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강사예요.
1. 미친
'23.3.20 7:1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원장이 문제예요.
저 원장눈에는 그저 쟤는 몇십만원~ 일 뿐이라 고생하는 강사들 안중에도 없고 분위기 흐려서 피해보는 다른 애들도 안중에 없어요.
원글님 강하게 나가야해요. 님이 사과하죠? 이제 저여자애 님 머리 꼭대기 올라가려 할 겁니다.
사실 그대로 전달하고 절대 사과하면 안됩니다.
저런 미친 엄마 하나 지손으로 해결못하는 원장이라니.2. .........
'23.3.20 7:23 PM (14.50.xxx.31)그냥 그런 애들 놔두세요.
따끔하게 혼낼 필요도 없어요
그냥 가르쳐야 할 부분만 설명해주고
수업관련 없는 말엔 일절 대꾸해주지 마세요.
그렇구나 그래...그렇게만 해주세요.
그러면 그런 아이들 눈치가 빨라서 본인이 조심해요.
엄마가 또 뭐라뭐라 전화오면 저는 그런적 없고
그냥 공부 열심히 가르친다고 하세요
원장한테는 이번에는 뭐라 말했으니 미안하다 말하지만
이젠 미안한 말은 일절 하지 않겠다 하고
그 아이에게 냉랭하게 대하세요3. 그만둬야
'23.3.20 7:43 PM (223.39.xxx.115) - 삭제된댓글아이는 애기때부터 다녀서 자기가 애기인 상황에
익숙한 거죠
엄마가 그만두고 나이에 맞는 곳으로 보내야 하는데......
원장이 나쁘네요. 옳은 소리를 안 하고...4. 진상 아이
'23.3.20 7:45 PM (211.206.xxx.180)뒤엔 더 진상 부모가 있는 게 진리.
원장도 다 알 만한 아이일 건데 사과라..
학원 많아요. 합리적인 학원으로 옮기세요.5. .....
'23.3.20 7:54 PM (118.235.xxx.133)원장이 문제 맞아요.
학생한명한명이 돈줄이라도 다 받아주니까
진상력을 더 키워주는거6. ..
'23.3.20 7:58 PM (223.39.xxx.176)사과까지 하실 필요는 없구요, 아이에게 반 수업 상황 모두에게 공유할거다라고 얘기하세요.
이 반에 너만 있는거 아니고, 보고 들은 눈과 귀가 있지 않냐구요.
너네 엄마말고 다른 엄마한테도 전화왔다고.
수업 분위기가 엉망이라구.
그리고, 그 아이에게는 그냥 답 가르쳐줘버리세요.7. ㅇㅇ
'23.3.20 8:19 PM (223.39.xxx.233) - 삭제된댓글원장이 븅쉰인거죠
다른 학부모들이 저렇게 진상모녀한테 수업 분위기 휘둘리는거 알면 다 그만두려할텐데8. ..
'23.3.20 9:35 PM (182.224.xxx.212)그냥 사과해주세요;;;
1,2년만 지나면 그 엄마가 아이에게 똑같이 당해서 눈물바람 할거예요.
지금 시시비비 가려봤자
당하기 전엔 절대 못깨달아요.9. 휴
'23.3.20 10:55 PM (218.155.xxx.132)정도의 차이지 저런 엄마들 종종 있어요.
그 엄마들도 자기 자식한테 휘둘리며 살아요.
정말 애가 이상하면 엄마도 거의 다 이상해요.10. 제가
'23.3.21 2:29 AM (216.147.xxx.247)갑질 모녀네요. 답 알려주고 공부 잘 가르쳐주지 마새요. 지 엄마처럼 잘난척하다 도태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