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당근도 mbti에 따라 하고 안하고 할까요? ㅋ

.... 조회수 : 1,773
작성일 : 2023-03-13 14:32:49
일단 저는 isfp인데 안해요.
이런걸로 전화하고 챗하고 톡하고 신경쓰기 싫어서요.
IP : 223.38.xxx.5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3 2:35 PM (125.178.xxx.170)

    ESTJ인 저도 귀찮아서 안 하는데요. ㅎ
    다른 ESTJ 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 2. Esfp
    '23.3.13 2:36 PM (122.36.xxx.201)

    안해요. 때론 isfp임

    근데 고딩 아들에게 계정 있어서
    무료드림 할 때 부탁한 적 한 번 있어요.

  • 3.
    '23.3.13 2:39 PM (122.37.xxx.185)

    infp인데 열심이 해요. 일단 물건을 아까워서 버리지 못해요. 쓸만한것들 추려서 아는 사람 주고 남는거 헐값에 열심이 팔아요.

  • 4. ...
    '23.3.13 2:40 PM (125.177.xxx.6)

    ISTJ인데 안한다 할 순 없고 진짜 필요한데 중고로 구해야 하면 한 번씩 들어가긴 해요.근데 제 걸 팔진 않아요.

  • 5. llloooolll
    '23.3.13 2:42 PM (118.235.xxx.242)

    estj 당근은 그닥 효율적이지 않은것 같아서 안해요.

  • 6. isfp
    '23.3.13 2:44 PM (49.166.xxx.172) - 삭제된댓글

    저도 안합니다.
    해볼까 했는데 귀찮아서 걍 다 버려요

  • 7. ...
    '23.3.13 2:51 PM (121.135.xxx.82)

    Infp인데 저도 그냥 버리는거가 너무힘든 사람이라
    괴로와하면서도 합니다.
    근데 비대면 편의점택배거래 많이 해요.

  • 8. .......
    '23.3.13 2:52 PM (183.97.xxx.26)

    ENFT 인데요. 신경 쓰고 싶지 않고 약속 잡는게 귀찮아서 안해요.

  • 9. ㅎㅎ
    '23.3.13 2:53 PM (211.245.xxx.178)

    Isfp
    귀찮아서 안해요. 그냥 버리고 말지..

  • 10. isfp
    '23.3.13 2:55 PM (221.147.xxx.13)

    당근 정말 쓰레기 물건이 많아요..
    비싼건 팔아요 저렴하게.어차피 팔리니까요..

  • 11. ……
    '23.3.13 3:02 PM (211.245.xxx.245)

    intj
    팔때만 어플깔고 팔고나면 어플삭제
    그래도 37.2도 에요

  • 12. ...
    '23.3.13 3:10 PM (58.79.xxx.138)

    헛 mbti 랑 상관없나보네요
    Infp인데 귀찮아서 걍 버리지
    당근 안하거든요

  • 13. ㄴㄴ
    '23.3.13 3:11 PM (180.66.xxx.124)

    istj인데 필요한 것만 가끔 사고
    파는 건 안 해요

  • 14. ISTJ
    '23.3.13 3:12 PM (61.83.xxx.94)

    필요한건 가끔 살 때도 있어요.
    게임칩이라던가, 미개봉화장품이라던가..

    파는건 귀찮아서.. 새것은 누구 주거나, 쓰던 것은 버리거나 합니다.

  • 15. ㅈㅁㅅㅇㄴ
    '23.3.13 3:13 PM (211.192.xxx.145)

    INTJ
    살 때만 써요. 제시가격 적절하다고 생각되야 챗 거니 흥정 없이 바로 삽니다.
    챗 하는 거 귀찮고 밀당 싫어서요. 같은 이유로 내 물건은 그냥 갖다 버려요.
    괜찮은데 버린다면서 친구가 대신 당근 해준다고 다 가져가요.
    전 팔리면 나 주지 말고 너가 써라 하고요. 쓰레기 치워주는 것만도 감사.

  • 16.
    '23.3.13 3:33 PM (182.227.xxx.251)

    intj와 infj 오가는 사람인데 아직 한번도 안해봤어요.

