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낫또..누구나 맛있게 먹나요?

잘될꺼야! 조회수 : 1,669
작성일 : 2023-03-08 08:37:42
낫또..시도해봤는데요
콧물 먹는거 같아서..ㅜㅡ토할거 같고
도저히 못먹겠는데요

낫또를 잘 먹고싶거든요
질감이 이상한것만 참으면 먹을수 있나요?

잘못드셨던 분들이 맛있게 먹게된 케이스 있으신가요?
IP : 222.232.xxx.16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8 8:40 AM (112.133.xxx.28)

    저는 끈적끈적한 질감의 음식들, 마, 오크라 같은건 정말 잘 먹었는데 낫또는 냄새 때문에 못 먹다가 각종 소스와 양념으로 익숙해진뒤 잘 먹게 됐어요. 지금는 양념도 잘 안하고 그냥 퍼먹어요.
    식감이 힘드시면 처음엔 살짝 익혀드셔보세요. 김치전 같은데에 넣어도 맛있어요.

  • 2. ..
    '23.3.8 8:42 AM (211.206.xxx.191)

    조미김에 싸서 드세요.

  • 3. ..
    '23.3.8 8:42 AM (223.39.xxx.117)

    저는 비빔밤에 넣어 먹기도 합니다.

  • 4. 너무너무 좋아해요
    '23.3.8 8:44 AM (119.64.xxx.211)

    매일매일 낫또 3개씩 먹어요! 무엇보다 과민성대장증상 싹 나았어요. 안먹은 날과 먹은 날 화장실의 편함 정도가 넘넘 달라서 끊을 수가 없더라구요.
    어제는 올리브 참치캔 작은 것 하나에 낫또 두개, 오이랑 아채 김에 싸서 한끼 먹었어요.
    오늘은 닭고기 슬라이스에 싸서 먹을 생각이구요.
    뭐 이렇게 먹지 않더라도 저도 그냥 아무런 간없이 먹기도 해요.

  • 5. ..
    '23.3.8 8:52 AM (59.14.xxx.232)

    이게 먹기시작하면 맛있어요.
    온 식구가 절 희안하게 생각하긴 해요.

  • 6. 청국장
    '23.3.8 8:55 AM (223.38.xxx.218)

    이 훨씬 좋아요.

  • 7. 저도
    '23.3.8 9:03 AM (118.235.xxx.175)

    시도했는데 물컹거리면서 미끄덩거리는 느낌이 너무 싫어요. ㅎㅎ

  • 8. 모나리자
    '23.3.8 9:24 AM (14.53.xxx.2)

    우웩~~~

  • 9.
    '23.3.8 9:56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가래침 내지는 콧물먹는 듯한 식감
    첫누낌이 너무 안좋아서 극복이 안되요
    세상에 내입에 맞는 맛있는게 얼마나 많은데요. 굳이 낫또 먹을생각 안합니다
    냄새도 좀 ㅠㅠ

  • 10.
    '23.3.8 9:57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호불호 심한 음식중 하나죠
    가래침 내지는 콧물먹는 듯한 식감
    첫느낌이 너무 안좋아서 극복이 안되요
    세상에 내입에 맞는 맛있는게 얼마나 많은데요. 굳이 낫또 먹을생각 안합니다
    냄새도 좀 ㅠㅠ

  • 11. 저도
    '23.3.8 10:02 AM (211.209.xxx.224) - 삭제된댓글

    좋다길래 억지로 8개들이 한팩 사서 먹었는데
    먹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다시는 안사요..

  • 12. ..
    '23.3.8 10:04 AM (49.96.xxx.245) - 삭제된댓글

    일본에서 사는데 가족 중 저만 낫또 먹어요.
    남편이나 애들은 질겁을 합니다.
    낫또 김치랑 먹으면 더 맛 있어요.

  • 13. **
    '23.3.8 10:10 AM (59.14.xxx.234)

    코스트코에서 낫또 사다 다먹고난후 지인께 청국장부탁해서 요즘은 청국장을 끓이지 않고 들기름과 볶은 들깨 넣고 김에 싸먹으니 좋더라구요
    낫또도 전 먹기 좋았어요

  • 14. ㅁㅇㅁㅁ
    '23.3.8 10:25 AM (125.178.xxx.53)

    싫으면굳이..

    낫또를 휘젓지않으면 끈적한 실이 덜생기기는 해요
    낫또가 싫으면 청국장드세요..청국장가루도있구

  • 15. 계란
    '23.3.8 10:38 AM (112.154.xxx.195) - 삭제된댓글

    노른자 넣어서 먹어요
    낫또 지못미

  • 16. ㅇㅇ
    '23.3.8 11:04 AM (73.86.xxx.42)

    전 그 끈적거리는게 좋아서 먹는데 ㅋ

  • 17. 일본
    '23.3.8 11:38 AM (124.49.xxx.138)

    사람들 조차 호불호 갈린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40 세월호 12년, 4.16재단에서 노란리본물품 나눔을 위한 기부를.. 참여 22:18:57 33
1804539 주말에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지독한 감기에 걸려 있어요 1 …… 22:17:12 50
1804538 결혼 20년차 시댁 안간다했어요 iasdfz.. 22:15:30 214
1804537 전세계적으로 GEN Z들 희한하다하는거는 세대 22:12:32 166
1804536 새 드라마 21세기 보고 있는데요 ... 22:11:45 223
1804535 일본 외교부의 이스라엘 규탄 성명 5 22:02:50 480
1804534 이스라엘 한인회장 폐북에 글이 8 22:01:48 733
1804533 혈압 높으면 빈뇨 있나요 130,140정도요 3 21:56:45 225
1804532 앤해서웨이가 82년생이래요 4 ㅇㅇ 21:49:16 947
1804531 이스라엘에게 쓴소리하는이유 21 잼프의 큰그.. 21:46:24 1,176
1804530 건나블리 예쁘게 컸어요 .. 21:42:59 758
1804529 늑구입장에서 쓰인 기사(펌) 1 늑구 21:41:21 689
1804528 이 배우 느낌이 좋네요. 2 ee 21:34:26 1,129
1804527 소리나는 자동차나 오토바이 .. 21:27:32 84
1804526 대상포진 걸리신분 계신가요? 18 ..... 21:24:22 1,017
1804525 남편 약 시간 챙겨서 먹게 해주시나요? 6 21:21:40 440
1804524 국없이 밥먹는집들 있나요? 12 허전 21:20:42 1,194
1804523 절연 절교 해보셨나요 9 살면서 21:16:54 921
1804522 웜톤이 부러워요 10 부럽 21:06:17 1,772
1804521 저 취업했어요 10 고양이 21:04:08 1,783
1804520 컬리에 소불고기 맛있는거 있나요? 7 무념무상 21:03:38 580
1804519 부동산 업자한테 당했어요 3 .... 21:03:17 2,291
1804518 한국에는 명예유대인이 왜이리 많나요? 14 ㅇㅇ 20:55:25 1,053
1804517 인스타 좀 알려주세요 4 인스타 20:55:15 433
1804516 새우 키우려구요 2 fjtisq.. 20:54:44 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