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 꾹 다물고 대답없이 같은 실수 반복하는 아래 직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조회수 : 2,059
작성일 : 2023-03-18 16:31:49
다소 전문적인 업무라 헤더인 제가 설명을 한참 하고 업무를 줍니다
설명할 때는 아는듯이 고개 끄덕이고 듣습니다.
이해 안 되는 부분은 바로바로 얘기하라고 해도 질문 안 합니다
그 후 작업한 걸 보면 70프로는 이해 못했고
잘못 된 부분들 수정해 알려주면 입 꾹 다물고 기분 나쁜듯이 건성으로 듣습니다. 그러고는 다음에 또 틀립니다
40초반에 본인도 씨니어급이라 자부심과 고집이 상상 이상이네요
잘못한 부분 언급만 하면 입 꾹 다물고 눈 내리깔고 너는 얘기해라 나는 모른다 들을 생각 없다. 이런 자세로 같은 실수 반복하는 아래 직원 어찌해야 할까요
IP : 211.201.xxx.17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8 4:3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냉정히 말해서 찍어눌러야 합니다.

    님이 만만해서 저짓거리하는 겁니다.

    건성으로 듣는다 ㅡ 듣는 태도가 왜 그러냐 기분 나쁘다

    또 틀린다 ㅡ 지난 번에 건성건성 듣더니 또 틀렸다 일 왜 이따위로 하냐

    계속 찔러야해요. 어차피 저런 태도로 일관하는 후임이랑 절대 오래 못 일합니다.

    님이 상사라는 거 계속 티내고 상기시켜야해요. 못 견디겠으면 지가 나가야죠.

  • 2. 아오
    '23.3.18 4:41 PM (1.126.xxx.149)

    글로 적어 주고
    일 못하면 윗선에 바로 보고 하세요
    울 회사에도 한둘이 아니라서..
    힘내요

  • 3. ...
    '23.3.18 4:54 P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알려줘도 지 방식대로 할 사람.
    패널티 줘야죠

  • 4. ..
    '23.3.18 5:01 PM (27.109.xxx.189)

    여자상사한테 그러는 남직원 많더라고요

  • 5. 원글
    '23.3.18 5:03 PM (211.201.xxx.179)

    본문에 안 적었군요. 여직원입니다. 잘못한거 얘기하고 나면 아침에 출근하면 제가 먼저 인사해도 쌩까고 업무로 불러도 대답도 안하고 가관입니다. 이런 여직원 처음 보네요

  • 6. 강약 약강
    '23.3.18 5:22 PM (125.204.xxx.129)

    전형적인 왜구 스타일이네요.
    강한 사람에게는 기고 유순한 사람에게는 기어 오르는.

    선을 확실히 긋고 업무 잘못하는 건 패널티 줄때 증거자료 되도록 매일로 보내세요.
    원글님도 인사 할 필요 없어요. 대답도 안하다니 정말 안하무인이군요.
    이런 인간들은 상하 관계의 선을 확실히 그어주어야 합니다.

  • 7. 하아
    '23.3.18 6:28 PM (121.133.xxx.137)

    저도 두명 겪어봤어요
    저보다 더 윗자리에게 말했어요
    딱 원글님 말씀한 그런 사람들이었어요
    위에서도 알고 있더군요
    한 사람은 얼마 안지나 그만뒀고
    한 사람은 다른지점으로 보내졌어요

  • 8. ...
    '23.3.18 7:17 PM (223.63.xxx.211)

    직장인은 보고와 소통이 기본인데
    입꾹닫하면 어쩌라는건지
    오래 가기 힘들겠어요
    원글님 뿐 아니라 그 스타일 다 알테니까요

  • 9. ..
    '23.3.19 1:12 AM (39.115.xxx.249) - 삭제된댓글

    말로도 얘기하시고
    글로도 줘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5 생크림만들때 설탕 안넣어도 될까요 땅지맘 13:23:19 6
1805464 몸매나 성형이 과도하게 보이는 사람들 음.. 13:21:24 42
1805463 올해 꽃샘추위는 없는거죠? 3 아니근데 13:08:37 304
1805462 1:1 운동레슨 4 원글이 13:01:31 298
1805461 겨울 싫어했는데요 1 .. 12:58:26 282
1805460 메리킬즈피플… 좋은 드라마네요. 2 뒤늦은 정주.. 12:51:18 461
1805459 50대가 되니 회사가 대학 캠퍼스 같아요 1 ㅇㅇ 12:51:07 1,074
1805458 왜 치대 가는게 안 좋아요? 7 12:50:05 727
1805457 다시든 꽃을 가지고 와서 반품 2 ..... 12:46:26 724
1805456 李대통령 "中 미세먼지 걱정 거의 안 해…엄청난 개선 .. 11 ..... 12:36:10 944
1805455 요즘 패키지여행 리턴연장 해주나요? 6 여행 12:36:03 460
1805454 미국 호르무즈 통행료 승인하는거 아니겠죠? 3 ... 12:35:16 551
1805453 LED등은 세입자가 교체해야해요? 10 세입자 12:33:35 700
1805452 내일 서울 가는데 미세먼지...ㅜ.ㅜ 1 싫다 12:31:05 358
1805451 호르무즈 인근섬 둘러싼 인간띠 보세요 9 Oo 12:25:25 1,380
1805450 분당 재건축 공약건 사람 누구였지요? 2 .. 12:24:52 387
1805449 입술 조커처럼 만드는 시술 7 ... 12:13:05 1,312
1805448 ‘초미세먼지 노출 시 폐암 위험 더 높다’...전북대 국성호 교.. ..... 12:07:38 491
1805447 가려움증 (건선,습진모양) 도와주세요 13 뭘까 12:06:31 737
1805446 갑질 당하면 왜이리 마음이 3 12:06:19 730
1805445 미세먼지는 무슨 해결책 없나요? 6 ㅇㅇ 11:59:03 776
1805444 시술 전문 피부과에서 느낀 점 함께 공유해요 1 .. 11:56:40 543
1805443 뿌리볼륨펌 해 보셨어요? 5 뿌리볼륨펌 11:55:36 608
1805442 피싱? 1 수플린 11:51:59 160
1805441 20년 넘게 마신 술, 이제 좀 지겨워져라... 5 술술 11:50:05 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