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6억이 생긴다면요..
제가 재테크엔 소질이 없는데 그냥 은행에 넣어놔야할까요?
남편은 제돈이니까 맘대로 하라는데요..
전업이고 사고싶다거나 그런건 없어요..
남들한테 돈많은 아줌마로 보이고싶은 생각도 없고요..
부모 형제들한테 5천만원씩 줄까 그런생각도 해봤어요~
1. 세계일주
'23.3.14 10:50 PM (220.117.xxx.61)그 돈 생기면 세계일주 하겠어요
여기저기 한달살기^^2. ..
'23.3.14 10:50 PM (182.220.xxx.5)당분간 은행이요.
3. ...
'23.3.14 10:51 PM (121.135.xxx.82)남편이 준돈을 왜 부모 형제에게???
아이들 이름으로 증여하고 주식장봐서 주식 사주세요. 우선 증여부터4. 하하하
'23.3.14 10:51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내가 돈쓰면 남들에게 돈많은 아줌마로 보이게 하려고 쓰는거예요??
생각이 신박하시네
그런분이 부모형제한테 쓰실생각하는거보니
그들한테 돈많은 물주로 보이고 싶은건가요 ?
세금이 궁금해서 들어왓는데,잘모르실듯5. ...
'23.3.14 10:51 PM (14.52.xxx.22) - 삭제된댓글월세 잘 나오는 부동산을 사겠어요
4억2000짜리 사서 매달 175만원 받는데 든든합니다6. 6억
'23.3.14 10:52 PM (116.37.xxx.101) - 삭제된댓글큰돈도 아니지만
푼돈도 아니에요.
노후대비 하세요
부모형제 5천씩?
이제 중고등아이있다면서
해맑네요.7. ㄱ
'23.3.14 10:52 PM (118.222.xxx.111)아이들몫은 남편이 따로 해줄거라 증여는 안해도 돼요
8. ㄱ
'23.3.14 10:56 PM (118.222.xxx.111)부모형제는 항상 고마워서 그냥 주고싶은 마음이에요..
꼭 준다는건 아니고 잠깐 그런생각 해봤어요9. 지나가다
'23.3.14 10:57 PM (14.52.xxx.22) - 삭제된댓글부모형제한테 줄 수도 있지
누가 82 자게 아니랄까봐 뾰족한 댓글은...ㅉㅉㅉ10. ...
'23.3.14 10:57 PM (1.235.xxx.154)천천히 생각하세요
집전체 자산도 모르고 뭘할지 ..
누굴 줄 생각은 마시고11. 남편이
'23.3.14 10:58 PM (14.32.xxx.215)벌어서 준거 부모형제 줄 생각을 하다니...
12. 와
'23.3.14 10:58 PM (114.204.xxx.75) - 삭제된댓글부럽습니다.
13. ....
'23.3.14 11:00 PM (106.101.xxx.88) - 삭제된댓글은행에 넣어놔야죠
재산인데....14. ㄱ
'23.3.14 11:00 PM (118.222.xxx.111)남편이 먼저 그말을 하더라고요..처갓집 식구들한테 주고싶음 주라고
15. 음
'23.3.14 11:00 PM (106.101.xxx.236)남편이 니맘대로 쓰라며 준돈이면 용돈이네요
그정도 재력이면 여행이나 애한테 맘껏 쓰구 남은건
부동산이죠16. ㅇㅇ
'23.3.14 11:00 PM (112.145.xxx.52)와 6억을 그냥 주는 남편이라니...@@ 부럽습니다!!
(전 오늘 화이트데이 빙자해서 14만원 용돈 받은 것도 넘 기뻤는데..ㅠ)
남편이 맘대로 쓰랬는데 부모형제 용돈 줄 수도 있죠.17. ㅇㅇ
'23.3.14 11:01 PM (175.194.xxx.217)해맑은 척 암것도 모르는 척하고 돌려 자랑하는건가요?
남편이 번돈 부모형제에 줄 생각하고
돈 쓰면 돈 많은 아줌마로 보일까봐 걱정되면 은행에 놓고
구경하면서 헤헤거리든가.
희한하네요. 50까지 드신 분이 .전업하면서 경제.사회 돌아가는 거 모르고 편하게 사셨나봐요.18. ker
'23.3.14 11:01 PM (180.69.xxx.74)그거 다 나눠줘도 노후대비 확실한가봐요
19. ㅇㅇ
'23.3.14 11:02 PM (223.38.xxx.209)4억에 매달 170만원 받는 부동산이라니 그게 가능한가요?
