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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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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내립니다

열받아 조회수 : 3,375
작성일 : 2023-03-09 17:00:41
원글 내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39.124.xxx.166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3.3.9 5:02 PM (39.124.xxx.166)

    그 직속선배 위가 바로 사장이예요ㅜㅜ

  • 2. ??????
    '23.3.9 5:03 PM (211.223.xxx.123)

    화장실 갈때도 허락을 맡아야 소변이 나온다...쇼생크탈출 죄수들이 한말인데.
    그런회사가 어디있어요.

  • 3. 노랑이11
    '23.3.9 5:05 PM (49.168.xxx.170)

    저 같으면 그만두고 이 악물고 제대로 된 회사 준비하라고 할것같네요....요즘 오히려 대기업에서는 꼰대같은사람들이 더 눈치보는 세상인데 ㅡㅡ

  • 4. 진입장벽
    '23.3.9 5:06 PM (223.39.xxx.180) - 삭제된댓글

    제가 야간대학 다니던 시절에..
    고졸 신분이니까 진입장벽 낮은 회사에서
    근무했을때 그랬었어요.

    대학 졸업하고 조금 난이도 있는 회사에
    입사했는데..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동료가 화장실은 간건지, 업무차 자리를 비운건지
    볶아대지를 않습니다.

  • 5. ㅡㅡㅡㅡ
    '23.3.9 5:0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말도 안되요.
    화장실을 허락받고 가다니요.
    직장내 괴롭힘인데요.

  • 6. 원글
    '23.3.9 5:07 PM (39.124.xxx.166)

    아이가 그동안 불성실하기나 했으면
    억울하지도 않겠어요
    차막힌다고 늘 힌시간씩 먼저가서
    근무하는데ㅜㅜ

    성인이니까 부모가 나서서 뭐라지도
    못하고 딸아이가 저런 대접을 받는다니
    너무 화가 나네요...

  • 7. ...
    '23.3.9 5:07 PM (118.235.xxx.104)

    어지간히 밉게 봤나봐요. 어떻게 화장실 가는 걸 보고하고 가라고 하죠?
    진짜 죄수도 아니고...

  • 8. ....
    '23.3.9 5:11 PM (121.165.xxx.30)

    뭐가 처음부터 맘에안들었던거같은데...문제가있었던거같습니다.
    화장실보고는 듣도보도못한얘긴데
    남들과다르게 일찍가서 일찍업무시작하고 남보다 먼저?(정시퇴근) 이걸하지말라해요
    본인은 그러고싶겟지만 작은회사는 특히 분위기 흐린다하거든요....
    나는 내업무 다햇는데 뭔상관이야 이게 안되거든요.
    처음부터 다시 맞춰가야지 안그럼 다른곳알아봐야죠...

    저희는 제후임이 그렇게 화장실가면안와요 그래서 한번지적한적은있습니다

  • 9.
    '23.3.9 5:11 PM (220.117.xxx.26)

    퇴근후 운동이나 영어 배우는거 끊어서
    빨리 가야한다 해요
    그래서 일찍 오는거라고 말하고요
    칼퇴의 명분을 얘기 ...해도 트집 잡는 사람 있긴 하죠
    혹시 딸애 예뻐서 남자가 작업 걸려고 퇴근후 설계 했는데
    자꾸 일찍 가서 그런걸수도 ??

  • 10. ㅇㅇ
    '23.3.9 5:12 PM (49.175.xxx.63)

    저같음 엄청 큰소리로 사장있을때 화장실 다녀오겠습니다,,,하고 가겠어요. 그 사람 뻘쭘하게요. 사장이 보고 이상하다 싶으면 왜그러냐고 물어보겠죠

  • 11. 꿀잠
    '23.3.9 5:13 PM (112.151.xxx.95)

    저같음 엄청 큰소리로 매번 화장실간다고 쩌렁쩌렁 얘기하고 갑니다. 미친넘 한테는 미친년으로 응수해야함

  • 12. 꿀잠
    '23.3.9 5:15 PM (112.151.xxx.95)

    담배 피는 인간들 자리 뜰 때 같이 매번 사라져야 함. 으 짜증나
    방광염 올 정도로 자리 안뜨고 열심히 일하는데 베짱이마냥 옆에서 일렉기타 앰프연결해서 치던 상사 생각나네요

  • 13. 이거
    '23.3.9 5:1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직장내 괴롭힘이고 인권침해입니다.
    사장님 면담하겠습니다.
    인권위에 진정을 하면 일이 너무 커지나요.

