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9) 40대 중반 다들 이러신지?
요즘은 성욕 폭발해서 미치겠네요.
남편이랑 일주일에 3~4번 하는데도 살짝 부족한 느낌이고
남편은 그럼 매일하자고 자기는 언제든 가능하다고
관계도 많아지고 스킨십도 찐해져서 그런지
피부도 좋아지고 가슴도 부쩍 커져서
남편도 틈만 나면 만지려들고
이거 폐경 전 호르몬 장난인거겠죠?
1. 마지막 발악
'23.3.12 10:33 AM (220.117.xxx.61)폐경전 마지막 종족보존 발악이라고 들었어요
무섭더라구요2. ..
'23.3.12 10:33 A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마지막 불꽃인 줄 알았는데 안꺼지네요. 남편이 하나 더 있으면 좋겠어요. 혼자 감당 힘들대요
3. ㅋㅋ
'23.3.12 10:34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금슬좋은 부부 귀여워요.
남편이 매일 하자는데 무슨 걱정인가요.4. ...
'23.3.12 10:36 AM (122.32.xxx.176)피임 잘하시고 즐기세요 그 상태가 얼마나 갈런지 아무도 몰라요
5. ....
'23.3.12 10:38 AM (118.235.xxx.114)아예안하고살면 생각도안남
6. 저도
'23.3.12 10:41 AM (121.134.xxx.62)사십 중반인데 전혀… 남편이 섭섭해 할 정도로 욕구가 없네요. 저도 젊을 땐 강한 편이었는데.
7. 그세
'23.3.12 10:48 AM (27.166.xxx.91)하면 할수록 더 하고 싶어져요
40대 나도 그랬네요 …8. ㅜㅜ
'23.3.12 10:58 AM (61.98.xxx.77) - 삭제된댓글40대 초반인데 제가 미치겠어요ㅜㅜ
9. 50세
'23.3.12 11:17 AM (61.82.xxx.146)폐경전 발악은
폐경전조증상 있고 그러는거니
아직은 아니라고 보고요
저를 돌아보면
20,30대는 서로 사랑하는 느낌이
맨살이 닿으면서 충만해지는 만족이었다면
40대는 행위자체가 좋더라고요
뭔가 정신적인건 줄어들고 행위로 인한 쾌락에
집중해진 느낌10. ..
'23.3.12 11:25 AM (114.207.xxx.109)40대가.젤 즐기자모드~
11. 아
'23.3.12 12:42 PM (110.44.xxx.91) - 삭제된댓글40초에서 중반가는데
작년에 넘 힘들었어요
넘쳐나서 ㅠㅠ
다행히 남편이 잘?도와줘서 수월하게 넘어갔어요
근데 올해 좀 줄었는데
남편이 안줄어드네요...
맞춰주기 힘드네요 허허허12. 333
'23.3.12 1:14 PM (119.66.xxx.144)대단들하시네요 에너지가..
난 너무 일하는데 에너지를 다써서 없는건가13. 나야나
'23.3.12 1:38 PM (182.226.xxx.161)네? 진짜로요? 남편이 두명 필요할정도라고요? 와..에너지가 넘치시나보네요..저는 숨쉬는것도 피곤한데 ㅎㅎ
14. 반가워요.
'23.3.12 9:46 PM (211.211.xxx.23) - 삭제된댓글나만 그런게 아녔어요.
저도 그래요,
남편옆에 있으면 남편속옷 속에 손넣어서
계속 주물럭해요.
잘때도 내내 그래요.
그러면서 자주 하고요,
이좋은걸 옛날에는 몰라서 억울한데
호르몬이 그런거군요.
젊을때는 오샘 만나기가 그렇게 어려웠는데 말이에요.
지금은 남편이 제 입을 틀어막어요.
소리가 너무 크다고요.ㅎㅎㅎ
애들 다키워놓고 즐겁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