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잘 안웃게되었는데
마스크 쓰면서 사람들한테 표정관리안해도되서
너무 좋았죠
오늘 맞은편에 사람이 입꼬리 내린채로 무표정이셔서
제표정도 봤는데 똑같더라구요
입꼬리만 살짝올려서 웃는상으로 오늘 하루동안 연습했더니
카페에서도 저를 반갑게 맞아주네요?
기분탓인지 아무튼 기분은 좋았어요
웃는거 돈안드는데 하하하 억지로 웃는거 말고
입꼬리만이라도 올려보세요 기분이좋아집니다
내일부터 실천해보시면 어떨까요~?
여러분 오늘 얼마나 웃으셨어요?
하하 조회수 : 801
작성일 : 2023-03-09 21:49:06
IP : 14.160.xxx.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3.9 9:59 PM (122.32.xxx.170) - 삭제된댓글얼굴표정 굳어질까봐 인상쓰지않고
항상 미소지으려 노력했는데
요즘 웃음이 안나요
나라걱정에 미소를 지으려는 노력도 못하고 있어요2. 저는
'23.3.9 11:31 PM (220.88.xxx.156)강아지와 공원 산책할때 마주치는 다른 강아지들 보면 미소가 절로...견주들과도 잘 웃으며 인사하고 잡담 나누죠.
아. 물론 일상적으로 울 강아지들이 산책하러 문밖에 나올때 미친듯이 뛰어가는 뒷모습을 볼때마다 미소가 함박..
퇴근해서 집에 돌아와 꼬리를 흔들며 내게 올라타다시피 하는 강아지둘을 마주칠때도 함박 웃고요..그러고보면 강아지들만이 내 행복의 근원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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