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한사람이 팽당했거든요
신경질적이고 예민하고 말도 거칠고요
많은 장점이 있었지만. 못만나겠더라구요
결국 떨어져나갔는데
그녀가 저에게 따로 나머지 뒷담을 많이 했어요
전 듣기도 싫은데 듣는것만으로도 싫었고
내 얘기도 하겠구나 더 싫었구요
당연하지만 그간 들은 뒷담
나머지 지인에게 절대 말 안했는데요
기분좋고 잘했다싶어요
다 끝난사이 머하러
앞으로도 말 안하려구요
말을 안전하니 기분조아요
Gh 조회수 : 1,852
작성일 : 2023-03-04 21:10:27
IP : 211.234.xxx.7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3.4 9:58 PM (211.234.xxx.131)잘 하셨어요. 원글님이 현명하신 분이네요.
2. 저도
'23.3.4 10:31 PM (220.117.xxx.61)모임에서 한명이 두명 험담을 무진장 하길래
조심하라 했더니 멈추고 그 사람이 날 멀리하지만
전하진 않았어요.
그 사람은 계속 저를 무서워하죠.
그냥 냅두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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