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택가 길거리에 군인들이 떼로 행진을 하나요?

잘될 조회수 : 1,666
작성일 : 2023-03-22 16:31:54
몇일동안 드문드문 군복입은 단체 행진하는 군인들이
다니네요

어제 딸도 집근처에서 봤다하구요

한두명 이 아니라
단체 행군하듯한 그런 인원수거든요

왠지 기분이 묘 하더라구요

518 사건이 오버랩되면서..ㅜ

요즘 윤 시국이 하도 이상하니까요..ㅡㅡ
IP : 222.232.xxx.16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22 4:37 PM (210.90.xxx.6)

    예비군훈련 아닐까요?
    전 10년 전 귀국했을 때 군복입고 떼지어 행진하는 예비군들을 보고 군인들인 줄 알고 엄청 놀란적이 있었거든요.

  • 2. 요즘
    '23.3.22 4:40 PM (211.36.xxx.44)

    예비군 훈련기간? 인가봐요.
    아들도 지난주인가는 예비군훈련장,
    오늘은 동네 주민센터로 훈련 받으러 갔어요.
    아파트촌 주민센터에서 무슨 훈련을 하는지
    몰라도 암튼 갔어요.

  • 3. ...
    '23.3.22 4:40 PM (118.235.xxx.73)

    저도 4시 쯤 서대문 근처에서 소총매고 있는 군인들 떼 봤어요!! 뭔지... 예비군한테도 총 주나요??

  • 4. ....
    '23.3.22 4:41 PM (221.157.xxx.127)

    군인이 왜요 아들군대보낸엄마 기분나쁠라고함

  • 5. 맞아요
    '23.3.22 4:43 PM (122.34.xxx.13)

    네, 예비군 총들고 훈련합니다. 3년만에 대면으로 훈련하는 중이에요.

  • 6. ...
    '23.3.22 4:43 PM (118.235.xxx.73)

    아 그렇군요!!

  • 7. ㅡㅡㅡㅡ
    '23.3.22 5:03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예비군훈련.

  • 8. 예비군 훈련도
    '23.3.22 5:37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이런식으로 매도하시면 안돼요.
    아들도 예비군훈련 나가면 빈총들고 돌아다닌다고.

  • 9. ....
    '23.3.22 10:51 PM (72.38.xxx.104)

    잊혀졌던 기억이 생각났네요
    1979년 12월 제가 고교생이던 겨울
    집앞으로 지나가던 장갑차 군트럭 그 행렬이 끝도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얼마나 무섭던지 대문도 못 열어보고 문틈으로 지켜봤네요
    그것이 바로 12.12 사태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10 아이를위해서 남편하고 화해합니다 아이 06:37:46 15
1805009 지하철 안에서 중국말로 큰소리로 대화해서 2 기가차서 06:20:45 409
1805008 늑구 발견.. 포획 전 대치 중 ㅇㅇ 06:13:14 599
1805007 뭐든 잘 바꿨던 전 남편 8 05:49:18 1,312
1805006 트럼프 "오늘 이란서 연락 받아…그들은 합의를 강하게 .. 1 ㅇㅇ 05:25:03 1,333
1805005 간병비보험 건강 05:01:10 304
1805004 민지는 여전히 뉴진스 복귀 논의 중이라네요 3 ........ 04:38:48 1,074
1805003 베이루트 폭격 라이브 보세요 ㄷㄷ 1 .... 04:12:01 1,991
1805002 명언 - 자신의 마음, 자신의 태도 1 함께 ❤️ .. 04:11:43 492
1805001 진상학부모때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4 ........ 03:51:12 1,896
1805000 미국주식시장 괜찮네요 (현재는...) 4 ㅇㅇ 03:48:36 1,577
1804999 12살 장서희 배우 예쁘네요 8 어쩌다 본 .. 02:16:07 1,288
1804998 이재명 외교망신 CNN 기사 뜸 36 .... 02:03:06 4,308
1804997 내친구 김정은 책에 대해서 7 01:09:06 702
1804996 보험이 없는데 통증과 피곤하고 가슴이 답답해요 2 . 01:06:08 848
1804995 어떤 게 한국 김치 아닌지 맞혀 2 01:02:28 966
1804994 더럽게 정확한 비유-쇼츠 4 알파고 00:50:58 1,442
1804993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방금전 SNS 8 ㅇㅇ 00:45:19 2,643
1804992 재혼 생각이 없으면 별거로 충분하지 않나요?? 11 ㅇㅇ 00:35:47 1,855
1804991 뭐든 후루룩 먹는 사람 군고구마도 후루룩 먹네요 3 00:35:34 801
1804990 어제 또 우승한 안세영 결승 보세요 3 ㅇㅇ 00:29:09 977
1804989 와 윗집것들 쓰리콤보 4 00:08:18 2,214
1804988 부모의 이혼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 7 모모 00:05:23 1,628
1804987 남친 여친 있는 중년 엄청 많네요 14 00:03:56 4,039
1804986 감정말이에요~ 1 555555.. 2026/04/13 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