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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헤어롤 말고 타네요

요즘 조회수 : 6,148
작성일 : 2023-03-06 11:50:39
자가용도 아니고 사람 많은 지하철에
헤어롤 말고 타는 거 
일상적인가요?
어제도 길에서 분홍 굵은 롤 앞머리에
말고 다니는 여자 봤어요.
IP : 211.58.xxx.8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처음보셨어요?
    '23.3.6 11:51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한 20년 전부터 그랬어요 ㅎㅎㅎㅎ

  • 2.
    '23.3.6 11:52 AM (14.38.xxx.59)

    저는 그냥 귀엽게 봅니다...

  • 3.
    '23.3.6 11:52 AM (211.36.xxx.177)

    새삼스럽게?
    그거 말고 놀이공원서 청룡열차도 타던디.

  • 4. 헐 ….
    '23.3.6 11:52 AM (211.58.xxx.8)

    집에서 말고 나갈 땐 빼는 거 아니에요?
    그거 말고 사람 들 만난다는 게 이해가 안 되요.
    패션인가요?

  • 5. 보기는 안좋지만
    '23.3.6 11:53 AM (223.38.xxx.40)

    피해입히는 행동은 아니라 뭐라하고싶지 않아요
    대중교통타고 음식먹는건 냄새나니 잘못
    마스크 벗는거 불법?이니 잘못
    크게 떠드는거 소음이니 잘못 모두 타인에게 피해입히는거지만
    롤은 혼자 쪽팔릴일이지 제게 주는 피해는 없으니 그런갑다 해요

  • 6. ....
    '23.3.6 11:53 AM (118.235.xxx.148)

    그게 그렇게 새글가지 써가며 욕할일일까요?
    82할매들 또 천박하다느니 창녀같다느니
    외국에서 저러면 창녀인줄 알고 쫒아온다고 그런 댓 달려나?

  • 7.
    '23.3.6 11:54 AM (118.235.xxx.249)

    일상적이지 않으니 원글 눈에 이상한거지만 바뻐서 그런가보다 그렇게 생각할듯 몇년전 중학생 하교할때 롤말고 나오는게 유행이였는데

  • 8. 집게핀
    '23.3.6 11:54 AM (219.249.xxx.53)

    그냥 집게핀 이라고 생각 하세요
    눈 에 띄고 싶은 가 보죠
    중고딩이면 모를 까
    성인이 그러고 다니면 꼴불견 맞습니다
    때 와 장소도 모르고 기괴한 그 꼴로

  • 9. 오오
    '23.3.6 11:54 AM (124.49.xxx.205)

    중고생들은 그 자체가 패션이예요

  • 10. 궁금
    '23.3.6 11:55 AM (49.170.xxx.93)

    그 롤은 언제 빼는건가?

  • 11. 어제
    '23.3.6 11:56 AM (175.211.xxx.92)

    약속장소 문 열기 전에 빼더라고요.

  • 12. ddd
    '23.3.6 11:57 A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그거
    사진 찍을 때만 빼는거래요
    귀엽잖아요

  • 13. 20년전
    '23.3.6 11:57 AM (119.203.xxx.70)

    너무 새삼스러운 이야기 하시네요.

    한 20년전이면 몰라도..... 애들 앞머리 말고 음악회 가는 거보고 경악한 게 20년전이에요.

    다행히 우리 딸애는 뱅 스타일이 안어울려서 앞머리는 안 말아 안도 했었구요 ㅎㅎㅎ

  • 14. 아….
    '23.3.6 11:57 AM (211.58.xxx.8)

    중고생들은 그게 유행이군요.
    욕하려고 판 깐 거 아니에요.

  • 15. ..
    '23.3.6 11:57 AM (220.117.xxx.65) - 삭제된댓글

    중고생들 패션 아닌지 한참 됐어요.
    데이트 전 학원에선 말고 있고 남친 만날땐 빼고 만나요.
    츄리링 같은 개념?
    편하게 하고 있다 힘줄때는 빼야하는..

