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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가 아프니까 시간 맞춰 소아과 의사 대기시켜 놓으세요

... 조회수 : 5,141
작성일 : 2023-03-09 00:24:03
https://theqoo.net/hot/2739659459
진상부모를 바로 격리 시키거나 가둘수 있는법+수가 인상이 되야 소아과 의사가 늘걸요
IP : 223.38.xxx.10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9 12:24 AM (223.38.xxx.217)

    https://theqoo.net/hot/2739659459

  • 2. ...
    '23.3.9 12:28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도 아까 저 글 읽고ㅠㅠ 부모들.. 아이 일에 눈돌아가는 게 마치 당연한 모성, 부성인 듯 하는 분위기 지탄받아야 한다라고 생각했어요.

  • 3. 그런데도
    '23.3.9 12:45 AM (118.235.xxx.120)

    의사만 늘리면 다 해결된다는 인간들..의사들이 지들 발밑에 엎드려 기기를 바라는 진상들..

  • 4. 사촌도
    '23.3.9 1:03 AM (121.168.xxx.246)

    소아과의사 선생님이 어렸을때부터 꿈이라 의대 갔는데 뺨 맞기 싫다고 다른과 갔어요.
    소아과진상부모 처벌법 만들어야해요.
    소아과의사 꿈인 얘들 제법 있어요.

  • 5. ...
    '23.3.9 1:06 AM (211.243.xxx.59)

    의대정원을 백배 늘려도 이런 분위기에선 소아과 지원하는 의사는 없을겁니다

  • 6. ....
    '23.3.9 1:13 AM (14.52.xxx.133)

    소아과, 산부인과, 외과 다 안 가면 될 거 아닙니까.
    누가 목덜미 잡아서 끌고 가는 것도 아니고요

  • 7. ..
    '23.3.9 1:15 AM (123.213.xxx.157)

    제 친구는 유치원 아이 혈관주사 놓는데 애가 친구 얼굴에 침을 뱉더래요. 그런데 그애 엄마가 미안하다고를 안하더라고…
    저도 겪었지만 ..나도 엄마지만 진상부모 진짜 많음

  • 8. ...
    '23.3.9 1:29 AM (211.243.xxx.59)

    소아과, 산부인과, 외과 다 안 가면 될 거 아닙니까.
    ---------------
    그래서 아무도 안가서 몇년째 미달이라고 합니다
    이쪽은 젊은 의사 찾기 힘들어요

    저 의사 아닙니다

  • 9. .....
    '23.3.9 2:32 AM (14.52.xxx.133)

    개인의 이익이나 행복 추구가 공적 가치나 사회 전체의 지속과는
    반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죠.
    저출생이든 의대 쏠림이든 의사들 특정과 기피든요.
    약간의 패널티 같은 의무 복무 조건 등을 내건 공공의대도 안 된다. 싫다
    다른 대안 없으면 그냥 공멸하면 됩니다.

  • 10. 그런데
    '23.3.9 6:17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저는 애 둘 키우면서 저런 거 주변에서 들은 적도 본 적도 없는데데. 일부 일을 가지고 진상놀아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해요
    저 행동들이 다 엄마들이 했다는 건가요???
    ㅁㅊ여자들이 맞긴한데 안 그런 경우가 더 많은데...
    의사들 갑질도 많고....

    저 댓글들도 다 여자들 탓 장난 아니네요

  • 11. 근데
    '23.3.9 6:34 AM (39.7.xxx.141) - 삭제된댓글

    소아과나 산부인과 쉽다고 예전엔 지원자 몰리지 않았나요?
    지금은 애들이 주니 교육학과 처럼 그런거겠죠.
    시골은 소아과 아예 없어요.
    그냥 어른과 같이 내과에서 진료봅니다.

  • 12. ...
    '23.3.9 7:03 AM (223.38.xxx.239) - 삭제된댓글

    일부 아니래요. 꽤 많아요. 진상들도 진상들이지만 요즘 사람들이 소송을 쉽게 하면서 애들 피만 조금나도, 멍이 들어도 형사고소 남발이에요. 이런데 누가 소아과를 하나요? 로타백신도 무료고, 450원 내고 간 케이스도 있을만큼 수가도 엉망. 헌법상으로 지방에 얽매여서 근무하게 하는것도, 과특정으로 뽑는것도 위법이랍니다.
    예를 들면 의무사관병제도로 군대에서 군사들 일부가 의사가 되게하고 장학금을 주는 제도가 있는데 부모들이 군대에서 높은직 차지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뽑힌 애들이 의사되고 10년동안 군병원에서 의무 복무해야 하는데 위헌이라고 누가 소송한 이후 받은돈 도로주면 의무 복무 안해도 되게 했어요. 이비인후과,피부과,성형 잘만갑니다.
    공공의대는 딱 이꼴이겠죠. 의무사관병 제도는 지금 시행중이며 수가 적어서 티가 안나는거 뿐입니다.