  • 14. 이직
    '23.3.9 5:22 PM (123.199.xxx.114)

    권합니다.
    사람을 더 구해야지 완전 마른수건 짜기네요.

  • 15. 엠쥐
    '23.3.9 5:24 PM (125.136.xxx.127) - 삭제된댓글

    한가지 회사에서 선배들이
    문제삼는 점은 늘 칼퇴근을 한다는 점입니다
    대신 아이는 다른 직원들보다 30분에서
    한시간정도 일찍 출근해서 본인업무에
    지장없도록 근무하고 있어요

    -------------------------------------------------

    저 역시 30분 일찍 출근해서 칼퇴근을 하나
    그걸 괜찮다고 여기는 이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요즘 어린 친구들 출근 시간 딱 맞춰 와요.
    30분 먼저 출근해서 업무 먼저 보는 거 좋을 거 하나 없습디다.
    목마른 놈이 우물 파는 법
    고칠 생각 말고 딴 회사 알아보라고 하세요. 괜히 작은 회사가 아닙니다.

  • 16. 원글
    '23.3.9 5:26 PM (39.124.xxx.166)

    윗분 후임처럼 상습적이라면
    지적받아도 당연한건데
    꼬투리 잡고 싶어도 없으니까
    벼르다가 이러는것 같아서 더 화가나네요

    아이가 회사가 작은대신 일은 빨리
    배울수 있어서 좋다니까
    선배랑 우선 얘기 잘 해보겠다고 합니다
    댓글들 감사드립니다...

  • 17. ...
    '23.3.9 5:28 PM (59.29.xxx.38)

    아주 별 이상한 곳에서 군기 잡으려고 하는
    꼰대 중의 왕꼰대가 상사로군요

  • 18. 회사가
    '23.3.9 5:30 PM (211.206.xxx.180)

    정신 못차리네.
    앞으로 인력 더 부족할 건데.

    "회사가 규모가 크지않고
    직원들이 많이 그만두는 바람에
    일이 많아져서 근무시간 중에는
    꼬박 앉아서 일하고 점심도 선배언니들과
    거의 휴게실에서 간단히 먹는 편이예요
    한가지 회사에서 선배들이
    문제삼는 점은 늘 칼퇴근을 한다는 점입니다"


    기존 직원들이 그만두는 이유가 있죠.
    사장은 회사 살리려면 저놈부터 정리해야 할 겁니다.
    코로나 이후 비합리적 조직문화 헛점이 많이 보였을 건데.
    쓸데없는 회식 없어지고, 능력없이 저런 분위기 잡는 걸로 연명하던 것들 업무능력 다 드러나서 속시원한 면 많았죠.
    곧, 망할 회사인데 이직 권합니다.

  • 19. .....
    '23.3.9 5:30 PM (221.157.xxx.127)

    그런회사 오래다닐필요 없고 그래도 일년지나면 퇴직금 나오니 딱 일년채우고 그만두라고하세요

  • 20. ...
    '23.3.9 5:31 PM (211.234.xxx.72)

    글쎄 들어온지 얼마안되었는데 선배들 가기전에 딱칼퇴근하는게 미워보일 수 있을거 같아요 일찍가지말고 대신 칼퇴근대신 선배들 갈때 같이 일어나는건 어때요?