  • 16. 예의없다
    '23.3.6 11:58 AM (117.111.xxx.164)

    지하철 안에서 화장하거나 헤어롤 말고 있거나, 쩍발하거나, 뭐 처 먹거나, 통화 길게 하거나 이런 부류들 무식하고 몰상식해 보이긴해요

  • 17. ...
    '23.3.6 11:59 AM (39.117.xxx.195)

    음식점에서도 말고있는 여자봤어요
    샤브샤브 먹는데
    중고생도 아니고....
    남녀 성인커플

  • 18. 라일락
    '23.3.6 12:00 PM (118.219.xxx.224)

    중고생은 그래도 이해 하는데
    성인이 헤어롤 말고 있음
    좀 거시기해요

    여기가 집인지 밖인지 구분도 못하나 싶고

  • 19. ㅎㅎ
    '23.3.6 12:01 PM (58.234.xxx.21)

    요즘에는 직장에서도 그러고 있대요 ㅡㅡ
    그게 보기 싫은 나는 꼰대인가 라는 주제로 이야기 하기도 한다는 직장인들 ㅋ

    해외에서 한국의 독특한 문화라고 기사도 남

  • 20. ㅎㅎ
    '23.3.6 12:02 PM (211.252.xxx.103)

    남한테 피해주진 않지만 때와 상황에 맞지 않는 행동이 딱히 교양있어 보이진 않죠 ㅎㅎ
    학교 교무실에서도 교사가 아침에 하고 있는 거 봤어요. 애들하고 똑같다 싶죠 에휴

  • 21. 집에만
    '23.3.6 12:02 PM (175.223.xxx.196)

    있으신가봐요? 10년전부터 저랬어요.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무슨 상관인가요. 요즘 직장에서도 신입들 저러고 있어요

  • 22. ker
    '23.3.6 12:02 PM (180.69.xxx.74)

    그런지오래됐어요

  • 23. ㅇㅇ
    '23.3.6 12:02 PM (106.101.xxx.34)

    요즘은 너무 흔해서..
    전 얼마전 지하철에서 렌즈끼는여자도 봤어요.
    그와중에 세척을 하는지 렌즈용품 쭉 꺼내놓고 문질문질 하고 있던디

  • 24. .....
    '23.3.6 12:03 PM (211.36.xxx.42)

    머리삔이나 머리묶었다 풀렀다 고무줄개념이된지오래

  • 25. .....
    '23.3.6 12:05 PM (211.36.xxx.42)

    솔직히 남에게 주는 피해는 없어서 피해행동 천지 세상에 그정도는 귀여움

  • 26. ㅇㅇ
    '23.3.6 12:07 PM (121.161.xxx.152)

    요새 화장하고 헤어롤 전철에서 하는게
    귀엽다는 글이 있네요?
    지극히 사적인 치장을 대중교통 안에서...?
    보기 흉하더만...

  • 27. ....
    '23.3.6 12:09 PM (211.221.xxx.167)

    구르프 말고 있는게 남자들 쩍벌처럼 타인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왜 욕하는지 모르겠어요.
    남자들 쩍벌에는 관대하면서
    쩍벌남들이야 말로 교양없어보이고 배려없고 이기적으로 보여요.

  • 28. 그거
    '23.3.6 12:09 PM (220.75.xxx.191)

    엄청 오래됐는데요 ㅎㅎ

  • 29. ..
    '23.3.6 12:12 PM (175.119.xxx.68)

    어디가 귀여운건지 예의가 없는 거죠

  • 30. 불법은아니니까
    '23.3.6 12:14 PM (116.127.xxx.253) - 삭제된댓글

    저는 이해가 잘 안되지만..
    남편말로는 회사에 레깅스도 입고 오고,
    크롭탑 입고 머리묶고 있어서 (맨살 그대로 보이니) 깜놀하고..
    헤어롤은 익숙한 일상이라고 합니다.

  • 31. 그정도는
    '23.3.6 12:1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닌데 이게 왜 문제인가요?
    지하철 안의 불특정한 타인들은 본인이 잘보여야 하는 상대가 아니니 그런 행동을 하는거죠. 중요한 순간에는 뺍니다. 그 순간을 위한 준비죠.
    시끄러운 사람, 냄새나는 사람 등등 민폐족들 많아서 저 정도는 문제가 아닙니다.

  • 32. ㅇㅇ
    '23.3.6 12:18 PM (117.111.xxx.7)

    어디가 귀여울까..

  • 33. ㅇㅇ
    '23.3.6 12:20 PM (61.99.xxx.109)

    여자애들 많이 그러고 다니더라구요 보기 흉해요

  • 34. ㆍㆍ
    '23.3.6 12:20 PM (125.176.xxx.246) - 삭제된댓글

    몇년 전 중고등부터 유행이더니
    요즘은 직장에서 신입사원이 롤 말고있는데 이야기 해야하나 꼰대소리 듣는건 아니냐 고민하더라구요

  • 35. ㅇㅇ
    '23.3.6 12:22 PM (118.43.xxx.189)

    유행한지 몇년됐는데 원글님이 지하철을 오랜만에
    타는거 아닌가요 ㅋㅋㅋㅋ

  • 36. 뭐가 문제죠?
    '23.3.6 12:23 PM (124.54.xxx.115) - 삭제된댓글

    그건 그저 머리띠, 곱창, 핀..같은
    머리장식물류 입니다.

