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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재준이 멍뭉이는 왜 자꾸 비춰줬을까요?

ㅇㅇ 조회수 : 5,168
작성일 : 2023-03-14 17:20:34
시즌 1은 요약으로 봤구요

시즌2만 제대로 봐서 뭔가 놓쳤을까요?

멍뭉이 울집개랑 같은 코카라 너무 귀엽긴한데

내용상 의미는 없는거죠? 걍보여준거?


IP : 125.179.xxx.2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4 5:22 PM (1.246.xxx.173) - 삭제된댓글

    귀여워서...

  • 2.
    '23.3.14 5:24 PM (106.102.xxx.15)

    싸패급으로 못대먹었는데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러니?
    정호순?느낌?

  • 3. 디도리
    '23.3.14 5:26 PM (211.243.xxx.37)

    애있는집에 강아지 안키운다는 말 듣고 바로 강아지 쳐다보죠
    강아지는 암것도 모르는 눈으로 쳐다보고
    필요없고 걸리적거리면 언제든 없애버릴수 있는

  • 4. ㅇㅇ
    '23.3.14 5:27 PM (220.89.xxx.124)

    전재준이 개새끼지만
    내꺼는 잘 챙긴다

  • 5. . .
    '23.3.14 5:34 PM (58.79.xxx.33)

    엄청 사랑하고 이뻐하는데 언제든 필요없으면 바로 손절한다.. 연진이 좋아하지만 살인죄는 힘들다고 변호사가 말하니 애엄마라도 바로손절하고.

  • 6.
    '23.3.14 5:37 PM (211.245.xxx.178)

    재준이가 강아지랑 노는게 재준이 외로움을 더 극대화시켜서 보여주는거같더라구요.
    예솔이한테 집착하는것도 그렇고..재준이도 어려서부터 부모 사랑을 못받아서 강아지나 예솔이같이 자기 애정을 쏟을 대상이 필요해보였어요.
    그래도 용서는 못하지만요.

  • 7. ..
    '23.3.14 5:41 PM (223.62.xxx.78)

    재준이가 강아지랑 노는게 재준이 외로움을 더 극대화시켜서 보여주는거같더라구요.
    ㅡㅡㅡㅡㅡ
    아니 견주들 다 외로운 사람으로 만드네
    절간에 혼자 앉아있어야 안 외로운 건가

    ㅡㅡㅡㅡ
    강아지 출연은 극중 긴장감을 주기 위해서 같아요
    재준이의 잔혹성이 반려견에게도 전해질까 조마조마한..

  • 8. ..,
    '23.3.14 5:44 PM (59.14.xxx.232)

    사람들과 교류는 못 하면서 개는 돌보고 키우는 아이러니?
    산책시키는 사람중 자기개 외 사람들은 눈에 안보이는
    사패같은 인간들 있잖아요.

  • 9.
    '23.3.14 5:51 PM (14.50.xxx.28)

    아무리 애정을 주는 존재라도 다른 애정을 줄 대상이 생기면 가차없이 버릴수 있는... 자식같은 개라도... 개가 생명있는 존재니 예솔이 또한 다르지 않을 것이다 라는 암시죠..

  • 10. 그래도
    '23.3.14 5:54 PM (222.238.xxx.223)

    재준이는 개 안 버렸어요
    개를 클로즈업해서 개도 버릴려나 싶었는데
    털만 빡빡 밀었죠

  • 11. ..
    '23.3.14 5:57 PM (223.62.xxx.97) - 삭제된댓글

    예솔이 데려왔으면 바로버렸을듯

  • 12. ...
    '23.3.14 6:09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아니요 털알레르기 있다니까 털 깍아서 패딩입혀요
    자기소유물건에 애정과 집착이 있는걸로 나와요
    하도영도 자기애가 아님에도 집착하고요
    냇플 미국회사라 아이랑 동물은 절대 안거드림

  • 13. ㅡㅡㅡㅡ
    '23.3.14 6:2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약한 사람은 개보다 못하게 대하면서
    개는 사람보다 더 소중하게 대하는 아이러니?

  • 14. ㅇㅇ
    '23.3.14 6:25 PM (175.193.xxx.50)

    루이를 대할 때와 명오 대할 때 비교

  • 15. ,,
    '23.3.14 7:30 PM (118.235.xxx.254)

    그냥 털 밀고 패딩도 입혀주지 않았나요 저도 버릴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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