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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간남 아이 출생신고 안한 사건 결론 난듯

ㅇㅇ 조회수 : 3,706
작성일 : 2023-03-07 10:18:12

바람나 가출한 아내가 불륜남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의 출생신고를 거부한 40대 남성이 처벌을 면하게 됐다.

충북경찰청은 아동 학대(혼외자 인수 거부) 혐의로 조사받던 40대 남성 A씨에 대해 고의성 및 책임이 없다며 불입건 처리하고 조사를 종결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수사심의위원회 법률자문, 사회복지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해 A씨에게 법적 책임을 지우기 어렵다고 결론지었다. 이 아이가 친자가 아니라는 점을 A씨가 이미 알고 있었고, 아내의 부정한 행위로 심적 고통을 받았다는 점에서 법적 책임을 묻기 어렵다고 본 것.

경찰 관계자는 "아이의 출생신고 등 법적 안정을 위해 시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며 "청주시가 학대 아동 쉼터에 아이를 인계했고 기초생활 수급자로 지정하는 관심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307051701575

IP : 156.146.xxx.2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처벌하는게
    '23.3.7 10:21 AM (175.223.xxx.238)

    웃긴거죠 돌았나 법이 개떡같네요

  • 2. .....
    '23.3.7 10:22 AM (118.235.xxx.62)

    처벌을 면하게 됐다니
    무슨 잘못이 있었나?
    법이 진짜 이상함

  • 3. ..
    '23.3.7 10:27 AM (58.79.xxx.33)

    옛날 구닥다리 법 개정을 안하고 있으니 현실이 코메디인거죠.
    처벌을 면한다니.. 웃겨서.. 지들끼리 불륜으로 애낳았는데 애 셋이나 키우고 빚까지 떠 안은 남편이 왜 처벌을 받아야하는 지..

  • 4. ㅡㅡㅡㅡ
    '23.3.7 10:28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아기 너무 불쌍ㅠㅠ

  • 5. 이일을
    '23.3.7 10:35 AM (112.153.xxx.249)

    계기로 친자검사로 부모 판별하는 법을 만들어야 할 듯요.
    애엄마가 애 낳고 도망가 버리면 본인 아이가 확실해도 아이 친부가 출생신고를 못 한다고 하네요 현재 법이.

  • 6. 웃겨
    '23.3.7 10:37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이런 역차별 법이 있다는게 웃기네요.
    남자가 외도로 낳은 아이는 당연히 혼외자인데 여자가 외도로 낳은 아이는 인정한다는게 웃기네요.
    가만보면 세상에 병신같은 법들이 진짜 많음

  • 7. ..
    '23.3.7 10:38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 법이 유전자 검사도 모르던 1950년대 법이래요

  • 8. ker
    '23.3.7 11:03 AM (180.69.xxx.74)

    아기는 어디로ㅠ가나요
    시설로요?

  • 9. 윗님
    '23.3.7 11:29 AM (58.120.xxx.239)

    바람핀 엄마랑 불륜 남이랑 키워야지요

  • 10. ..
    '23.3.7 11:31 AM (116.39.xxx.162)

    애 새끼 낳은 애비 놈을 찾아서
    벌 쥐라~~~~

  • 11.
    '23.3.7 11:35 AM (211.36.xxx.93)

    바람핀엄마는 애낳다 죽었고
    상간남은 도망쳤어요
    그래서
    저 남자 차지가 되었던것

    아이의 운명이 참 ㅜㅜ

  • 12.
    '23.3.7 11:35 AM (211.36.xxx.93)

    저 남자야말로 피해자인데
    저런법 왜 개정안해요?

  • 13.
    '23.3.7 11:39 AM (211.36.xxx.93)

    그러면서 A씨는 "유전자 검사를 해 '친자 불일치' 결과까지 받았는데 내가 출생신고를 어떻게 할 수 있겠냐"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외에도 A씨는 사망한 아내가 내연남과 동거하면서 진 거액의 빚까지 떠안게 됐다고 분노했다.


    거액의빚까지 떠안았대요.
    부인과상간남 살면서 진.빚
    이 빚 갚아야하나요

  • 14. 빚은 왜?
    '23.3.7 1:01 PM (42.29.xxx.108)

    남편 카드로 거액을 썼나보네요.

  • 15. ...
    '23.3.7 2:07 PM (223.62.xxx.158) - 삭제된댓글

    상간남 도망갔어도 찾을수 있는걸로 알아요. 개인정보 인터넷에 다 떴었는데.
    대한민국에서 저 인간 하나를 못 찾을리가요. 애아빠가 아이 맡아야죠

  • 16. 나야나
    '23.3.7 3:33 PM (182.226.xxx.161)

    웃긴거 친부놈은 쏙 빠지고 제3만 피해보고ㅜㅜ 양아치 같은놈..애가너무 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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