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출근 길에 어제부터 대학생 아이들이 많이 보입니다.
지나가는 역에 대학들이 많아서 오늘은 학교 마크가 선명한 학교 패딩입은 아이들 보이는데 고학년들은 학교패딩이나 학잠 잘 안 입고 다닐테니
신입생들 이겠죠.
왜 이리 귀엽고 이쁘게 보이는지요. 바라만보는데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지나가던 올해 지천명인 아줌마가 신입생들 뿐 아니라 우리 아름다운 젊은 청춘들 모두 자신만의 꿈을 마음껏 펼치기를 응원합니다.
출근 길에
.... 조회수 : 682
작성일 : 2023-03-03 08:51:37
IP : 106.101.xxx.6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늘
'23.3.3 8:55 AM (223.38.xxx.28) - 삭제된댓글오늘 저도 새로 입학하는 여중생들 보니 흐뭇하더라고요
얼굴이 다들 애기인데도
새 교복입고 책가방에는 뭘 그리 바리바리 싸들고
짊어지고 가는지 지 덩치보다 더 큰걸 메고 가는지
애띠고 귀엽더라고요
그 와중에 조금 더 덩치 큰 애가 작은 친구 가방 살펴주고
아이들아 학교 생활 잘 하고
학교 잘 다녀와라2. 00
'23.3.3 9:38 AM (121.190.xxx.178)패딩 입은 애들 아마도 미개봉헌내기ㅎㅎ(2,3학년)들일거예요
과잠이나 돕바는 입학하고 나서 좀 지나야 신청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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