놀라워요.20. 음
'23.3.14 11:04 PM (180.64.xxx.115)전 5억 약간 안되는거 5천씩 정기예금에 넣었어요
요즘 이율이 좋아져서 농협도 4.3프로 주네요 새마을 수협 이런덴 4.7프로~
자기마한거 월세 받느니 속편히 이자 챙기는거 추천합니다~~21. ㄱ
'23.3.14 11:04 PM (118.222.xxx.111)부모형제줄 생각은 남편이 먼저 얘길 꺼내서 해본 생각이고 다 나눠준다는것도 아니고요
제가 좀 경제 사회 돌아가는걸 잘 모르고 산건 맞아요22. ..
'23.3.14 11:05 PM (122.32.xxx.199)제가 천만원 넣고 5개월 후 이자 80만원 받는 거 하고 있는데 1억 넣으면 800만원 받는거네요. 부럽다.
23. 진짜
'23.3.14 11:06 PM (125.178.xxx.170)부럽네요.
저축해 두고 좋은 일에 곳곳에 쓰기도 하시고
고마운 부모형제에게 좋은 일도 하고 그러세요.
부모형제에게 목돈으로 주는 건 하지 마시고요.24. ㄱ
'23.3.14 11:06 PM (118.222.xxx.111)5천씩 정기예금 괜찮네요..
25. ..
'23.3.14 11:08 PM (114.204.xxx.75) - 삭제된댓글6000만원이 꽁으로 생겨도 대박인데
6억이 갑자기 용돈으로ㄷㄷ
게다가 아이들 몫도 따로.
원글님 도대체 얼마나 부자인거예요?26. ㄱ
'23.3.14 11:08 PM (118.222.xxx.111)윗님..저축해두고 좋은일에 쓰고 부모형제에게 목돈말고 가끔씩 돈 쓰는거 괜찮은거 같아요
27. ㅇㅇ
'23.3.14 11:09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답답한 글이네요. 차라리 다들알게 자랑을 하면 부럽지만 축하해줬을텐데요.
28. ㄱ
'23.3.14 11:12 PM (118.222.xxx.111)부자는 아니고요...결혼하고나서 남편이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사업을 해서 잘됐어요..
근데 저와 결혼해서 사업이 잘된거 같다며ㅋ
그래서 받는거 같아요29. 수익으로
'23.3.14 11:14 PM (27.113.xxx.207)주식 수익으로 6억이상 벌었다는거죠?
수익으로 번거 친정식구들에게 인심 좀 써도 되죠
살기 힘들어하는 식구면 현금도 좋고 살만한 집이면
선물도 좋구요30. ...
'23.3.14 11:15 PM (124.53.xxx.23)5천씩 아니고 4700정도씩요
이자까지계산해서 5천아래로 예금하세요 예금하려면요..
암튼 축하해요 좋으시겠어요~31. ㄱ
'23.3.14 11:16 PM (118.222.xxx.111)감사합니다..저는 자랑할려고 쓴게 아니고 갑자기 많은 돈이 생기니까 당황스러워서 여긴 익명게시판이라 써봤어요
32. 모모
'23.3.14 11:25 PM (222.239.xxx.56)남편이 사업하신다니 드리는 말씀인데요
돈귀한줄아시고 따로 좀 챙겨두세요
애들도 아직 갈길이 먼데
제남편도 사업하다가 돈을 물처럼 쓰고살았어요
언제까지 그럴줄알았는뎌
기우는거 한순간 이더라구요
지금은 돈 백만원도 아쉬워요
남편하는일에 관심도 좀가지시고
경제개념도 좀챙기시고 둔있다고
누구 줄생각마시고 은행으로
직행하시던지 부동산을 님명의로
좀사두시든지 경제에 눈좀뜨시고
남편사업만 너무 믿지마세요33. 밀크티
'23.3.14 11:26 PM (59.10.xxx.135)부부간에는 10년간 6억까지 공제됩니다.
남편분이 이재에 밝고, 증여세율과 공제액까지 고려해서 주는 액수같습니다.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네요.
일단 이자 주는 은행에다 맡기고서 천천히 고민하겠어요.
혹시 부동산이나 주식, 채권 등 사게된다면 미리 증여 신고도 꼭 하셔야 나중에 문제없을거예요.34. 6억
'23.3.14 11:26 PM (27.113.xxx.207)집한채 사두면 너무 좋겠어요
35. .
