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40년지기 취재한 기자, 수사·재판에 시달린 450일
1. 검폭!
'23.3.11 8:31 AM (218.39.xxx.130)2. 오
'23.3.11 8:33 AM (124.49.xxx.205)너무 안쓰럽네요 이러니 기레기들만 난무하죠 기자님 힘내세요
3. zz
'23.3.11 8:36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감히 날 건들여?네요 참나
4. 남조선
'23.3.11 8:44 AM (211.206.xxx.130)북한?
5. ...
'23.3.11 8:48 AM (125.189.xxx.187)검사. 판사 새끼들에게
자동으로 주어지는
변호사 자격 박탈해버리면
절대 뻘짓 못함요.
옷벗으면 기껏 할 수 있는게
부로커 노릇이나 법무사 똘마니 밖에
더하겠수?6. ..
'23.3.11 8:59 AM (211.36.xxx.223)아이고 개딸들 인간 같잖은 거 지킨다고 욕보네.
다 끝난 놈을7. .....
'23.3.11 8:59 AM (24.141.xxx.230)김건희와의 대화를 녹취한 서울의 소리 기자도
1억 보상 고소를 해서 한동안 법원으로 끌려 다녔잖아요8. 개검들
'23.3.11 9:05 AM (118.243.xxx.39)진짜 욕 나와요
기사 읽으면 열불나고,,
개검들은 윤돼지와명신는 지키기 위한 개들
윤석열 정부에서 권력을 비판한 기자가 고소·고발을 당했다는 뉴스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윤석열 정부에서 권력을 비판한 기자가 고소·고발을 당했다는 뉴스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윤석열 정부에서 권력을 비판한 기자가 고소·고발을 당했다는 뉴스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9. 개검들
'23.3.11 9:09 AM (118.243.xxx.39)A기자는 다음날인 16일 항소를 결정했다. 항소 결정에는 많은 고민이 필요하지 않았다. 수십 년간 기자 생활을 해오면서 공익적 목적으로 사무실을 방문 취재한 행위가 '불법'으로 낙인찍히는 것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다. 검찰도 2월 22일 A기자에 대해 항소했다. 검찰도 순순히 끝낼 생각이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84751?sid=10210. 고통을 보여줘라
'23.3.11 9:22 AM (61.105.xxx.165)살아있는 소 껍질을 벗겨
죽이지도 않고 비명만 지르게 하는 굿 생각이 난다.11. ..
'23.3.11 10:20 AM (223.38.xxx.76)무섭네요
언론 취재의 자유는 보장 안되는 나라 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