐데 왜 엉엉우는건지..

  • 8. 감히
    '23.3.29 3:07 PM (211.104.xxx.48)

    우리 애들을 들먹여? 진짜 반 죽여버린다

  • 9. 토닥
    '23.3.29 3:14 P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그년이 빈껍데기만 지거니 열받아 그런가부네요.
    험한일 격으셨을텐데 마지막까지 험한꼴 보셨네요.
    털어버리고 애들이랑 행복하게 잘 사시길....

  • 10.
    '23.3.29 3:41 PM (118.235.xxx.71)

    너는 바람 안폈냐고????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진짜 쓰레기 같네요.

  • 11. 치료가
    '23.3.29 3:48 PM (113.199.xxx.130)

    시급하니 금융치료라도 받게 해주세요
    학교가서 까발리면 지흉이지 누구 흉이라고
    진짜 뇌가 없나보네요

  • 12. ㅅㄷ
    '23.3.29 7:36 PM (211.36.xxx.22)

    전남편이 또 바람 피웠던지 상간녀가 팽 당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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