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 단어 암기가 안 돼서 미치겠네요

.. 조회수 : 2,026
작성일 : 2023-03-03 10:18:54
영어 단어 돌아서면 까먹고
알았는데 모르고 미치겠어요 ㅜㅜ

어떻게 외워야 하나요.
일상 회화뿐 아니고 조금 어려운 기사도 읽을 수 있으려면요
깜지만이 답인지 ㅜㅜ
IP : 173.73.xxx.10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칠 거
    '23.3.3 10:23 AM (1.232.xxx.29)

    까지야. 학교 다닐 때보다 한번 더 한다 생각하고 하면 되던데요.

  • 2. 단어만
    '23.3.3 10:25 AM (1.227.xxx.55)

    외우지 마시고 반드시 문장으로 외우세요.
    문장을 다 외우란 얘기가 아니고 문장 안에서 외우시라구요.
    물론 체크해뒀다 또 단어만 여러번 보셔야 하지만요.
    연세가 어찌 되니나 모르겠는데
    저는 머리도 괜찮은 편이고 언어감각 좋아서 영어공부를 쉽게 했지만
    그 옛날 머리 잘 돌아가던 고딩 시절에도
    단어를 잊어버려서 몇번 찾았던 단어들이 꽤 많아요.
    사전에 찾은 단어는 *표시를 해뒀기 때문에 알거든요.
    *표가 3개 붙은 것도 있었어요. 4번 찾았단 얘기죠.
    그러니 엄청 반복 노력해야 기억해요.

  • 3. ㅁㅇㅁㅁ
    '23.3.3 10:26 AM (125.178.xxx.53)

    기사를 매일 읽어야지요

  • 4. 방법
    '23.3.3 10:26 AM (203.253.xxx.243)

    옛날 gre 공부할때 단어 죽어도 안외워져서 썼던방법인데요 하루 분량을 노트에 적어두고 정말 자주봤어요. 그리고 가리고나서 뜻보고 외워진건 체크 안외워진거만 또보고또보고 그렇게 자주보고 체크하면 외워지긴해요.
    굳이 쓰면서 외우지 않아도요. 그거 아직까지도 잘써먹고 있네요.

  • 5.
    '23.3.3 10:27 AM (106.101.xxx.122)

    문장속에 쓰임을 반복해서 보고 어원책도 한빈 보세요.

  • 6. 문장
    '23.3.3 10:35 AM (220.117.xxx.61)

    문장으로 외우고 인형한테 대화체로 써먹어보세요
    사람한테 쓰면 부끄러우니까요
    그럼 늘어요
    단어 암기 쉽지 않습니다. 어릴때나 하는거지^^

  • 7. ㅇㅇ
    '23.3.3 10:36 AM (211.193.xxx.69) - 삭제된댓글

    생활회화 정도를 목표로 하는게 아니고
    신문기사 보는 걸 목표로 한다면 영어단어를 시작할때 어원부터 먼저 익혀보세요
    우리말도 한자를 대입해보면 뜻 풀이가 쉽게 되듯이 영어도 어원을 갖다대면 이해가 좀 수월해져요
    문제는 그게 익숙해질때까지 엄청난 인내와 노력과 시간이 걸린다는거

  • 8. ㅇㅇ
    '23.3.3 10:51 AM (125.179.xxx.236)

    학교 다닐때도 단어장들고 다니며 수시로 외워야 외워지던거 아닌가요?
    나이들었으니 그것보다 더 노력해야 들어오더라구요 ㅜ

  • 9. 어릴때나
    '23.3.3 12:45 PM (220.75.xxx.191)

    하는거지22222
    알았던것도 다 까먹는 마당에
    새로운 단어를 외우다뇨 흐흑

  • 10. ㅜㅜ
    '23.3.3 12:59 PM (173.73.xxx.103)

    그래도 틀려서 망신당하는 단어는 쏙 외워지더라고요
    물론 망신까지는 아니지만 제 마음이 그래요
    휴 머리 팽팽 돌아갈 때 많이많이 기억했어야 했는데

  • 11. 40년 전
    '23.3.3 3:10 PM (39.125.xxx.170)

    고등학교 때 외운 단어는 기억나는데
    어제 외운 단어는 기억이 안나요
    이제 그러려니 합니다 ㅜㅜ

  • 12. 노트
    '23.3.3 11:42 PM (218.39.xxx.66)

    써놓고 계속보고
    독해뮨장 자체에서 단어를 쓴후 문장도 써놓고 기억
    이런식으로 연결해서 보고
    또 다른문장에서 봐야기억나니까 독해를 많이 해야죠
    계속 반복하며 쌓이는 것임

  • 13. ㅌㅋ
    '23.3.4 10:50 AM (173.73.xxx.103)

    고등학교 때 외운 단어는 기억나는데
    어제 외운 단어는 기억이 안나요
    이제 그러려니 합니다 ㅜㅜ 22222222

    아휴 그래서 울 엄마가 좋은 머리 그렇게 쓰냐 했나 봐요
    그때 배운 건 툭 치면 나와요 ㅡㅡ
    일어든 영어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85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4:09:22 163
1800784 검찰에게 보완수사권, 수사종결권, 전건송치 다 넘기는게 정부 개.. 2 절대안돼 03:42:54 405
1800783 만둣국에 손을 데었는데 4 아픔 03:04:53 464
1800782 6일 미장 반도체주 하락-트럼프정부의 새로운 법안 때문 3 놀라지말아요.. 02:55:38 1,282
1800781 와~커트 정말 잘하는 곳이네요 6 커트 01:40:05 1,878
1800780 이거 아무래도… 사기였겠죠?? 5 이거 01:22:35 1,633
1800779 검찰개혁 못했다 이제 문프 까지 말길 11 김민석지지자.. 01:01:13 1,043
1800778 모텔 살인녀요 4 //////.. 00:53:25 2,347
1800777 나스닥 0.2%...s&p500는 0.6% 소폭 하락 5 ... 00:47:05 1,147
1800776 고양이뉴스 원PD 마지막 말 뼈 때리네요 18 .. 00:44:12 2,442
1800775 사우디 파키스탄과 협정 1 ㅇㅇ 00:43:22 1,036
1800774 장례식을 하지 않은 경우 조의금을 하나요? 8 ........ 00:41:26 1,190
1800773 장인수 기자 분노 "이꼴 보자고 국민들이 정권교체 한 .. 14 ㅇㅇ 00:39:01 2,584
1800772 환율, 유가 오르고 미국 지수 떨어지네요 00:36:48 771
1800771 지금 미장 시퍼렇네요 8 아. 00:34:21 2,687
1800770 미국, 인도 초청으로 관함식 참여 후 귀국하던 이란함 격침 4 .... 00:27:45 1,312
1800769 이직하고나서 짜증나네요 .. 00:23:23 708
1800768 펌-미국이 공해에서 인도정부 초청 받아 행사 후 돌아가는 이란 .. 이런 00:20:36 502
1800767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 ♧♧♧ 00:18:15 584
1800766 국힘이 코스피 폭락 참혹하답니다. 3 ㅇㅇ 00:17:05 1,589
1800765 이모부 돌아가셨는데 부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9 조의금 00:09:37 1,623
1800764 3년반만에 갑자기 연락하는 여자. 8 인성 2026/03/05 2,238
1800763 오늘 자식 얘기 많네요. 저도 ㅠㅠ 7 ㅠㅠ 2026/03/05 3,211
1800762 전쟁 얼마나 길어질까요? 10 ... 2026/03/05 2,324
1800761 무당의 역할 저는 이제 알겠어요. 그들은 종교가 아니에요 7 2026/03/05 2,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