'23.3.14 11:27 PM (175.208.xxx.11)부부증여한도 6억까지라 추징은 안당하겠지만 4프로 예금이자라고 해도 이자소득 2천 넘으니 건보 피부양자 탈락. 지역의보 내고 금융소득 2400이상이면 종소세 예상합니다
36. ㄱ
'23.3.14 11:29 PM (118.222.xxx.111) - 삭제된댓글충고 감사합니다
37. ...
'23.3.14 11:30 PM (59.15.xxx.61)언제 어떻게 상황이 달라질지모릅니다
꼭 하고싶은거 할만큼 몇천 남겨놓고 다 은행에 넣어놓겠어요
이자는 예전비해 좋구요
친정이고 형제고 나뉘면 다 깨집니다..38. ㄱ
'23.3.14 11:31 PM (118.222.xxx.111)똑똑하신 분들 많네요..조언 감사합니다
39. ...
'23.3.14 11:31 PM (59.15.xxx.61)집한채 사두기 좋네요
40. 비밀
'23.3.14 11:37 PM (39.112.xxx.133)요즘 이자 높으니 은행에 분산예치하거나 금 사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단 주위에는 얘기하지 마세요 가족 나눠주면 처음엔 고마워하지만 대부분은 더 바래요
41. ..
'23.3.14 11:38 PM (61.84.xxx.174)진짜 눈물나게 부럽네요.
나이 오십에 진짜 재산 한 푼도 없이 빚만 거액이고
남편 사업은 제대로 펴본 적이 없는 채 추락하고 있고 살 길이 막막한데 정말 세상에 돈 많은 사람 많구나 싶어요.
괜히 원글님한테 심술부리는 거 아니고요
부러워서요 ^^
잘 아꼈다가 본인이 제일 행복한 데 쓰세요.
앞으로도 사업 잘 되시길 바랄게요.42. 그냥
'23.3.14 11:38 PM (222.235.xxx.9) - 삭제된댓글6억이 생긴다니 그냥 생각만해도 좋네요 ^^
43. ㄱ
'23.3.14 11:38 PM (118.222.xxx.111)가족들 나눠주는건 신중히 생각해보겠습니다
44. ㄱ
'23.3.14 11:41 PM (118.222.xxx.111)너무 부러워마세요..사업이란게 그렇잖아요..잘 되실거에요
45. ...
'23.3.14 11:43 PM (1.232.xxx.61)진짜 부럽부럽
용돈으로 60만 원도 못 받아 봤네요. 6억이라니 꿈의 숫자네요.
용돈은 언감생심....ㅠ46. ᆢ
'23.3.14 11:47 PM (211.36.xxx.47)지역농협에 5년 묶어 두세요
확정금리고 이자는 매달 받아도 되고
5년후에 받으면 복리도 됩니다
원글님 부럽습니다
남편분이 원글님을 돈 걱정없이 편하게 살게 재테크도 잘하시고 씀씀이도 넉넉하신 분 같아요47. ㄱ
'23.3.14 11:59 PM (118.222.xxx.111)농협에 묶어두기 감사합니다
남편이 자수성가한 케이스인데 문득 재작년 돌아가신 시어머니 생각이 나더라고요
저한테 너무 잘해주셨거든요48. ..
'23.3.15 12:06 AM (223.38.xxx.221) - 삭제된댓글금으로 사두는건 어떨까요?