  • 13. ...
    '23.3.9 7:04 AM (223.38.xxx.239)

    일부 아니래요. 꽤 많아요. 진상들도 진상들이지만 요즘 사람들이 소송을 쉽게 하면서 애들 피만 조금나도, 멍이 들어도 형사고소 남발이에요. 이런데 누가 소아과를 하나요? 로타백신도 무료고, 450원 내고 간 케이스도 있을만큼 수가도 엉망. 헌법상으로 지방에 얽매여서 근무하게 하는것도, 과특정으로 뽑는것도 위헌이랍니다.
    예를 들면 의무사관병제도로 군대에서 군사들 일부가 의사가 되게하고 장학금을 주는 제도가 있는데 부모들이 군대에서 높은직 차지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뽑힌 애들이 의사되고 10년동안 군병원에서 의무 복무해야 하는데 위헌이라고 누가 소송한 이후 받은돈 도로주면 의무 복무 안해도 되게 했어요. 이비인후과,피부과,성형 잘만갑니다.
    공공의대는 딱 이꼴이겠죠. 의무사관병 제도는 지금 시행중이며 수가 적어서 티가 안나는거 뿐입니다.

  • 14. .....
    '23.3.9 8:24 AM (118.235.xxx.50)

    핑계대지 말라고 하세요.
    그냥 돈이 안되니까 안가는거잖아요.
    다들 의사 면허 따고 피부과 성형외과 하려는 세상이구만
    뭘 맨날 남탓이래

  • 15.
    '23.3.9 8:39 AM (118.235.xxx.18)

    요즘 애엄마들이 진짜 놀랄만큼 진상들이 많긴 합니다.

  • 16. 어휴
    '23.3.9 9:37 AM (112.153.xxx.249)

    저희애가 동네 아이스크림 전문점에서 알바를 좀 길게 했는데
    상식 이하의 진상 애엄마들 천지라고 합디다
    우리 애가 먹을 건데~ 우리 애가 이런 거 싫어하는데~

  • 17. 응급실
    '23.3.9 11:20 AM (182.220.xxx.133)

    기본도 모르는 인간들이 부모랍시고 애 델꾸 와서 진상짓 하는거 몇번 봤어요. 제가 지병으로 응급실 가는 경우가 있어서...
    응급실은 진료접수 순서가 아닌 응급순서로 치료받게 돼있어요. 피 철철 흘리는 경우도 응급이고 멀쩡하게 자기발로 걸어들어왔지만 심혈관계 쪽이면 몇분안에 사망할수도 있어서 이것도 응급.
    간호사가 바이탈사인 확인해서 응급인경우 순서 막론하고 바로 의사 붙는건데.
    순서대로 치료안해준다고. 내새끼가 몇대 독자래나 뭐래나 소리 고래고래 지르던 젊은아빠랑. 신생아 한명에 부모 조부모 까지 같이 와서 얼마나 난리를 치던지...
    간호사랑 의사들이 응급실 기피하는거 백프로 이해되더이다.

  • 18. 지인남편
    '23.3.9 1:30 PM (118.235.xxx.49) - 삭제된댓글

    개업접고 큰소아과 병원에 취직요
    사소한일에도 남편이 와서 멱살몇번잡히고요
    안그래도 강원도 오지 병원에 억대 월급그말나왔을때
    방어권없으면 산과 소아과 안갈듯하다 그러더군요
    소아과는 애들상대가 아니라
    그부모들상대하는거래요

  • 19. 애가 원하면
    '23.3.9 5:11 PM (211.247.xxx.86)

    뭐든지 들어 주는 게 좋은 부모라고 생각하는게 요즘 풍토. 내 새끼 내가 지켜야 한다며 닥치는대로 싸우는 얘기 82에서도 종종 보이고. 상식과 염치가 통하는 사회는 꿈에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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