    화장실 딴지거는건 부수적인 일인것 같고 다른게 미워보여서 꼬투리잡을거 찾아서 이야기하는거 같아요

  • 21. 근데
    '23.3.9 5:33 PM (124.49.xxx.22)

    저 작은회사인데 한 직원이 두시간도 일찍오고 한시간도 일찍와서 일을 해요. 굉장히 불편합니다. 나도 거기에 맞춰야하나 윗사람 눈치보이구요 곱게 안보여요. 기존의 틀을 깨니까요. 그렇다고 저는 뭐라고는 안하는데요. 어쩜 그 선배가 이런점을 나쁘게 보지않는지 한번 살펴볼필요가 있을듯해요

  • 22. ㅇㅇ
    '23.3.9 5:42 PM (106.101.xxx.187)

    그냥 정시출근 정시퇴근 하던지
    정시출근 야근을 하라해요.
    우리팀 막내 일찍와서 일 다해놓고
    업무시간에 주식하는데 속터져서 한마디 했더니
    일찍출근해서 할일 다해놨는데 앞으론 미리 안하고
    업무시간에 하겠다고 했는데
    가만보니 업무시간에 여전히 주식하더군요ㅎ
    결국 일찍와서 했단말도 믿을수 없고 뭐하자는건지
    거기다 방금도 말도없이 자리비우더니 한시간있다오길래
    말도없이 어디갔다왔냐 무슨일있냐했더니
    배아파서 화장실갔다고
    원글님 딸은 진짜 그런지 몰라도
    자꾸 이런일이 반복되니 꼴보기싫네요.

  • 23. ...
    '23.3.9 5:43 PM (125.138.xxx.203)

    글쎄 들어온지 얼마안되었는데 선배들 가기전에 딱칼퇴근하는게 미워보일 수 있을거 같아요 일찍가지말고 대신 칼퇴근대신 선배들 갈때 같이 일어나는건 어때요?

    화장실 딴지거는건 부수적인 일인것 같고 다른게 미워보여서 꼬투리잡을거 찾아서 이야기하는거 같아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24. 근무
    '23.3.9 5:45 PM (1.241.xxx.216)

    환경이 그러니 사람들이 자꾸 바뀔 수 밖에요
    선배가 아니고 선배들이 문제 삼는 30분 일찍 출근 칼퇴근 이 부분을 다른 사람들과 맞춰서 다니라고 하세요 눈에 거슬릴 수는 있습니다
    오히려 큰 기업에서 시간만 채워서 일하면 되는 시스템이면 상관없는데 아무래도 작은 규모라고 하시니까요
    일 잘 배워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게 되길 바랍니다

  • 25. 저러니
    '23.3.9 5:52 PM (61.105.xxx.50)

    좆소라 말하지요
    괜히 중소기업 꺼리는게 아니에요
    일 배워서 꼭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길 빌어요

  • 26. ㅇㅇㅇ
    '23.3.9 6:21 PM (110.70.xxx.106)

    저도 40분정도 일찍가서 일시작하는 타입인데 그건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요
    퇴근시간만 관심

  • 27. 원글
    '23.3.9 6:23 PM (39.124.xxx.166)

    네 감사한 말씀들 잘 참고 하겠습니다

    출퇴근 시간 문제로 한가지 덧붙이자면
    아이가 면접볼 때 우리회사는 야근 같은거 없고
    칼퇴근이라고 여러차례 강조해서
    이 회사를 선택한 것도 있거든요ㅜㅜ

    차라리 야근도 종종 있다고 솔직히나
    얘길 할것이지...

    아이도 몇달만 참고 1년되면
    경럭으로 옮겨 보겠다고 하니까
    야무지게 일이나 잘 배워두라고 해야겠습니다
    댓글들 감사드립니다!

  • 28. ㅠ.ㅠ
    '23.3.9 6:29 PM (118.235.xxx.252)

    어머님, 자녀가 미성년자 아니고 어엿한 성인이니 자녀가 알아서 하라고 두시면 안 될까요?

  • 29. . . .
    '23.3.9 6:37 PM (180.70.xxx.60)

    일찍출근 이 눈 밖에 난 것일 수 있어요
    관리자가 보기에 한명이 일찍출근하면
    정시출근하는 다른사람들은
    게으른것으로 보이거든요
    정시출근하고 한시간 늦게 퇴근 으로 바꾸면
    차라리 눈밖에 덜 날듯요