    앉아서 화장하는것도 아닌데..

  • 37. ㅎㅎ
    '23.3.6 12:26 PM (58.148.xxx.110)

    헤어롤이 머리장식이다 생각하세요
    그리고 몇년전부터 그래오던 거라 이젠 별 생각 없어요

  • 38. ㅇㅇ
    '23.3.6 12:32 PM (121.161.xxx.152)

    귀여운 아이템이니 앞으로
    중요한 자리에도 장착하고 가심 되겠네요
    그깟 머리장식 ㅋㅋ

  • 39. 저도
    '23.3.6 12:33 PM (101.184.xxx.222)

    너무 싫어요.. 공항, 싱가폴 호텔로비에서도 봤네요..나라망신 같아요

  • 40. ..
    '23.3.6 12:37 PM (125.181.xxx.187)

    올해 48세인 교사도 그러던데요. ㅋㅋ 제가 다 부끄럽던데 본인은 신경 안쓰더라구요.

  • 41.
    '23.3.6 12:38 PM (115.86.xxx.7)

    저는 성인여자가 강릉 경포호수에서그러고 있는거 봤어요
    여행왔는지 캐리어도 가지고 카메라로 열심히 사진도 찍고.
    구루프를 무슨 머리핀 정도로 생각하나봐요.
    이해 안됨

  • 42. 이젠
    '23.3.6 12:47 PM (118.235.xxx.248)

    아무렇지도 않음..

  • 43. ㅁㅇ
    '23.3.6 12:51 PM (222.234.xxx.40)

    마스크를 쓰고 날이 더운 날은 진짜 앞머리 찰싹 내려앉아 헤어롤 말고 이동하고 싶은 유혹 많지만

    저는 안맙니다. 보기 흉한건 사실이예요

  • 44. 나옹
    '23.3.6 12:55 PM (106.102.xxx.109)

    그냥 패션이구나 하시면 될 듯.

  • 45. .....
    '23.3.6 1:02 PM (221.146.xxx.155)

    동그란 앞머리용 머리핀입니다 이젠

  • 46. 머리핀.
    '23.3.6 1:07 PM (39.118.xxx.27)

    진짜 이제 그거 머리핀이에요.

  • 47. ...
    '23.3.6 1:09 PM (1.241.xxx.220)

    그냥 가채라고 생각해야하나...
    그들 자유지만 관종으로 느끼는 것고 제 자유겠죠?
    거부감듬... 심지어 회사 내 까페에서도 동료들이랑 그러고 있는 사람을 봤는데 애도 아닐텐데 왜저러나 싶고.
    약속 장소 전에 빼는 것도 아닌, 지하철에서 롤만채로 남친이랑 꽁냥거리는 거보고... 그냥 저게 스스로는 귀여워보이나보다 싶어요.

  • 48. 헤어롤
    '23.3.6 1:10 PM (218.144.xxx.249)

    어머 오늘 아침에 절 보셨나봐요. 아침에 샤워하면서 욕실청소까지 하는 바람에 머림말리고 드라이할 시간이 정말 없었어요. 그래서 급한김에 헤어롤 말고 드라이기로 뜨거운 바람한번 쐬워주고 그러고 나왔는데ㅠㅠ 아파트 단지에서 어떤분이 절 이상하게 쳐다보기는 하더라구요. 단지 나가는 길에 뺐습니다. 그정도만 말아도 효과는 있어서요. 그런데 요즘은 다들 핸드폰하느라 지하철에서든 어디에서든 남한테 관심없지 않나요?? 윗분들 말씀대로 피해주는 것도 아닌데ㅠㅠ

  • 49. 앞머리요?
    '23.3.6 1:11 PM (113.199.xxx.130)

    그거 유행지난건데....

  • 50. ....
    '23.3.6 1:12 PM (1.241.xxx.220)

    철없는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가

    본인 혼자 쿨한척 하는데, 의도적인거 티나는거...
    본인은 마치 남의 시선 안쓰는 것 처럼 하지만. 그게 더 시선 집중되는걸 즐기는거... 남들은 다 아는데 오글거림.

  • 51.
    '23.3.6 1:17 PM (112.152.xxx.177)

    남한테 피해안주면 뭐든지 괜찮은 거라고 생각해야 하는가본데 제 딸이 그런다면 하지말라고 할 거 같아요.
    저런 여자 며느리감으로 아들이 데려오면 싫을 거 같아요.

