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대화하는거 즐기고
사람이든 무엇에대해서 두려움이 없고
말 하는거 좋아하는데
주말엔 집에서 쉬고 싶고
가급적 밖에 나가기보다 집에 있길 원하는 사람이요.
외향인지 내향인지 헛갈려요 ㅎ
제가 비슷한데
전.내향형이라고 느껴요 혼자서 에너지 충만해야 나가서 떠드는 힘이 생김
글대로면 내향형이네요
저도 누가봐도 외향적이라하는데
쉴땐 조용히 처박혀있어야 에너지가 생겨요
유료검사 e51 i49나왔어요
외향 백프로 내향 백프로인 사람 드물어요
둘다 가지고 있지만 더 점수가 높은걸로 e,i 로 나오는거죠
내외향 조화롭게 잘 잡혀있는 것 같아요
쉴 때 쉬고 할 때 하고 처럼요
전 60대 40 70대 30처럼 내향형이 좀 더 커서 그 비율이 넘으면 아무것도 못해요 짜내야하는데 후유증이 커요
저 딱 저런 성향인데 저는 내향이 좀 더 강해요.
새로운 사람에게 말도 먼저 못붙여요.
와향이에요.
외향
오은영 선생님의 짧은 영상에,
본인이 외향인지 내향인지를 알려면,
사람을 만나서 에너지를 얻는지,
사람을 안 만나고 혼자서 쉴 때 에너지를 얻는지가 기준이라고 하더라고요.
밖에서 사람들 만나고 복작대면 힘이 나는 사람이 있고,
사람을 만나면 에너지 고갈되어서 집에 오자마자 혼자 쉬어야 하는 사람이 있잖아요.
그 분이 예를 들기를,
학교에서 엄청 활발하게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에너지 팡팡 다 쓰고 집에 오면 가족들과 말도 안 하고 방에 누워서 에너지 충전 해야 하는 그런 애들은 내향적인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