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밤에 너무 배고플때

다이어터 조회수 : 3,373
작성일 : 2023-03-17 22:55:33
다이어트중입니다. 밤에 도저히 너무 배고파서 방울토마토, 오이, 사과 등만 좀 먹는데요.
몸무게가 꼼짝을 안하네요ㅠㅠ
그렇다고 자기 전에 아무것도 안먹으려니 너무 배가 고파서 잠이 안와요.
오이나 방울토마토, 무, 사과 반개 같은 거만 먹어도 살찌나요?
배고파서 미치겠는데 다이어터 분들 어떻게 참으시는지....
나름의 방법 있으신 분들 알려주세요~~
IP : 218.48.xxx.1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7 11:02 PM (211.243.xxx.94)

    너무 배고프면 먹고 담날 단식을 길게 해요.
    그것도 근데 힘들죠.

  • 2. 금지
    '23.3.17 11:06 PM (223.39.xxx.237)

    낮에 든든히 드세요.

  • 3.
    '23.3.17 11:09 PM (211.234.xxx.134)

    글케 먹음 살은 안찌는데
    줄지는 않네요

  • 4. 이렇게
    '23.3.17 11:11 PM (210.96.xxx.10)

    오이나 방울토마토, 무, 사과 반개 같은 거만 먹어도 살찌나요?
    -----
    이런거만 드시면 살 안찌죠
    화이팅 입니다!

  • 5. lea
    '23.3.18 12:21 AM (175.192.xxx.94)

    다이어트 하려면 일찍 자야하더라고요.
    이른 저녁 이후 아무것도 안먹어야 유지 될까 말까.

  • 6. 일찍
    '23.3.18 12:43 AM (123.212.xxx.149)

    저도 일찍 자는거 추천이요. 확실히 공복 시간길수록 몸무게 줄더라구요.

  • 7. 000
    '23.3.18 1:57 AM (118.47.xxx.27)

    미적지근 한 물 먹고 얼음 물고 있고 그랬네요.
    작년 10월 대비 10킬로 빠졌는데 7 킬로 더 빼야 되요.
    우리 화이팅해요!! ㅠㅠ

  • 8. 근데
    '23.3.18 2:12 A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하루 한끼 먹는건 먹고싶은걸로 드세요 양만줄이고요.
    그래야 오래할수있어요.
    그리고 잠 많이 자는거 엄청 도움돼요.
    사실 밤늦게 깨어 있어봤자 심심해서 자꾸 먹는 생각만 나잖아요.
    자기전 배고프면..아 살빠지는 신호가 오는구나 하고 배고픈 느낌을 기억하고 즐겁게 생각하세요.
    이게 처음엔 말처럼 쉽지는 않은데 딱 하루 유혹이기고 다음날 허기진 배 만나면 뿌듯합니다.
    이렇게 배고픈 느낌을 기억해서 행복한 신호로 인식시키면 배가 고파도 내일 살 빠지겠다하고 기뻐요, 더부룩하면 기분나쁘구요. 어느순간부턴 배고픈 느낌을 기다리게 될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89 파코 친구들은 친구 잘둬서 1 13:28:36 322
1805388 비데는 안쓰시고 히트 싯 쓰시는분 2 hippos.. 13:27:18 123
1805387 왕사남 관객수 역대 1위 찍을수도 있겠네요 2 ........ 13:26:23 265
1805386 이대통령 X 에다 매불쇼 화면 올리심. 5 인증~ 13:19:41 607
1805385 왕십리 선약국 기억하는 분 계신가요? 3 82에는 13:18:56 223
1805384 주식으로 손해본 200만원 어찌 메꿀까요? 4 주식왕초보 13:16:28 754
1805383 마스크 쓰세요? 7 .. 13:14:46 470
1805382 참기름 중국산 국산 구별되나요 6 보노 13:14:42 319
1805381 남자 정장위에 뭐 입어야될까요? 5 ........ 13:09:14 178
1805380 1인가구, 2인, 4인가구의 욕망의 크기와 재산상황 7 음.. 13:01:17 626
1805379 아이허브 국내내일 배송완료되고 통관되었는데 재주문해도 되나요 2 ..... 13:00:50 164
1805378 비데는 꼭 절전으로 해두세요~ 봄바람 13:00:22 481
1805377 기름때문인지 난방 가동이 적네요 다행 12:59:47 188
1805376 3천정도 etf tiger200에 넣어두는거 괜찮을까요? 1 12:58:41 532
1805375 미국사람들도 우리처럼 스트레스 받을까요? 7 학씨 12:57:34 725
1805374 고급 올리브유 먹으면 왜 기침이 날까요? 9 00 12:57:06 583
1805373 정치에대한 식어가는 마음 16 .,, 12:52:22 666
1805372 후쿠시마 핵폐수 방류 중단 촉구 LA 집회 열려 (3/25/26.. light7.. 12:50:59 95
1805371 국제선에 강아지 데리고 타는 거 보셨나요? 9 빈자리 12:48:27 645
1805370 미국보다 낮은 금리로 버티더니... 5 ... 12:44:54 1,009
1805369 유시민작가의 ABC론에 대한 박주민입장 8 ... 12:37:47 913
1805368 500원 빠지면사야지..이거 어리석나요? 10 주식 12:35:09 946
1805367 제 경험상 20년전까진 가족간병이었는데 언제부터 간병인 대중화됐.. 17 예전에는 12:31:19 1,929
1805366 나이들면서 점점 못 생겨져요ㅜㅜ 11 ... 12:31:11 1,363
1805365 길냥이들 범백이 싹 훍고지나간 자리 7 1년 넘게 12:24:21 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