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남자 중년사람들 서너명이
아까 자원봉사자들이라며 얘기 좀 나누고 싶다고 해서 인터폰을 끊었어요.
사이비 종교 그런건가요?
JMS보고나니 이런 찜찜한 인간들도
짜증나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원봉사자라며 벨을 누르는 사람들 뭐에요?
사이비? 조회수 : 2,067
작성일 : 2023-03-04 20:31:37
IP : 223.38.xxx.1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3.4 8:3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네 종교찌라시인간들입니다.
2. 미친것들
'23.3.4 8:33 PM (223.38.xxx.67)떼거지로 몰려다니며 웃기지고 않네요.
3. 그동안
'23.3.4 8:40 PM (14.33.xxx.46)코로나때문에 못돌아다녀서 그런가,지난주에 저희집엔 절에서 왔다거나 교회에서 왔다고 물 좀 달라며 집에 들어오려고 해서 쫓아보냈어요.일단 집에 들어오면 안나갑니다.상대하지말고 문을 열어주지도 말아야 해요.
4. ....
'23.3.4 8:47 PM (218.51.xxx.95)신 뭐시기
대ㅅ 뭐시기
하느 뭐시기
몰 뭐시기
자기가 스님인데 물 한잔 달라면서 문 열라는 인간도 있더라고요. 근데 목소리엔 전혀 그런 같은 느낌 없음. 별놈의 인간이 다 있으니 조심해야죠.5. ...
'23.3.4 9:49 PM (203.243.xxx.180)무서운세상에 누굴 문열어줍니까?
6. ㅇㅇ
'23.3.4 9:54 PM (39.7.xxx.34)자원봉사를 뭐하러 우리집 와서 한대요?
사이비 종교일거에여7. ..
'23.3.5 1:08 PM (118.44.xxx.9)관리실에 전화하면 잡아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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