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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스크 안써도 뭐라하는사람 없겠죠?

조회수 : 3,063
작성일 : 2023-03-20 14:03:43
오늘부터

다 풀린다면서요

저야

못생긴얼굴 가리용으로 쓸꺼지만

IP : 117.110.xxx.20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3.3.20 2:05 PM (58.148.xxx.110)

    제발 그랬으면 좋겠어요

  • 2. ---
    '23.3.20 2:05 PM (220.116.xxx.233)

    뭐라고 하지는 않지만 저는 아직 노마스크 사람들 피해다니네요.
    아직 코로나 걸리기 전이라.

  • 3. ㅎㅎ
    '23.3.20 2:09 PM (58.148.xxx.110)

    윗님은 아직 식당이나 카페에 안가세요??
    그렇게 따지면 노마스크가 문제가 아니라 마스크 벗고 있는 실내가 더 문제 아닌가요??

  • 4. ---
    '23.3.20 2:10 PM (220.116.xxx.233)

    네 안 갑니다. 회사도 제 전용 독방 사무실 따로 있어요.

  • 5. ㅎㅎ
    '23.3.20 2:12 PM (58.148.xxx.110)

    네 뭐 알아서 잘 하시겠지요

  • 6. ㅇㅇ
    '23.3.20 2:12 PM (119.194.xxx.243)

    각자 쓰고 싶으면 쓰고 벗고 싶으면 벗고 다니면 되는데
    마스크 안 쓴 사람 안좋은 시선으로 보지는 말았으면 해요.
    노마스크 사람들이 뭐 세균 보균자라도 되나요?

  • 7. 현실은
    '23.3.20 2:12 PM (59.6.xxx.68)

    마스크 아직도 쓴다고 뭐라는 사람은 있네요
    82만 해도 k-히잡이니 자율성이 없는 국민이니 식당에서 다 벗는데 왜 쓰냐는둥 하면서
    자율이라면 안쓰고 싶으면 안쓰면 되는데 왜 쓰는 사람보고 뭐라고 하는지…

  • 8. 제가
    '23.3.20 2:14 PM (58.148.xxx.110)

    마스크 쓰는 사람보고 뭐라고 했나요?
    노마스크인 사람 피해간다니 물어본거죠
    노마스크인 사람이 세균덩어리인가요? 피해다니게??
    그건 괜찮으세요?????

  • 9. 식당에서 벗어도
    '23.3.20 2:15 PM (125.132.xxx.178)

    식당에서 다 벗는 다 어쩐다 해도 먹을 때만 벗고 음식나오기 전까진 쓰고 있는 사람 아직도 많아요.

  • 10. ---
    '23.3.20 2:15 PM (220.116.xxx.233)

    세균덩어리라서 피해다니는게 아니라
    아무래도 코로나 감염자일 경우 타인에게 전파할 가능성이 마스크 쓴 사람 보다는 높으니
    제가 알아서 조심하는 겁니다!
    제가 조심하는 것까지 욕먹을 필요는 없지 않나요??
    제가 코로나 걸리면 님이 책임져 주실것도 아니고.

  • 11. 요즘 민심
    '23.3.20 2:19 PM (211.217.xxx.233)

    걸려도 말 안하는고 속이는게 요즘 세태라서 마스크 더 써야해요.
    일일 숫자가 10,000명이라는데 그런 얘기는 입 벙긋도 안하네요.

    코로나 감염됐다고 말 하는 사람은 회사 안나가려고 잔 수 쓰는 사람밖에 없어요.

  • 12. ㅇㅇ
    '23.3.20 2:21 PM (118.235.xxx.169)

    이제는 각자 알아서 해야죠.
    쓰라 마라 할 상황은 아니잖아요.

  • 13. ...
    '23.3.20 2:31 PM (211.234.xxx.164)

    마스크안쓰고 버스탄사람 저혼자였는데 우연인지 몰라도 제 주변에 아무도 안 앉더라구요? ㅋㅋㅋㅋㅋ 텅텅비었는데 심지어 서서가는사람도 있었어요 오늘 해제인거 모르는지 눈흘기는 아저씨도 있었구요

    뭐 모두다 이해합니다 다만 눈흘긴 아저씨 억울해요 ㅋㅋㅋ

  • 14. ㅇㅇ
    '23.3.20 2:36 PM (219.250.xxx.246) - 삭제된댓글

    못생긴 얼굴 가리기 햇볕차단 등의 목적으로 해요
    지금도 미용실인데 거울 비친 얼굴 넘 못생겨서 하고 있어요

  • 15. ㅇㅇㅇ
    '23.3.20 2:46 PM (110.9.xxx.132)

    누가 뭐라 해서 쓴 게 아니고 나 살리려고 썼던 거라..좀 위험해 보이면 계속 쓰려구요

  • 16.
    '23.3.20 2:49 PM (211.234.xxx.226) - 삭제된댓글

    자차로 다녀서 마스크 안가지고 다닌지 오래되었어요

  • 17. ..
    '23.3.20 2:59 PM (39.116.xxx.172)

    다 해제인줄알았는데
    병원갔다가 어떤 청년 그냥 들어오다가 마스크지적받아 쓰더라고요. 미세먼지 화장 귀찮음때문에 저는 계속 써서 몰랐어요.

  • 18. 참나
    '23.3.20 3:29 PM (112.155.xxx.85)

    노마스크로 다니는 사람들이 바이러스 퍼뜨리고 다니대요?
    피하긴 왜 피해요?
    마스크를 못 믿으니 본인이 마스크를 쓰고 다니면서도 노마스크인들을 피해 다닌다는 거죠?
    믿지도 못 하는 마스크를 왜 꿋꿋히 씁니까?
    뭔가 앞뒤가 안 맞는다는 생각 안 드세요???

  • 19. ---
    '23.3.20 3:46 PM (220.116.xxx.233)

    왜 화를 내세요 윗님?
    제가 노마스크 사람들 피해다닌다고 해서 님한테 피해라도 입혀요?
    마스크를 믿으니까 제가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것이고, 덕분에 아직 코로나 안걸렸고,
    저 혼자서 마스크를 쓸때보다 상대방도 마스크 착용시 비말 차단 효과가 두 배가 있는 것이니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을 1%라도 낮추고 싶어서 저 혼자 조심하는 건데.
    님이 왜 화를 내시죠??

    앞 뒤가 안 맞는 건 문해력과 과학인지가 떨어지시는 윗 님이신듯 합니다.

  • 20. ker
    '23.3.20 3:49 PM (180.69.xxx.74)

    병원 대중교통에선 쓰려고요

  • 21. ....
    '23.3.20 4:12 PM (122.32.xxx.176) - 삭제된댓글

    요즘도 뭐라하는 사람 없어요
    병원 접수할때 깜박잊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요ㅎㅎㅎ

  • 22. 대중교통은
    '23.3.20 4:14 PM (116.39.xxx.162)

    써야 하지 않나요?
    옆에서 재채기, 기침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저도 한 번 씩 재채기가 나와서...

  • 23. ㅇㅇ
    '23.3.20 5:19 PM (49.175.xxx.63)

    병동근무하는데 입원병동 안에서도 다 안쓰네요,,,로비 내려갈때만 쓰고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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