  • 30.
    '23.3.9 6:45 PM (223.38.xxx.208) - 삭제된댓글

    어머니는 좀 빠지세요. 회사 나름이예요.
    생산라인 공장 근무 한 경험자인데요.
    지금도 대기업 3교대는 화장실 갈때 반장한테 보고 하고 가고, 너무 오래 화장실 있으면 반장이 윗상사에게 근퇴 불량으로 보고 하는시스템입니다.
    그게 뭐냐하겠지만. 자리 비우면 인수인계자 때문이고요. 저는 사무직인데 자리 10분이상 비우면 어디 간다 이야기 하고 갑니다.
    화장실 기본 생리인데 아니냐 하는데. 생산직들은 화장실도 3시간일하고 15분 쉬는 시간에 가요. 현실이 그런데 윗 댓글이 뭔 소용이예요?
    자녀분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자기 입장에서만 사실을 왜곡해 보려고 하는데 한번쯤 입장 바꿔 생각해보고요.못견딜것 같으면 다른회사 가보시고요.

  • 31.
    '23.3.9 6:49 PM (223.38.xxx.208) - 삭제된댓글

    어머니는 좀 빠지세요. 회사 나름이예요.
    생산라인 공장 근무 한 경험자인데요.
    지금도 대기업 3교대는 화장실 갈때 반장한테 보고 하고 가고, 너무 오래 화장실 있으면 반장이 윗상사에게 근퇴 불량으로 보고 하는시스템입니다.
    그게 뭐냐하겠지만. 자리 비우면 인수인계자 때문이고요. 저는 사무직인데 자리 10분이상 비우면 어디 간다 이야기 하고 갑니다.
    화장실 기본 생리인데 아니냐 하는데. 생산직들은 화장실도 3시간일하고 15분 쉬는 시간에 가요.
    내가 다니는 회사 현실이 그런데 인터넷 댓글이 뭔 소용이예요?
    자녀분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자기 입장에서만 사실을 왜곡해 보려고 하는데 한번쯤 입장 바꿔 생각해보고요.
    본인이 그런 환경 못견딜것 같으면 다른 회사 가보시고요.

  • 32. 정시출근
    '23.3.9 7:02 PM (125.132.xxx.178)

    정시출근하라고 하세요.적당히 다른 사람과 업무속도 맞추는 게 좋아요.

  • 33. 화장실문제가
    '23.3.9 7:16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아니고 선배들 눈밖에 난거 같네요
    선배도 일하고 있는데 신입이 칼퇴근을 ..

    엄마가 간 크게 키운거 같으니 걱정 안하셔도 .
    mz 세대니 다니기 싫으면 그만둘테고 ..

  • 34. 화장실
    '23.3.9 7:18 PM (211.234.xxx.72)

    관련톡은 안보내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냥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화장실 간다고 왜 말해요.미쳤어요.
    그걸 요구하는것 자체가 성희롱인데요.
    그리고.
    그놈은 지 똥누고 오줌누고 담배피러갈때
    후배들한테 공지하고 다니는거 아닐거잖아요.
    저 같으면 증거 남겨서 노동부에 고발용으로 가지고
    있겠어요.
    저 위의님처럼 쇼생크탈출도 아니고..
    공장근로자도 정해진시간에 갈지언정
    보고하고 가진 않아요.

    설마
    선배, 나 큰거니까 한 이십분걸릴거에요.
    오키? 찡긋.이러는걸 바라진 않겠죠?
    병신같은새끼.

  • 35. 나야나
    '23.3.9 7:31 PM (182.226.xxx.161)

    그만두게합니다..그런곳 계속 다니면 눈이 낮아져요..요즘 그런곳이 어딨나요..20년전에도 그렇게는 안살았어요

  • 36. 원글
    '23.3.9 9:11 PM (39.124.xxx.166)

    집에온 아이와 이야기했고
    문자로 이야기해야 증거남을것 같아서
    아이가 화장실까지 보고하고 다니라는건
    너무한 처사라고 항의했더니
    선배가 본인이 바빠서 급히 대답하다가
    오해가 있었던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했다네요ㅜㅜ
    그런데 아이뿐만 아니라 주변선배
    언니들까지도 다 그렇게 듣고
    직장내 괴롭힘이라고 단톡이
    불이 났었다고 했거든요ㅜㅜ
    사과까지 들었으니 원글은 이만
    내리겠습니다
    같이 걱정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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