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살때 가격 안보고 물건의 질만 보고 사는분 계신가요?
1. ..
'23.3.12 10:23 AM (223.38.xxx.226) - 삭제된댓글가격 안보고 사는 사람이 있나요?
비싸다 판단해도 물건의 질, 내 취향을 고려해서 삽니다.2. ..
'23.3.12 10:24 AM (223.38.xxx.226)가격 안보고 사는 사람이 있나요?
비싸다 판단해도 물건의 질, 내 취향을 고려해서 사는거죠3. 00
'23.3.12 10:25 AM (106.101.xxx.207)저도 아끼고살다 요즘 식재료부터 성분보고 고르고있어요
자뻑스웩즐기기 하고있어요4. ....
'23.3.12 10:27 AM (125.178.xxx.184)찢어지게 가난한것도 아니고 물욕이 별로 없어서 정말 필요한것만 꼭 필요할때에 사면 돈의 규모 후순위겠죠.
5. 저도
'23.3.12 10:28 AM (223.62.xxx.79) - 삭제된댓글돈은 없는데 ㅠㅠ
적게 사되 품질-가격 좋은걸 사는 편이예요.
싸다고 사지는 않고요
꼭 필요한것만 사고
한 가지 물건이지만 요리조리 백가지 기능을 부여하려고 합니다6. 음
'23.3.12 10:28 AM (180.65.xxx.224)옷의 경우
어짜피 내가 가는 브랜드는 가격대를 거의 알잖아요. 그런경우는 질과 디자인만 봐요.
잘 모르는 브랜드는 가격도 보구요.7. ...
'23.3.12 10:30 AM (125.178.xxx.184)비유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잡스나 떡고는 돈버는 일에만 집중하려고 옷을 한가지만 입잖아요.
약간 그런 차원 부럽더군요.8. ....
'23.3.12 10:31 AM (125.178.xxx.184)가격을 아예 안보는건 뭐 박세리급이고
싸다고 사는 것만 조절할 수 있다면 내가 필요한 물건의 품질만 볼수 있을것 같긴 해요.9. ㅎㅎ
'23.3.12 10:56 AM (182.227.xxx.171)전 친구랑 연봉도 터놓고 지내는데 그친구 남편이 이직으로 수입이 늘어났는데 연봉 2억정도 되면서 마트가서 가격 걱정없이 장보는게 제일 좋다하더라고요
10. 부자도
'23.3.12 11:06 AM (116.34.xxx.234)가격 봐요. 그냥 성격임;;;;
11. 라랑
'23.3.12 11:24 AM (61.98.xxx.135) - 삭제된댓글전 명품은 노관심 인데 커튼 은 가격 안보고 비싸도 맘에드는 수입커튼 사요 볼때마다 행복
12. 저같은 경우엔
'23.3.12 12:42 PM (108.41.xxx.17)제가 주로 가는 옷가게나, 브랜드들은 제가 가격 보지 않고 아무것이나 골라도 감당 할 수 있으니까 가는 곳들이에요.
뜬금없이 내가 감당하기 힘든 가격의 물건이 있는 가게들은 아예 안 가죠.
식료품점에선 어디에서든 가격 보지 않고 가족들이 먹고 싶어하는 건 구입하는 편이고요.
먹는 것으로 건강을 해결하자는 주의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