    피해안준다고 하는데 저는 마주하고 싶지 않은, 자기 하고 싶은대로 사는 거겠지만 자기만 아는 사람들 같아요

  • 52. 건강
    '23.3.6 1:24 PM (182.214.xxx.66)

    저는 잊어버린줄 알고
    이야기 해줬어요
    버스안에서 20대 아가씨에게
    반응~응~어쩌라고 였어요

  • 53. .....
    '23.3.6 1:25 PM (106.102.xxx.181) - 삭제된댓글

    태국에서 그거 달고 다니는 한국 여자 봤어요.

  • 54. ㅋㅋㅋ
    '23.3.6 1:25 PM (118.235.xxx.32)

    며느리감 ㅋㅋㅋㅋ
    아들 맘들은 뭘 맨날 며느리감 타령일까요?
    여자들이 결혼해 준대요?

  • 55. ...
    '23.3.6 1:28 PM (125.128.xxx.132)

    헤어롤 이해할테니 화장이나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요. 냄새 맡기도 싫고 제 옆에서 라인 그릴 때마다 제가 불안해져요

  • 56. ??
    '23.3.6 1:35 PM (223.38.xxx.34) - 삭제된댓글

    ㅋㅋㅋ 헤어롤에 엄청 관대하네요?
    솔직히 저거 말고 걸어다니는 애들 덜 떨어져 보여요
    물론 꼰대네 할테니 속으로만 생각합니다 ㅋㅋ

  • 57.
    '23.3.6 1:41 PM (218.55.xxx.31)

    모르는 사람에게 잘 보일 필요없고
    중요할때 바로전에 푸나 보네요.
    그게 당연한거 아닌데 왜 저라나 싶긴해요.
    애들이 그러면 철없어 그러나..하고 말죠.

  • 58. 관종맞죠
    '23.3.6 2:05 PM (117.111.xxx.164)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지하철에서 화장하거나 헤어롤 말고 있으면 솔직히 제 정신으로 안 보여요~~

  • 59. 그건
    '23.3.6 2:52 PM (210.125.xxx.20)

    남들이 하니 나도 한다..교양없는거 맞아요.

  • 60. ...
    '23.3.6 2:55 PM (45.124.xxx.68)

    (223.38.xxx.40)
    그게 그렇게 새글가지 써가며 욕할일일까요?
    -------
    아, 화가 많으시구나. 이 글이 욕하는 걸로 보이시다니.

  • 61. .......
    '23.3.6 3:27 PM (85.203.xxx.119)

    얼굴에 팩하고 돌아다니는 느낌.
    중국아저씨 베이징비키니랑 비슷한 느낌. 그것도 안구테러 말고는 남에게 피해 주는 거 없죠.

    뭐만 하면 남들에게 피해를 주네 안 주네. ㅋ
    세상 일을 오롯이 내게 피해 주냐 안 주냐로 따지는 신기한 논리. 이런 사람들 비행기에서 애기 울면 피해준다고 난리치려나....

  • 62. ..
    '23.3.6 3:31 PM (222.236.xxx.238)

    그러고 다니는 애들 덜떨어져보여요. 저렇게 눈치 코치 없어 어쩌려고 저러나..밖이 아닌 집에서 해야할 행동을 그리 분별을 못하니 아무데서나 손톱깎고 구루프말고 그러죠.

  • 63. ..
    '23.3.6 6:43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예전에는 그러고 나가면 정신흐린 사람 취급 받았는데 요새는 뭐

    여 아이돌 이 구르프 말고 생활 예능 찍을때 반짝 신선했어요
    그걸 주체성 없는 19대들이 하나 둘 따라 하다 간혹 20 철부지 들도 간혹 하고 다녀요

    에티켓이 상실 된 시대 인것 같아요
    공중 장소 화장도 예전 같으면 거리의 여인들이 하는 천 한 행위로 받아 들인것을
    지금은 어염집 여자들 도 거리낌 없이
    하니깐요

  • 64. ...
    '23.3.6 6:44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예전에는 그러고 나가면 정신흐린 사람 취급 받았는데 요새는 뭐

    여 아이돌 이 구르프 말고 생활 예능 찍을때 반짝 신선했어요
    그걸 주체성 없는 10대들이 하나 둘 따라 하다 간혹 20 철부지 들도 간혹 하고 다녀요

    에티켓이 상실 된 시대 인것 같아요
    공중 장소 화장도 예전 같으면 거리의 여인들이 하는 천 한 행위로 받아 들인것을
    지금은 어염집 여자들 도 거리낌 없이
    하니깐요

  • 65. 12
    '23.3.6 8:14 PM (39.7.xxx.66)

    때와 상황에 맞지 않는 행동이 딱히 교양있어 보이진 않죠 222

    시민의식이 수준이 점점 하향되는 느낌.
    지하철에도 다리 꼬는 남녀 특히 20대 30대들 급격히 많아졌어요. 긴 다리 꼬고 앉아 비키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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