    남이 쓰던 물건 찝찝해서 쓰기 싫고 (아는 사람도 아니니)
    내가 쓰던 물건 팔았다가 그 사람이 마음에 안들어 할까봐 소심해서 못팔겠어요.
    그래서 집에 쭈욱 쌓아 놓았다가 아는 사람이 달라 그러면 그냥 주거나
    그도 아님 그냥 버려요

  • 17.
    '23.3.13 3:33 PM (39.118.xxx.91)

    당근에서 필요한것있음 찾아보고
    판매하고싶은거 있음 파는데요
    Intp

  • 18. ㅋㅋ
    '23.3.13 4:17 PM (123.212.xxx.149)

    상관없나보네요. 남편 인프피인데 잘하거든요. 저는 잇프제인데 팔기만 합니다ㅋ

  • 19. infj인데
    '23.3.13 5:09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아이안낳았음 안했을거예요. 실제로 출산전엔 앱도없었고.
    근데 육아를하니 안할수가 없어요ㅋㅋ 유명한 전집들, 장난감들, 옷들...
    사는건 잘하는데 파는건 넘 귀찮아서 해야되는데 해야되는데...하다가 겨우 올리고
    설명은 최대한 자세하게 가격은 엄청 싸게 해서 최대한 빨리 팔아버려요.
    맘에안든다 바꿔달라 등등 갈등생기는거 넘 싫어서요.
    고가품이나 큰물건들 제외한 일상용품들은 비대면 문고리거래 주로 합니다.

  • 20. infj인데
    '23.3.13 5:16 PM (222.239.xxx.66)

    아이안낳았음 안했을거예요. 실제로 출산전엔 앱도없었고.
    근데 육아를하니 안할수가 없어요ㅋㅋ 유명한 전집들, 장난감들, 옷들...
    사는건 진짜 득템이다 싶은것만 신중히 고르고 쿨거래
    파는건 넘 귀찮아서 해야되는데 해야되는데...하다가 겨우 올리고
    설명은 최대한 자세하게 가격은 엄청 싸게 해서 최대한 빨리 팔아버려요.
    맘에안든다 바꿔달라 등등 갈등생기는거 넘 싫어서요.
    고가품이나 큰물건들 제외한 일상용품들은 비대면 문고리거래 주로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812 윤건희같은 사람이 어쩌다 나왔을까요 ㅎㄹㄹㄹ 16:45:36 20
1791811 설 전에 오냐던 시아버지 3 조이 16:38:26 465
1791810 회사에서 등본 제출하라고했는데 초본 제출하면 안되겠죠? 1 /// 16:37:58 164
1791809 김건희가 강남에서 총선 나오려 했네요 (feat.한동훈) 2 ㅇㅇ 16:37:16 370
1791808 넷플, 그렇게 사건현장이 되어 버렸다 재밌어요. 1 . . . 16:31:36 428
1791807 입시일정 완전히 끝났나요? 7 지혜 16:30:10 394
1791806 이병철 변호사 2월 19 일 윤석연 석방될수도있다 6 16:29:19 520
1791805 둔촌주공이 망국의 시작이 맞아요. 6 지나다 16:28:27 695
1791804 약 사세요 상생페이로 종로5가에서 약쟁이 16:24:42 342
1791803 중과세대상 지역 아닌곳 2채 ... 16:24:11 154
1791802 형제중 자폐인 형제있으면 결혼이 어려울까요 6 .. 16:23:59 875
1791801 경상국립대 영남대 같은과 5 정시 16:20:43 397
1791800 GSSHOP 6개월 미구매자 대박!! ㅇㅇ 16:20:40 664
1791799 코트 인터넷으로 사려고 하는데.. 999 16:19:53 113
1791798 유방암걸린 동생이 6 타고난듯 16:19:50 1,241
1791797 집값 내려갈꺼예요 4 ㅠㅠ 16:18:46 823
1791796 아래 파리숙소글.보고 16:16:52 227
1791795 은행에 동전 바꿔주나요? 7 ........ 16:15:48 333
1791794 추론 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는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3 추론 16:03:48 387
1791793 물을 자주 안마시는데 11 16:02:27 792
1791792 결혼생활 30년 넘었는데 남편이 딱 카드한장만줘서 13 16:01:43 1,938
1791791 북한 해킹부대의 내무반 모습. 1 ㅇㅇ 16:01:24 648
1791790 치매 시어머니 며칠 간병 후 4 동그리 15:59:43 1,470
1791789 상가는 많이 죽었다는데 2 ㅗㅗㅎㅎ 15:54:35 1,256
1791788 둔촌살리기 프로젝트가 망국의 시작이었던것 같아요 16 15:50:04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