49. ㄱ
'23.3.15 12:09 AM (118.222.xxx.111)댓글 참고하면 은행에 분산예치와 금 사두는거네요..댓글 감사합니다^^
50. ㅇㅇ
'23.3.15 12:49 AM (223.38.xxx.209)6억씩 현금 선물 주는 남편에
너무너무 잘해주신 시어머니에
원글님 복도 많으신 분이십니다
원글님 덕분에 남편분 사업 잘 된 거 사실인 것 같아요51. ㅇ
'23.3.15 12:51 AM (49.169.xxx.39)부럽다
전생에 나라를구하셨나봐요52. 위에
'23.3.15 1:40 AM (218.39.xxx.124)좋은 댓글들 많네요
큰 돈이니 심사숙고 하시길
잘 아시겠지만 사업이 잘될 땐 돈이 흔할수 있어도
기울어지는것도 순식간이에요
저희 가족들이 모두 사업을 하는지라
그 롤러코스터를 다 겪고 지켜봤거든요
금리 좋을때 은행 예치는 로우리스크 로우리턴이죠
저라면 하락장인 이때 공부 열심히 해서 부동산에 투자하겠어요
(실제로 그러고 있음ㅡ경매 공매 공부 중이고요)
걱정이 많은 성격이시라면 반은 예금 반은 투자로 분산하는 것도 방법이고, 고수라면 주식이나 금까지 분할투자도 생각해보구요53. ㅎㅎ
'23.3.15 1:43 AM (58.234.xxx.21) - 삭제된댓글부럽다
남편이 능력도 좋지만
통도 크시네요
일단 저는 기념으로 비트코인 하나 사둘래요 ㅎ54. ㅎㅎ
'23.3.15 1:45 AM (58.234.xxx.21)부럽다
남편이 능력도 좋지만
통도 크시네요
일단 저는 기념으로 비트코인 하나 사둘래요
그리고 배당 주는 주식 분할 매수
금55. ㄱ
'23.3.15 6:44 AM (118.222.xxx.111)제가 돈 안쓰고 지키는건 잘해도 투자나 재테크쪽엔 영 소질이 없어서요
좋은 댓글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56. 6억
'23.3.15 7:06 A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다때려치고 50대에 이렇게나 해맑게 살수있었던 팔자가 부럽긴하네요ㅎ
57. 편히 사셨으니
'23.3.15 8:28 AM (223.38.xxx.242)투자는 하지마시고 은행에 분산예치해서 매월 이자받아 그거로 기부를 한다던가 친정행사있을때 여행경비나 식사대접으로 쓰는게 어떠신지요...
58. 사업
'23.3.15 9:08 AM (112.164.xxx.109) - 삭제된댓글남편이 사업이시면 현금 많아야합니다,
언제 어떻게 될지몰라요59. ㄱ
'23.3.15 9:23 AM (118.222.xxx.111)댓글 명심할게요...좋은하루 되세요^^
60. ..
'23.3.15 10:28 AM (5.30.xxx.196)지역농협 참고합니다
61. ...
'23.3.15 8:13 PM (172.226.xxx.47)저라면 그냥 은행에 예금으로 넣어둘 거 같아요.
정말 너무나 부럽습니다62. 진짜
'23.3.15 8:43 PM (125.131.xxx.232) - 삭제된댓글부럽네요
서업해서 점점 까먹는 사람도 많은데63. 웬만하면노댓글
'23.3.15 8:50 PM (223.62.xxx.147)물정모름을 커버치고도 남을 정도로 원글님이 그릇이 되시네요.
남편이 부인덕이라 할만합니다. 어떻게 쓰시던 덕으로 되돌아올거에요64. 순이엄마
'23.3.15 8:54 PM (125.183.xxx.167)댓글들이 다 착하네요. 축하해주고 걱정해주고
진짜 돈이 없어서 숨막히는 사람도 있을건데65. ..,.
'23.3.15 9:31 PM (49.171.xxx.28)현금 투자법 좋은 댓글들 저도 참고하렵니다
66. 전
'23.3.15 9:51 PM (121.161.xxx.79)되도록이면 안건드리고 묻어두기!!!
저도 투자 재테크 이런거 못하고 보석 이런거 관심없어서요
아...이사계획 있다면 인테리어에 한방 크게 쓸것같긴하네요^^67. ..
'23.3.15 10:19 PM (222.106.xxx.170)댓글 중에 6억이 푼돈도 아니고 큰돈도 아니라니... 하...
엄청 큰돈 입니다.
무조건 묻어두세요. 갖고싶은 거 있으심 천단위로 작은거 하나 사시구요
5억 이상 묻어두세요 은행. 무조건! 나중에 큰 도움 됩니다.
물론 .. 자식을 위해 남편이 따로 돈을 줄 수 있을 정도로
부유하고 능력있으시니 노후도 다 되어있으시겠지만
남(가족 형제) 줄 생각마시고 은행에 넣어두세요68. 부럽네요
'23.3.15 10:28 PM (175.208.xxx.235)주식을 정리해서 6억이라니 뭔 주식으로 불리신건지 궁금하네요.
윗분말대로 분산해서 정기예금 넣어두세요.
연간 이자만 2000만원 정도 나오겠네요.
5년간 모으면 이자만 1억! ㅋ~
진짜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